+ 인테리어자료

블루세이지 2014. 4. 8. 13:45







안녕하세요~ 인테리어 끊임없이 관심 많은 세이지입니다.^^

 

가끔 하고 싶은 무언가를 떠올릴 때 '그때 했으면 좋았을 걸' '지금 그걸 해도 괜찮을까?'하고 고민해본 적 있으신가요?
인테리어 디자이너라는 직업을 그만두고 포홈이라는 쇼핑몰을 시작할 때 특별히 프로세스를 가지고 시작한게 아니라
아이를 돌보며 할 수 있는 일을 찾게 되면서 우연찮게 시작한 일로 아이가 어느정도 크면 예전일에 복귀할 계획이었는데

쇼핑몰에 스텝이 하나 둘 늘다보니 책임져야 할 부분이 걷잡을 수 없이 많아져 마음을 접고 제2의 직업이 되었답니다.

 

그런데 최근 인테리어에 관련된 새로운 일에 대한 다시 제안들이 들어오고 있네요.

그것도 이 늦은 나이에. ㅠㅠ

사실 시작할 수 있는 용기만 낼 수 있다면 시작이 반이라는 말도 있듯이

시작하는 순간 꿈꿔왔던 그 결과에 반은 다가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또 다른 도전이 꿈틀거리고 있지만

중년이 된 나이에 또 무언가 책임져야 할 부분이 생긴다는게 무게감으로 다가오네요.

 

지금 이 순간 다가온 새로이 다가온 기회를 두고
책임져야 할 선택을 해야 할 것인지, 아쉬움으로 접어 둬야 할 선택을 해야 할 것인지 고민에 빠져 있는 세이지입니다.

여러분이시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건가요?^^

 

 

싱글족 인테리어, 혼자여서 좋다~!

 

 

'싱글 슈머' '1인 가구'라는 신조어가 생겼을 정도로 혼자사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현대사회에
우리나라도 이미 인구의 1/4이 넘어섰다는 통계가 있는걸 보면 앞으로도 1인 가구가 끊임없이 늘어나겠죠.^^

 

자의 혹은 타의로 싱글의 길에 들어서는 순간 누구나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져

혼자 살아도 갖출 것은 다 갖추고 싶은 욕망(?)이 마구마구 생겨나실거에요.^^

하지만 생각처럼 되지 않는 것이 인테리어, 오늘은 멋진 싱글 라이프를 꿈꾸는 분들에게 어제 원룸인테리어에 이어

싱글족 인테리어를 담아 드리오니 많은 팁 얻어가시기 바래요~ ♪






집 안 분위기를 고려하지 않고 예쁘다는 이유로 하나씩 사들이는 소품들이나

대학생 자취방처럼 한번 쓰고 버릴 저렴한 가구를 구입하신다면 생각했던 인테리어와는 거리가 멀어지실거에요.

나만의 개성이 담긴 인테리어 공간을 만들고 싶으시다면 무엇보다 컨셉을 정하고

가구는 디자인 체어나 감각적인 수납장을 한두 개 마련해보시라고 권해드려요.

포인트가 되는 가구는 이것만으로도 공간을 폼나게 스타일링 할 수 있답니다.^^ 




식탁이 많은 공간을 차지하기 때문에 싱글룸에 허락되지 않는 아이템이라 생각하시나요?

그렇다고 매번 신문지를 펴 놓고 끼니를 해결 할 수는 없잖아요.^^;;

혼자 사는 공간이 협소하다보니 종종 식탁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책상은 꼭 하나씩 있더라구요.

저는 책상과 식탁 모두 둘 수 없을 경우에는 책상을 포기하고 두가지 기능이 있는 테이블을 마련하시길 권해드려요.^^







누군가 늘 있는 집처럼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을 때 필수품은 조명이에요.

특히 스탠드나 집게 스타일 사이드 조명을 활용하면 인테리어 공사를 하지 않고도 집 안 분위기를 바꿀 수 있어 좋은데

따뜻한 분위기를 원하신다면 하얀 불빛의 주광등 대신 백열전구의 노란 불빛을 사용하시길 추천드려요.^^







사색하고, 책을 읽고, 차를 마시고...., 혼자 사는 걸 나름 즐기며
내가 하고 싶은 다양한 것을 시간을 쪼개 할 수 있어 꿈꾸게 만드는 싱글 라이프,
아마도 우리에게 보여지는 드라마속 화려한 싱글 라이프가 전부는 아니겠지요.^^;;

 

여기저기 피어난 봄꽃들이 기분을 녹녹하게 해주며 멋진 싱글 라이프를 꿈꾸던 그 시절이 그립게하네요.^^

날이 따스해지니 꽃놀이도 가고 싶고 어디론가 떠나고픈 분들 많으실텐데요 점심에 가까운 공원 산책 어떠세요.?

 

하루 십분만 쬐줘도 우리 몸에 좋은 천영 영영제가 생긴다고 하더라구요.^^

자연이 건내는 선물을 마음껏 즐기며 일상의 행복을 누리는 하루 되시기 바래요~ ♪

 

이웃님들 모두~ ♪




오늘하루도 잘 보내셧나요

남은 시간도 잘 보내세요
잘 지내고 있답니다~ ^^ 오늘도 따뜻한 하루 되세요~
누구나 한번쯤은 혼자만의 공간을 꿈꿀것 같아요~
어릴때는 언니랑 방을 같이 썼는데,
사춘기가 시작되면서부터 혼자만의 방을 가지고 싶었죠,,^^
하루에도 몇번씩 방을 꾸미는 상상을 하고 ㅎㅎ
언니가 대학에 진학하면서 저움 제 방을 생겼을때의 설렘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날 정도예요~

지금의 생활이 나쁘진 않지만,
이런 집을 보면 가끔 싱글일때로 돌아가서 자유롭게 살고 싶기도 해요 ^^;

그나저나 세이지님 능력자셨군요!^^
진부한 표현이지만 늦었다고 생각될때가 제일 빠르다고 하잖아요~
행복한 고민중이시겠어요~
어떤 선택을 하시던 열렬히 응원할께요 ^^
저도 혼자만의 공간을 많이 꿈꿨었어요~ ^^
뭔가 나만의 공간이라면 나만의 스타일로 꾸며보고 싶은 맘이 있잖아요. ㅎㅎ

가끔씩은 저도 저만의 공간이 따로 또 있음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해요.
이것저것 다 내팽겨치고 말이에요 ^^;;

행복한 고민이겠지만, 어찌 답을 내릴지 아직 결정이 안 났답니다. ^^
쥬블리님의 응원 넘 감사드려요~
워낙에 능력자시니
이런저런 제안도 들어오는것 아닐까요??ㅎ
모쪼록 잘 선택하셔서
블루세이지님이 더 행복했음 좋겠습니다.

혼자 살면서 저렇게 꾸며 놓으면
밖에 나가기 싫을것 같은...ㅎㅎㅎ
맑음님~ ^^
감사합니다~ 더 행복한 쪽으로 생각하면 되겠지요? ^^;
가끔은 저리 혼자 사는 상상도 해본답니다. 참 좋을 것 같아요~ ㅎㅎ
좋은 제안들이면 과감히 해보시는것도....
나중에 후회하지마시고 저질러보는것도 좋은일인듯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불필요한건 다 뺀 것 같네요~! 아주 좋아요^^
오늘도 따뜻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