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신작시

빈우영 2015. 9. 18. 06:00

 

           2015 파파 맘

 

                                 빈 우영

 

어린이는

나라의 미래

허울좋은 말 장난

 

못난 아빠

아픈 아빠

소리쳐도 묵묵부답

 

그래..그런 거였는데

새삼...뭐

웃는다, 어린 아들 보며

 

 

           2015. 6. 12 PM 4시 48분

 

 

           

 

마음이 왠지 짠~해져 옵니다...
쨘한 마음 진한 여운가지고 갑니다.
오랜만입니다
저도 블러그 활동 근 2년정도 쉬다가 요즘 자주는 아니더라도
간간히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늘 시인님의 소식은 맘에 담고 있지요
강건하시고 오랜 침묵의 시간 딛고
멋진 작품으로 만나뵙길 기대합니다
많이 웃는 날 되세요!^^*
♡빈우영님, 희망을 그린 하루가
작은 행복으로 채워질것을 예감하면서
축복받는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