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푸는 세상사 잡다한 야그

빈우영 2015. 10. 2. 11:23

 

 

지랄

살까 ㅁ발까

걱정

울 아들 힘찬

 

집공사

진찌 글 올립니다

 

 

 

 

 

 

 

어제 비가 내리고 난 이후..
날씨가 많이 쌀쌀합니다.
우리 님 건강 주의 하시구요.
오늘도 멋진 하루 되셨으면 하고 다녀갑니다.
올려주신 소중한 글 늘 잘 보고 있습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
(파이팅) 입니다.
정말 오랜만입니다
저도 일년 넘게 블러그을 쉬었네요

언젠가 블러그가 차단되어 있어
걱정했더랬습니다

다시 뵐 수 있어 정말 반갑습니다
조석으로 찬 바람이 몰아 옵니다

깊어진 가을만큼 한가득 사색이 깊어지는 계절
건강 유의하시고 늘 향필하시길 빌어요

이따금씩이라도 기억날 때 마다
인사드리고 가겠습니다

행복하십시오~^^*
활기차게 시작하는 월요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