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시 ·2003년 카페에 올림

빈우영 2013. 9. 3. 06:00

    
    
    
     누가 사랑이나 해줄까 
                 
    
    
                          酩蝦 빈우영
    
                              
         
    아무런 계산 없이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을까
    
    그 옛날
    그 때처럼
    
    
    세파에
    찌들대로 찌들어
    
    주름투성인 얼굴 되어버렸는데
    누가 사랑이나 해줄까
    
    
       2003년
       카페에 올린 글 수정 보완                        
    
     
x-text/html; charset=UTF-8" hidden=true align=center src=http://www.mukebox.com/link/link_play2.asp?sid=102359 cellspacing="1" cellpadding="0" border="0"
코스모스 바람에 한들한들 춤을추는 9월의 삼일체인 이시간에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글에 머물다 갑니다.
아름답고 행복한 화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세월에 장사 없다는 말씀이 떠오르네요.
거울앞에서 얼굴을 볼때면 요즘은 나일 먹어간다는 것이 실감이 나요.ㅜ
거울 속..그 남자
누구인지 가끔 반문을 해 보네예...ㅎㅎㅎ
수고하신 정보에 (즐)감하고 갑니다 (짱)
일교차가 큰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 상큼하게 열어가세요 (아싸)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파이팅)
감사히 보고갑니다~! 흐린날이지만.시원해서 살만하네요~!
오늘도.계획하신일들...일사천리로...이루어 지시기를요~멋진날 되셔요~!^^*
처음부터 쭈글이 아니었으니까 사랑하지요.
ㅎㅎㅎ.그런가예
얼굴이 아닌 맘으로 사랑했으므로 하여
또다른 사랑이 쉽진 않겠지만~
찾아 올수도 있을것 같아요.^^*
저 생각엔요......
나이가 쪼매 묵어서리
ㅎㅎㅎ..지가
빈우영님 누가사랑이나 해줄까
잘감상하였습니다
제법 서늘해진 아침입니다
아름다운 가을 좋은시 많이 쓰시길 바랍니다
그냥 사는 야그
보고 들은 야그를 쓰는 거지예
제 멋에 겨워...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