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시 ·2003년 카페에 올림

빈우영 2013. 9. 2. 11:00

    
    
    
     나였다 
                 
    
    
                          酩蝦 빈우영
    
                              
         
    사랑은
    하나 둘씩 쌓아 가는 것이 아니라
    한 주먹씩 비워 가는 것임을 몰랐던
    나였다
    
    하여, 이별을 안았는데
    사소한 것에 목숨 걸고
    더러운 꼴 아직도 많은
    여전히 혼자인 나다
    
    
       
     
       200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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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도 즐거운하루 되세요
감사히 보고갑니다~! 늘~~즐거우시고.새로운한주도 즐거운일만 계시기를 바랍니다~^^*
그렇군요. 승화하시길
역설적인 표현으로 보이네요~~~^*^
차곡차곡 싸이는 재미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