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신작시

빈우영 2015. 4. 13. 18:07

    
    
    
     이 아침에 
                 
    
    
                          逍遙 빈우영 
    
    
    
    두꺼운 오해와
    얄팍한 이해만 있던
    무딘 맘으로 하여
    
    사랑이
    네가 없다
    이 아침에
    
    
    
         2014. 6. 17 am 7시 24분
    
    
    
    
    
    
빈우영님 오래간만에 인사드립니다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날이 많이 쌀쌀해졌어요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한주되세요
오랫만에 뵙습니다
그간 잘 지내셨겠지요?
늘 항상 언제나 건안하시길!
여 하지만
삼요
다음에 ㄱ,ㄹ 오림
올릴 기약 업스슴
미안 죄송
01031336627
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짱)
짜장면먹는 블랙데이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파이팅)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아싸)
공감 쿡(~) 하고 갑니다(~)(~)(~)
봄이 왔습니다.
따뜻한 봄 햇살에 얼었던 마음도 녹아내리는 화요일입니다.
늘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
봄비가 내리는 화요일입니다.
오늘도 웃으면서 시작 하여
웃음으로 끝나는 기분 좋은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어제는 건강검진 때문에 자리를 비워 습니다.
찾아주신 친구님들 감사합니다.♥
올리신 정보 잘 보고 가요.
좋은 시간 되세요.
섬에서 죄송
싱그러운 5월의 첫날에 가슴 에 사랑의 향기를 포근히 안고 갑니다
빈우영님 좋은날 되세요~
안녕하세요?
친숙해진 닉네임 따라 발걸음 해봅니다.
눈길 머무는 곳마다 일렁이는 꽃들의 향연에
잠시나마 심장의 박동이 빨라짐은 왜일까요?
너무 현란한 꽃들의 유혹에 꽃 멀미를 하시진 않으셨는지요?
아름다운 이 계절에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정성담은 작품 즐감하고 물러갑니다.

고운님!
んㅏ乙ㅏ ぁ ㅏ し ㅣ てㅏ.
¸,·´`)
   (¸,·´ (¸*´ 시인 / 늘봉 드림
비바람이 그치고 맑은 하늘에
바람은 여전히 강하게 나뭇가지를
흔들어 대는 수요일입니다.
시원한 바람이 마음속으로 들어와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섬사람 미치고 주그
01031336627

저노ㅓㅏ 아니면 ㅠ댓글
술 지랄요,,미안요

미안요
섬에서울 앋,ㅎ 하면
다시 ㅡㄹ
그냥 죽지 마라고 전화
01031336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