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들 사진

빈우영 2015. 10. 31. 12:30

 울 아들 학예회

울 엄마랑 나랑 아침 일 보고 갑니다

 내가 다닐때는 없던 강당인가

올 초 까진 알라들 점심 먹는 곳..아님

선거 날 투표 하는 곳

이전엔

학년 별로 쭉 그랬었는데

요샌 뒤썪어

반 찾기도 힘들게 만들어 놨는데

그게 중요한 건 아닌 것 같음

 

알라들은 자기들 친하게 지내는데

부모라는 인간들이..속 된 말로 지랄

 

분명히

교장 선생님이 알림서에

꽃다발 반입 금지 음식물 반입 금지

 

그래도

사 들고 오는 젊은 부모...똘아이

남을 배려 할 줄 모르는 인간..저기 자식은..뚝 같이 컴

 

돈 1만원에

부모가 못 오는 유치원생 저학녕(3)

그래서..하지 말라고 해도

그게 자식 사랑인가...웃김여

)

자견 까진

밤에 문화예술 회관

ㅇ전 울 집 5분 거리 해서..울 엄마 못감

새로 학교 신축

아침에 한다고 해서 손자 재롱 보러 감

맨땅이었는데

인조 잔디

40년 후에 울 아들 다니는 학교 모습

사진기를 다시 사야 것네예

제대로 사진이 안찍혀

원하지 않을 수도 있어

옆에 여학생은 안경

울 아들

울 엄마

운동장 근처에서 한 컷

누군지 몰라도

친구랑 한 컷

즐거운 학교가 되길 바라는데

진짜 즐거운 하교일지

 

웃기는 부모들

알게 모르게 차별

위화감 조성 할까 걱정

그래도..걱정 노

 

저 아는 님네들

열심히 잘..울 아들 힘찬..걱정 뚝

오지랖이 넓어

돈도 제대러 못 벌이는 무명시인이

그냥 저녕

세상 걱정

 

근데

그것도이제 그만 두기로 해씀여

 

 

 

행복한 주말 되시구예

빈 우영이 글은

내년 정도나 올릴까

지금은 근황 올리구

맘 정리 중예

 

날마다 달마다

찾아주시는 님네들 웃음지길예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이제 11월의 시작이로군요!!!!
기운내시길.....^^
힘찬군의 학예회
사진 잘 보았습니다
빈우영님, 11월 한달도
댁내 행복갇ㄱ 넘쳐나시길~_()_
2015년 마지막날 마무리 잘하시고...
2016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금년 한 해
내딛는 걸음마다
기쁨이 새록새록
행복이 주렁주렁하시길~

안녕하세요,
어느새 신년 01월 22일
1월달력 4주 금요일 이네요,

금요일에 글벗님들의
불로그에 잠시 오색빛장미가 인사만
드리고 방문 발자국을 남겨놓고 갑니다,,, ^*0*^


힘찬이 힘내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