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는 이야기/남편

쾌걸蘭 2010. 12. 5. 08:39

어제 예산근처 예식장을 가는데 초행이라

일찍 출발 했더니 시간이 많아서

정말 오렌만에 남편이랑 여행온 기분으로 수덕사를 둘러 보면서

늘 이런 여유를 부리면서 살고 싶지만

형편이 녹녹지 못해서,,,,

 

표두장에 4천원에 예매해서 들어 갑니다

 

 

 

 

표지판이 특이 한것 같아서,,,,

 

 

 

절에 대해서 아는것은 없지만

일반 절에서 보지 못했던 용머리가 여기에,,,,

문살도 넘 이쁘고 독특해서

 

 

 

힘들면 잠시 쉬어가라고 초가정자가 있는듯 합니다

추워서 쉬는것은 뒤로하고 사진만

 

 

 

오래된 문살이 독특하고 특이 합니다

편집이 잘 안되어서 누워있는 모양 입니다

꽃모양이 하나하나 살아 있는것처럼 이뻐요

 

 

 

이 문을 지나면 대웅전이 보입니다

건물 이층은 따뜻한 차도 파는데 시간에 쫓겨서

 

 

 

자애로운 달마상에 아기동자들의

해맗은 미소가 아름답네요

 

 

 

오른쪽 탑뒤에 대웅전이 숨어 있어요

 

 

 

노래속의 수덕사의 여승들

노래 속의 스님보다 실제로는 활기찬 모습이네요

 

아름다운 법고가 있는 고 이랍니다

 

 

 

멀리서본 이층 찻집건물

주변 경관이 멎지죠

 

 

 

 

 

수덕사 아래에 늘어선 맛집들 시간 관계상 겉만 찍고 갑니다

 

 

 

 

요즘 겨우살이 체취가 한창 인가 봐요

밑에 파란 자루에 든것이,,,

항암에 외국산 보다도 20배가 더 좋답니다

 

 

 

작년 이맘때 예산군 수암산에 갔던 기억이있습니다.
여승만 산다는 수덕사 좋은데 다녀 오셨네요.
저도 늘 그길을 지나치기만 했는데
이번에 구경 잘 했어요
노랫가락의 수덕사 보다 더 활기찬 절이
였어요
좋은날 되세요
결혼식 참석하시고 시간내시어 아름다운 수덕사를
다뇨오셨군요
덕분에 저 또한 잘 구경하고 갑니다
저도 어제 친구자녀 결혼식 다녀와 이제서야 찾아뵙니다
즐건 저녁 잘 보내세요
예전에는 결혼식이 봄 가을로 정해져 있었는데
요즘은 시도 때도 없이 하네요
좋은날 관념도 많이 사라지고,,,,
바람은 불지만 그리 춥지는 않네요
활기찬 하루 되세요
예산 수덕사 좋은 곳에 다녀오셨군요....
편안한 밤 되세요.
오렌만 입니다
목인동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어머나~
수덕사 다녀오셨네요
나도
저곳 다녀온지 오래라
함 다녀올까하고 있었지요
멋진곳이죠...역시 ^0^
멎집니다
미술관도 있고요
길가로 좋은 시들도 있고 조각들도,,,,,
시간이 없어서 급히 보긴 했지만 비구니들이
있는곳이라 그런지 문살 하나하나가 넘 이쁘고
깔끔하게 봤답니다
행복한 오후 되시길,,,,
절에 들어 가는데도 입장료를 내는가 보구먼이 란???

어렸을적 엄마 손 잡고 따라간 것이 마지막이라서 기억이 가물가물~@@ ㅋ~♥
요즘은 관광객이 많으니까 훼손 되는것도
많아서 관리비 차원에서 받을듯 합니다
잘은 모르지만,,,,,
수덕사의 더 좋은곳들도 많은데 다 올리지를 못했어요
날이 흐려 지네요
건강 조심 하시고 행복 하세요
겨울산사가
정겨워 보입니다
아름다운 곳이지요...
노래가락속의 수덕사 보다도
더 아름답네요
지금 천안은 앞이 안보일 정도로
눈이 펑펑 오는데 여기 전동은
해가 떠 있네요
하늘 공기가 많이 다른가 봅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갑니다!
건강하세요`
종교를 초월해서 우리나라의
절 들은 아름답지요
좋은날 되세요
수덕사의 여승이란 노래가 생각나네요.
몇년전에 저도 덕숭산 다녀왔어요.산채비빔밥 먹었답니다.
서양화가 라혜석씨가 3년간 기거했다는 사실이 새롭습니다.
노랫말 보다는 활기차 보였답니다
산채 비빔밥은 못먹어보고 왔네요
제가 잘 올렷네요
활기찬 하루 열어 가세요
수덕사 구경 잘 했습니다
가보지 못한 사찰 이리 볼 수 있음에 감사드리고요
늘 행복 하세요
블방의 매력이지요
앉아서 세계를 구경 할수도 있어서,,,,,
보시는 분들이 행복 하시면 저도
행복 합니다
난님.
제가 요즘 바빠 날뛰겠어요.
늦게 인사와서 지송하구만요.
수덧사.가본지가 언젠지 까마득하네요.
옛날 같았으면 그냥 지나쳐왔을 저 마른나물가지와 약초들.
지금같으면 싹쓸이 해 왔을텐데. 아쉽네요.
혹 어디 아프신건 아닌지,,,,,,
아니면 괜찮읍니다
예전보다 약초에 묵나물에 관심이
많으실때지요
젊어서야 생전 이런거 안먹어도 펄펄
날것 같지만,,,,
밖에는 눈이 햐앟게 쌓여 있네요
건강 조심 하시고 행복 하세요
쾌걸蘭님 결혼식 마치고
수덕사 나들이 하셨군요
이모저모 사진 잘 즐감 했습니다,,!!
좋은 주말 하세요,,^^
추운 날씨에 별 탈없이 잘 지내시죠
요즘 또 신종 플루다 조류독감이다 구제역이다
사회가 영 어수선하네요
내 건강 이라도 내가 잘 지켜야 겠지요
건강하게 즐건 주말 보내시길,,,,,
덕숭산 다녀온지 10년쯤 된것 같네요.
높지도 않아서 두아들이 어렸을때 다녀왔는데 거뜬히 다녀온 생각이 나요.
이렇게 다녀왔던 산을 다시 보니 반갑네요<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저도 매번 그냥 지나쳐가기만 하다가
첨 들어가봤는데 힘든 코스는 없었던것 깉아요
문살 모양이 예쁜것이 기억에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