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는 이야기/외출

쾌걸蘭 2011. 1. 3. 12:45

 

어제 하루가 무료하게 저물어 가던중에

지인들에게 반가은 전화가와서,,,

이년만에 얼굴들 좀 보고 살자고 ㅎㅎㅎ

시원한 옻 닭 집에서 기쁨의 회동을 햇읍니다 

반찬이 시골 스럽게 깔끔 하게 나왔네요

 

 

 

집에서 기른 도라지무침 새콤 달콤하니 입맛을 돌게 합니다

 

 

 

꽈리고추 멸치 볶음도 슴슴 하니 괜찮네요

 

 

 

월남 쌈 이라는데 담백 합니다

 

 

 

 

고춧잎 ,콩나물 ,시금치는 집에서 기른 것이라 그냥 담백하고 깔끔하고

느타리버섯은 맛나게 볶았네요

 

 

 

백 김치도 시원한게 맛있읍니다

 

 

 

매콤 달콤한  닭발도 나왔네요

맛나서 다 해치웠읍니다

 

 

 

주인공 옻닭이 나왔는데 옻을 엄청 넣어서 국물이 국물이 찐 합니다

속이 시원하고 개운 합니다

 

 

 

이집 메뉴판도 올려 봅니다

가격도 괜찮고 반찬이나 옻닭이 아주 맘에 들어서

담에 또 한번 들르자고 하면서 디 비웠답니다

 

 

명함입니다

울님들 조치원 들르시면 요기도 한번 가서 드셔 보세요

 

옻닭 ㅎㅎㅎ
난 아직 안먹어봤어요
옻타는지
안타는지도 모르겠구요
그런데
무지 겁나욤 ㅎㅎㅎ
옻 닭 집에는 옻 안타는 약 도준비 되어 있어서
약 먹고 먹는 사람들도 있어요
저도 아프고나서 면역력이 약해져서 옻탔는데 약먹고 닭
먹었더니 괜찮아요
국물이 시원하고 맛나요 느끼 하지도 않고,,,,,
요즘도 약을 주는 모양이네요....
처음 먹어 봤어요
제 블에 오신거 환영 합니다
오! 월남쌈! 예술인데요~!
담백하니 맛이 괜찮았어요
새해에 지인들과 고운 만남과 함께 보신을 하셨군요<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옻닭 맛있었지요<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먹고싶어 여쭈어보는 거랍니다.란님<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cafe2/bbs/ttc/10.gif" value="ㅎㅎ" /><img src="http://cafeimg.daum-img.net/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음식이 깔끔하게 나오는게 먹고싶은 맘을 같게 하네요....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12.gif" value="즐" />건 시간이셨죠<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고운만남 계속 이러가세요<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식당은 가정집을 개조해서 조그만 한데
주인장 혼자서 예약제로 하더군요

천장에는 옛날 전기줄이 늘비하면서 식당이라는
느낌 보다는 시골 친척집 같은 분위기여서

더 좋았어요
옻닭맛은 기본이고요

지인들과의 만남은 저에 활력소지요
마망님도 좋은밤 되세요
의이구~~란님도 옻닭을 드셨군요
여기도 괜찮아 보입니다
다만 옻닭만 나온다는게~~
닭발도 미리 주던데요
저는 닭발 오렌만에 맛나게 먹었지요
여긴 시골이고 남도 만큼은 아니지만 괜찮은
편 이었어요
아~~옻닭 먹기전에 약도 주는군여,,,
저도 다음엔 한번 시도 해보아야 겠네요..
조치원이면 이곳과도 가깝고,,
좋은집 잘 소개 받고 갑니다,,
올한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세요..
봉황님 옻닭집 옆에는 메이커신발을
싸게 살수도 있는 집이 바로 옆에 있으니까
이용하시면 후회 안하실듯 합니다
아~본것 같기도 하네요,ㅎ

따뜻한 봄날 찾아가 볼께요,ㅡㅎㅎ
행복 하세요
울 남편 한국서 옻닭 엄청 밝히더니 여기오니 옻닭이 없네요.
전 안 먹어 봤어요. 웬지 기분이 ...
남편은 잘 먹는데요.
옆에 보이는 맛난 반찬이나마 좀 집어먹어 보았으면 좋겠네요.
음!!~~~~~~~~~ 부러비~~
비바님 오렌만에 오셨네요
새해 복은 왕창 받으셨지요 ㅎㅎㅎ
그냥 백숙은 느끼한면이 있는데
옻닭은 국물이 시원하니 괜찮은것 같아요
나중에 한국 오실때 들르시면 제가 옻닭 쏠게요
이 아침 깁자기 시자익를 느낍니다.
너무 먹음직 스런 음식이군요.
잘 먹고 갑니다.
옻닭! 사람 몸에 엄청 좋구요
엄청 까지는 몰라도 따뜻해 지는건
느껴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깔끔하게나왔네요
맛좋겠어요 ㅎㅎㅎ
깔끔하기도 하고 집에서 직접농사 지은걸루
해주니까 안심 하고 먹을수 있는게 좋아요
옷 오를까봐 아직 먹지 못 했습니다.^^

또 추워지네요.
강추위가 열흘이 넘도록 이어집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약간타는 사람도 약먹고 먹으니까
괜찮은것 같은데,,,,
많이 타는사람은 먹으면 안됩니다
옻이 속으로타면 큰일 이니까요
아유 먹고 싶어.....
택배 잘 받았습니다.
점심때 떡국에 넣어 먹으려 불리고 있답니다.

B 확인해 보세요
먹고 감상 올릴께요
고맙습니다
잘 받았읍니다
말린 표고는 흐르는 물에 살짝 헹궈서
물에 불리면 그물은 육수로 쓰시면 좋아요
맛있게 드시고 건강 하세요
햐~
지금 필요한건 뭐?
저 위에 있는 모든거~ㅎㅎㅎ
군침 흘려유~~~
행복한 시간 되세요~^^
영하15도로 내려가서 길이 온통 빙판이
되어 버렷네요
감기 조심 하시고 활기찬 하루 열어 가시길,,,,
/) /)
( . .)
.,.,♬..♪
호랑이의 뒷안길 이후
이 곳에서 흐믓함을 새롭게 맞이하게 되는군요,,헤헤..
호돌,호순이는 늘 돌고 돌기에 12년후에 또 편안하게 맞이할 것을 약속하며,,
/) /)
( . .)
.,.,♬..♪
이 곳을 사랑으로
토순이와 함께 어루만지렵니다요,,
/) /)
( . .)
.,.,♬..♪
토끼에게 바톤 잘 넘겨줘서 호랑이님께 고맙고 감사함을 느끼며..
이제는 더 더욱 다가온 토끼해에도 이 방에 언제나 환한 웃음만이 변져지길 기원합니다..
늘 강건하시옵고, 늘 행복하세요,,
동혁님도 올한해 좋은일만 가득 하시길,,,,
사시는 지역이 충남인가요?
저는 대전에 살고 있는데
고향은 충남 양촌 도평리 시골이라는 곳이고
마음 편한 곳 바로 이 곳 쾌걸蘭님이 계신 자리처럼
마음 편히 쉬다가 갑니다
행복도시로 된 연기군에 삽니다
양촌 도평리라는 마을이 궁금 하군요
눈산군 지금은 논산시가 되었네요
논산 양촌면 도평리
논산 딸기 유명하던데요
맛나기도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