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는 이야기/외출

쾌걸蘭 2011. 2. 28. 07:37



조치원에 볼일이 있어서

딸아이와 잠시 나갔다가 오렌만에

예전에 가주 같던 경양식 (지금은 레스토랑)에 들러서

메뉴판을 보니 그때 보다는 가격도 오르고 맛은 어떨지........

아이들 학교나 학원 행사 잇을때마다 들러서 

돈가스(그때는 돈가스가 최고 인기)

먹었던 기억이 새록 새록나서

딸은 치즈 돈가스

나는 몽마르뜨 돈가스 이렇게

주문 해놓고.....

  




잠시 그때의 추억을 되살리면서 둘러 보았다

오가는 손님들의 낙서들이 어지러이 잇지만 그것도 추억이라





오나가나 돈 .돈 .돈 . 역시 돈이 최고야 최선이야 ㅋㅋㅋㅋㅋ





깔끔한 실내 분위기도 옛날과 별반 다를게

없어서 친근하게 다가온다




스프가 나오고....



우리가 주문한 돈가스가 이렇게 한상 나왔네요




딸이 시킨 치즈 돈가스

먹음직 스럽네요




우리딸 블로그하는 엄마를 위해서

포즈를 잡아 주네요 ㅋㅋㅋ

요로코롬 말아서 한입에 쏙 음 맛이 

괜찮네요

치즈라 느끼할줄 알았거든요




제가 시킨 몽마르뜨 돈가스 입니다

여러가지 야채와 햄도 채썰어서 잇고 ....음 예전에는

작두콩인가 그런것두 많이 주더니 

작년에 콩값이 비싼여파가 여기까지 미친것일까요

모처럼 딸과의 데이트라서 인지 

맛잇게 먹었읍니다

추억도 함께

.



밥도 갓지어서 나온것이라

기름이 좔좔 흐릅니다




기본 반찬도 예전이나 지금이나

단무지에 김치 두가지 뿐




후식으로 커피가 나오고

은은한 음악 소리에 흠뻑 취해 보기도 하고




각설탕도 새로워서 한컷 끼워 줍니다

행복이 뭐 별건가요

사랑하는 사람과 조촐 하나마 이렇게 밥 한끼

함께 할수  있다면 그것이 곳 행복이 아닐까요..........


안녕하세요?
불로그에서 만남은 언제나 즐겁습니다.ㅎ
게시물 잘 보고가요.ㅎ
늘 헹복하세요.ㅎ
감사 합니다
활기찬 월욜 디세요
따님과 식사
행복한 시간을 가졌군요.

돈가스 맛있지요.
함께 한다는 자체 만으로도
행복 합니다
우중충한 날씨지만 상쾌하게
하루 열어 가세요
란님 저도 옛날 생각이 나네요.
지난달에 저도 레스토랑에 같다왔는데 저는 함박스테이크를 시켰거든요.
그런데 옛날처럼 맛있지 않았고 양은 어찌나 적은지(~)(~)(~)
옛날 경양식집이 훨 괜찮은것 같았어요.
맛있게 보여요.....
따님과 함께하는 저녁시간 좋으셨겠어요(~)(~)(^^)
옛날 생각이 많이 났어요
비가오고나면 추위가 오고
그리고 봄 꽃이 온다니 기쁘게
기다릴수 있겠어요
행복한날 되세요
딸과 함께 먹는 돈가스.
행복한 점심이네요.
이제 봄이니 바빠지시겠지요?
많이 바쁘게 살것 같아요
작년 한해 제자리를 지키지 못해서
타격을 많이 받았거든요
올 해는 더 열심히 살아야 겟어요
비는 내리지만 편안한날 되세요

딸과의 데이트후 식사는 그야말로 겨울을 뚫고 나온 봄빛입니다.
부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난님 가정에 사랑과 기쁨이 가득하세요 .인
스타님 감사 합니다
평안한 하루 되세요
오늘은 양식 먹고 싶어요
비가 온뒤라 추워지네요!
건강하세요~
요번주 까지가 고비 겠네요
다음주 부터는 봄꽃 소식이 여기 저기에서
터지겟지요
활기찬 화욜 되세요
딸과 함께 먹는
돈가스 맛있게
보입니다,,!!

즐건 나날이 되세요,,^^
돈가스가 아니라 딸이랑 먹어서
좋았어요
전 된장에 시래기국을 더 좋아 합니다
향기님 좋은날 되세요
딸래미랑 먹는 날이
좋았죠,,
저도 울 아들과 같이 먹고
싶지만
지금은 또다른 석사 과정을 한다고
늘 분주한 모습입니다,,

자주 볼수가 없네요
늘 행복한 나날이 되세요,,^^
기다림도 행복이죠
아드님과 함께 하실 때까지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
재미있는
그리고 향기나는 추억을 지금도 갖고 계시는군요.
부럽습니다.
고이 간직 하시고
괺찮으시면 따님에게도 추억 한장 그려 주면 좋겠네요.
벽의 낙서가 너무 정겹습니다.^*^
시골이라 변변한 식당이 없어서
그 집에서 중 고등 학교 졸업식때마다
다녀 왓으니 저희 딸도 추억이 많을 겁니다
행복하게 하루 열어 가세요
그럼요.
행복이 별건가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서로 눈 마주보며
바라볼 수 있다면,
그것도 행복인 것을요.
맞아요
비싼거 시키래도 우리딸은 (좀 짠순이 거든요)
그걸루도 좋다고.....
엄마랑 와서 ...... 그렇게 말해주는 딸이
많이 고맙지요
굄돌님 오늘도 많이 바쁘시겠지만
행복한 아침 맞으시길....
따님과 좋은시간 되셨습니다.
모처럼의 부녀지간에 좋은 이야기 서슴없이 토해내고
즐건 식사 하시고 ...
쾌걸란님 2월 잘 마무리 하시고 다가오는 3월에도 좋은일만 있기를 빕니다.
3월의 첫날은 우리에게
가슴 찡한 날이지요
그마음 헤아려서 비가 계속 오고 잇는것
같아요
편안한 하루 되세요
즐거우셧겠어요.
낙서를 보니 잼있습니다.
별의별 애기들이 많아요
그것이 젊음이기도 하지요
고운날 되세요
2월 마지막 날이 봄비에 젖었네요.
이 비가 그치고 나면 꽃샘추위가 온다는군요.
멋진 월요일, (즐)겁고 힘찬 월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쾌걸란님 ^*^(~)(~)
꽃샘 추위가 지나면 봄꽃이
나올 차례입니다
행복 하게 기다려야 겠어요
(즐)건날 되세요
사랑하는 따님과의 데이트 너무 근사한데요??......
요즈음은 그렇게 해야 되거든요.....엄와 딸.......^^......
저희 딸은 엄마랑 함께 하는걸
좋아 한답니다
감사한 일이지요
화사하게 하루 열어 가세요
따님이 엄마 블로그 포스팅에 기꺼이 협조해주네요~~
따님하고 먹는 추억의 돈까스..너무 달콤하겠는데요~~ㅎㅎ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제가 컴을 잘 몰라서 딸이 많이 도와 줍니다
엄마가 블로그해서 애들도 좋아 하네요
할기찬 화욜 되세요
추억의 돈가스가 명동에 있는데
이곳은 조치원이군요 ^^
옛날에는 돈가스가 특별한 음식이였죠 ~
그럼요
최고 엿지요 ㅎㅎㅎㅎ
넘 오렌 만이라 맛잇게는 먹엇는데
구수한 슝늉 생각이 나던데요
즐건날 되세요
따님이 있어서 행복 하시군요
때론 친구 처럼 때론 자매처럼 말이예요
정말 흐뭇하시고 기분 (완전) 좋았 겠네요
(즐)겁고 행복 하세요
(대박)님도요
비가오고난 아침이라 그런지
새들이 상쾌하게 지져기네요
활기차게 열어 가세요
저도 어릴 때에 이런 곳에 갔었던 기억이 나네요 ^^
따님과 함꼐 먹는 돈까스 ^^
그리고 옛추억 모락모락 나는 느낌에 돈까스 맛이 살살 녹을 듯 한데요 ^^
ㅎㅎㅎㅎㅎ
추억은 새록 새록 한데
몸은 된장을 찾아서 딸 앞에서
안그런척 하느라 혼낫어요
행복하게 하루 시작 하세요
와우~ 오늘 돈까스 급 땡깁니다....
한 포크 하실래에 ㅋㅋㅋㅋㅋ
무화과님 오늘 같은날에는 빈대떡이나
부쳐 먹어야 하는데 그죠
즐건날 되세요
토욜에 한인 타운가서 돈까스 먹어서 그나마 다행~

아니면 지금 침 꽤나 흘리고 있었을틴듀~ㅋㅋㅋ~

이젠 돈까스 하면 김태원씨가 생각나지 란!!! 돈까스 매니아~ㅎㅎㅎ~♥

전 오늘에야 알앗네요
한인 타운의 돈까스는 한국의것과
맛이 비슷한가요????
봄이지만 감기조심 하세요
경양식 집에서 지배인도 했지만
주방장하면서 어린 시절 초등학교 졸업후
처음으로 갔던 그 집 잊을 수 없네요
봄날 잘 지내시죠?
청원님도 경양식집 추억이
새롭겠네요
즐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