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는 이야기/외출

쾌걸蘭 2011. 3. 14. 08:07


아들 딸과 병원을 빙자 해서 외출을 합니다

울 딸 오빠가 멀리 가기전에 한턱 쏘겟다고 해서

병원 가는길에 함께 나섯읍니다

어션-뷰 랍니다

입구에 있는 개구리가 인상 적입니다

 


조금 일러서 기다리는 곳입니다




기다리는 동안 먹을 간식거리 입니다

우리는 먹지 말자고 ㅋㅋㅋ 




입구 안내 데스크 입니다




손님들 사진이 걸려 있네요

우리딸 친구 사진도 잇다네요




저는 안대를 하고 있어서

아들이 대신 찍어 줍니다

조금 잇더니 직원이 사진 금지 라네요




자리에서 찍는것은 괜찮은듯 합니다

우리딸이 음식 가져다가 이쁘게 찍어 줍니다











아들 딸 덕분에 잘먹고 사진까지

남겨 주어서 고맙게 생각 합니다....

아들은 9일 새벽에 먼 나라 케나다로 인생 공부 떠낫답니다

많이 기도해 주세요

좀 전에 아들이 잘 지내고 있다는 목소리를 들려 주어서

고맙고 감사 합니다

컴을 만드신분께도 감사 합니다


좋은시간 되시며


기쁨이 함께 하세요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
오렌만에 오셧네요
행복한 오후 되세요
맛난 식사시간 이셨네요...
행복한 시간 떠나보내는 조금은 아쉬운 저녁시간 이기도 하셨겠네요..
먼 나라에서 잘 하시겠지요..쾌걸난님 아드님 이시잖아요....(므흣)
오늘도 (즐)겁소 행복한 시간 되세요(~)(~)(^^)
네 마망님도 (즐)건 오후 되세요
황사가 심한 오후 입니다
건강 조심 하세요
아드님이 캐나다로 가셨나요?
섭섭하긴 해도 내일의 또 다를 삶이
더 크게 다가와 위로해 줄겁니다.^^
돌아와서 오늘보다 더 즐거운 자리가 만들어 질줄 압니다.^^
기도 해 드리겠읍니다.
감사 합니다
저 혼자의 힘으로 자기 자신을 개척
하는 의미를 두고 떠낫읍니다
오롯이 혼자의 힘으로....
그래서 더 마음 쓰이는데 걱정 말라네요
아드님 멀리 보내셔서 한동한 허전하시겠어요.
보고 싶기도 할테구요.
좋은 공부하러 가셨으니 기쁜 마음으로 보내셨지요?
행복한 내일을 위해 잠시의 헤어짐이니 믿고 기다려주면 되겠지요.
그리믿고 기다릴 수 밖에요
항상 엄마 건강을 먼저 챙기는 기특한 아들 입니다
걱정 마시라고 인터넷으로 전화도 하고 문자로도
보내 옵니다
아들이 타국에서 더 힘들텐데도 그런 내색은 전혀 안합니다
그래서 마음이 더 짠 하네요
고급 씨푸드 레스토랑인가요?
아들. 딸과 함께 얼마나 행복하셨을까... 부럽습니다 ^^
고급은 아니구요
그냥 그런데 누구와 가는냐에
따라서 달라 지겠지요
제겐 최고급 이였어요
화창한 봄날에 따사롭게 보내세요
요즘은 매장에가보면 가끔 이렇게 민감하게 반응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구요~~
사진찍으면 못찍게하구요~~이상한 눈빛으로 쳐다보고..ㅎㅎ
아드님이 멀리 공부하러 떠나시는 군요~~
더큰 행복함을 위한 잠시 이별이라 생각하시고 늘~행복하세요~~^^

감사 합니다
울 아들이 군에 한번 더 보낸셈 치라네요
포근한 봄날 되세요
아드님 잘 다녀오길 바래요.
비단풀님 고마버요
건강한 하루 되세요
햐~~~~
아주 근사한 외식입니다~^^
울릉도 잘 다녀오시구요~
즐거운 추억 만드시길 바래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참참참~~~
혹 배멀미 하시거든
어디 누울자리 찾아보시고
돗자리하나깔고 바로 누우세요~^^
그럼 멀미에 아주 특효가 될겁니다~^^
휴-우
제 복에 무신 울릉도 .....
풍랑으로 배가 못 뜬데서 담으로
미루었는데 시간이 될지 모르겠어요
그대신 이렇게 블친님들께 답글 쓸수
있어서 그걸루도 만족 합니다
포근한 하루 되세요
아~` 아드님은 잘 할수 있을 겁니다.
제가 인연을 공부하지만
해외로 갈사람은 가야 합니다. ^&^
그런가요
아들은 저 힘든거는 애기 안하고
엄마 걱정만 합니다
그것이 또 미안하고 짠 하네요
좋은날 되세요
잘 지내시죠.
아드님이 이국 멀리 캐나다로 갔군요.
많이 걱정되시겠어요.참 컴으로 화상전화하면 매일 볼수 있겠네요.
작년에 울 딸도 미국 갔을때 그랬어요.
큰 공부 잘 하고 무탈 귀국하길 기도합니다.
간지 며칠 안되어서 어제 한번 통화
했어요
오히려 제 걱정만 하네요
방도 잡고 공부할곳도 잡았다니 다행 입니다
여기 시간과는 정반대라서 부지런해야
통화를 할수 있게 생겼네요
요즘은 인터넷이라는 다리가 있어서 아드님을 수시로 만날 수 있으니 그것으로 충분히 위로가 될 것입니다.
제가 24세때에 홀로 미국에 갔을때는 부모님과 편지로 소식 주고 받았더랬지요. (ㅎㅎ)(ㅎㅎ)
많이 힘드셨겟네요
인터넷 세상에 감사 하고 있읍니다
알바 한돈으로 얼마나 버틸지 일자리는 있을지
모든것이 걱정 스러운데
아들은 걱정 말랍니다
여러님들이 기도해 주시니 무사히
잘 다녀 오겟지요
행복한날 되세요
아드님 평안히 잘 다녀오시길 기원합니다
덕분에 잘 다녀 올것 같네요
해볕이 따사롭네요
시골 사람들 열심히 일할날만
기다리네요
건강 하세요
인생공부하러 멀리까지 간 아드님에게 기도할께요.
울 아들녀석은 외국에 나가서 인생공부좀 하고 오라고
등을 떼밀어도 무엇이 두려운지 나가질 못하네요.

젊을 때 해야할 일들이 참 많고 많은데요....


감사 합니다
인생을 길게 보면 잠깐이라고
엄마를 설득해서 갔어요
기특하지만 맘이 .....
난님 . 아드님 멀리 가시어 허전하시겠지만 더큰 행복을 위하여 잠시동안 .기다리며 기도해요 ..

있는 동안 건겅하게 공부잘하여
우리나라를 빛내줄 인재로 거듭 ,,나길 기도합니다.
맛나보입니다. 음식들이 ㅎㅎ
스타님 음식에는 못 미칩니다
잘 하고 오겠지요
혼자서 돈도 벌어서 공부 한다는데
그게 될지도 걱정 입니다
예쁘고맛난음식들이가득한곳이군요ᆞ
캐나다로유학을가나보군요
제큰딸도그곳에서지금고등학생이지요ᆞ
나름즐거워하면서공부하고있답니다ᆞ
유학은 아니고 돈벌면서 경험 쌓는다고
간김에 학원도 다니고.....
그것도 유학은 유학이지요
혼자서 모든것을 하려니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래도 전혀 내색도 안하고 오히려 걱정 말라고
인터넷 전화로 안심 시키고 그러네요
아드님 따님 동반한 외출

행복한 모습 너무나 부럽네요

저도 제 여식과 같이 가서 맛있게 먹고 싶다는

셍각을 해봅니다

제 조카도 이번에 캐나다로 교환 학생으로 가는데
우리 아들은 일하며 공부하며 그렇게
갔답니다
아드님이 효자라서 잘 해 낼거라 생각을 합니다
늘 기도를 드리겠습니다
네 지금 케나다에서 레스토랑에
일하면서 공부 한다고 그럽니다
갈끔하네요
음식두정돈이잘되구요
참맛나게어요 (ㅎㅎ)(ㅎ)
네 맛도 괜찮은 편입니다
란님... 아드님 토론토에 있나요?
정말 믿음직한 아드님이네요.

해밀턴이라는 작은 시골 동네라고 하네요
음식이 맛있게 보입니다 ^^ 블방도 무진장 잘 꾸며 놓으시고 존경 스럽습니다 잘 보고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