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정원

쾌걸蘭 2011. 3. 23. 06:55


쾌걸 란네

긴기란이 오렛동안 꽃 피우려고

애쓰는 중에 이쁜 몽우리를 선보이고 있읍니다

 



활짝 피면 흰색인데 피기전에는 

약간의 핑크빛을 머금고 서........





아직도 약간 핑크빛이 감돌지만 

흰색으로 피우기 위해서 지금도 노력 중입니다




이 아이는 긴기란 중에도 

보라빛을 띄우는 

이쁜이 입니다

핑크빛깔도 있는데(저희집에는 없구요)



군자란이 옆에 있는 새끼까지

꽃대를 하나씩 두대가 함께 올라와서 피었네요

군자란은 꽃을 보려면 어느 정도 추위에도 단련이 되어야 꽃을 피운 답니다

죽을까봐서  실내에서 잘 모시면 꽃이 늦거나 안 핍니다

제가 경험 햇거든요




이쁘게 피엇지요




봉우리도 실합니다



실내정원 꽃 입니다

울님들 바람 불어 춥지만  이쁜꽃들 보시고

행복하세요


귀한 난들이 봄 향연을 준비하는군요
아름다운 난꽃의 개화
이 아침에 저에게 희마의 선물 인거 같아요
오늘도 좋은 시간 되소서
우리 이쁜이들 덕분에
희망이 되시고 행복 하시면
제가 더 감사 합니다
봄에 핀 아름다움이군요.
아주 화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시인님도 포근한날 되세요
화초를 참 정성껏 잘 가꾸셨네요.
봄기운이 쾌걸님 집에 가득합니다^^
감사 합니다
꽃을 사랑 해서요
사람은 못났읍니다
멋진 화단이네요.
베란다를 가득 메움 꽃밭에서 꽃들이 기지게를 펴는 모습을 보면
입에는 미소가 하나 가득이시죠.
머지않아 연꽃님네
꽃들도 만발 하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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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에 란의 향기가 가득차 향기가 느껴지는듯 해요.
긴기아난의 향기가 얼마나 좋은지 향기좀 보내주심 안되나요(?)(?)(?)(?)(ㅎㅎ)(ㅎㅎ)
맘이야 듬뿍 보내 드리고 싶은데
아직 택배 발달이 향기배달은 안한 답니다 (ㅋ)(ㅋ)(ㅋ)(ㅋ)
귀한 난 ~~꽃도 아름답고 넘 이쁨니다 정성이 많이 들었네요..
이곷을 피우기 위해 추운 겨울에도 봄을 기다리셨나봐요..
저마다의 색깔도 아름다움을 자아내듯이 넘 이쁨니다 .
좋은하루 되세요..
안고령 야생화만 못합니다
오! 여기에서 봄을 느끼고 갑니다!
맘껏 느끼고 가세요
새벽까지 춥고 바람 많더니
날이 밝으니 햇살이 따뜻하게 비추이고
추위는 전혀 없네요
이제 꽃샘 추위도 막을 내렸나 봅니다
늘 다녀 가심에 감사 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 하세요
몸에 좋은 홍삼차 한잔 두고 갑니다
~정래~
바람이 아직도 찹니다
실내에서 따뜻한것 같아서
가볍게 입고 나왓더니 추워서
다시 잠바에 목도리까지 하고 나갑니다
참으로 꽃이 많습니다,,
봄에도 여름에도 가을에도
겨울까지 님의 덕분에
여러가지 꽃 구경 잘 합니다,,!!
제법 쌀쌀한 날씨에
건강 하세요,,!!
우리집 꽃들을 더 많은 사람들이 보고
행복해 하셧으면 하는 바람으로 보내 드립니다
너무 예쁜 꽃들입니다.
어쩜 꽃이 많이도 ...
정성을 많이 들인것 같아요~
많이 좋아 해서요
님 방에도 많던데요
이름이 생소하고 특이하네요1
긴기란~
몇번 읽고 갑니다!
집에 화초가 많으셔서
아름다워요! ㅎㅎ
감사 감사 ㅎㅎㅎㅎ
체루빔님처럼 좋은일은 못하지만
꽃은 잘 기릅니다
군자란 이쁘네요??
어쩌거나 꽃을 보여 주시는라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행복 할수 있엇으면
하는 마음으로 올리고 잇읍니다
란님 정원에는 봄냄새가 물씬나네요~~
난향이 너무 좋을것같아요~~
잘보고갑니다..고운오후시간되세요~~^^
마미님께도 봄향기가
제대로 전달 되엇나요 ㅋㅋㅋㅋ
어느덧 쾌걸님 실내정원에는 봄이 활짝왔네요^^ 축하드려요
여기가 좀 추운 편인지
마당에 꽃들은 더디 나옵니다
봄이왔네요^^ 이봄 더욱 건강하세요 참 작년 저희집 버섯 난것 보여드릴라했는데 올릴수가없네요 ㅎㅎ
페이스북에서 만나니 더 반가워서
친구 신청 햇는데 수락 하셨나요
쾌걸님~~
3월의 끝날 새벽이네요
어젠 조금 피곤해서 일찍 잠 들었답니다
자고 일어나서 창문열고 새벽 공기 마시니
너무 좋네요
지금 쯤 어떤 꿈을 꾸고 잠 들어 있을까요
이쁜 꿈 고운 꿈 꾸시고 일어나시어
3월의 마지막 날 마무리 잘 하세요
주무시는데 잠 깰까봐 뒷꿈치 들고
살그머니 다녀 갑니다
~정래~
쾌걸님~~
잠 깨어 일어나 보니
4월의 하루가 열려있네요
나도 모르게
목련꽃 그늘아래서
베르테르의 편질 읽노라 ...
4월의 노래가 절로 나왔답니다
시인 Eloit 은 그의 시 황무지에
4월은 잔인한 달이라고 했지만
우리의 4월은
기쁨의 4월 행복한 4월이길 기대해 봅니다
잘 주무시고 일어나셔서
4월의 첫날 행복한 마음으로 맞으시길 바랍니다
다녀 갑니다
~정래~
시인님 제가 자주 못 찾아 가더라도
제 방에 자주 오셔서 고운글 남겨 주실 꺼죠 ㅎㅎㅎ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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