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화이야기

쾌걸蘭 2011. 6. 12. 12:44




지금 우리나라 산야 어디를 가더라도 주황빛 

나리들을 만나게 되면 반가움과 기쁨이 함께 한다

(중나리)

백합목의 백합과로 여러해살이 풀 ,외 뗙잎 식물

높이는 50 에서 100cm이며,잎은 어긋나고 피침모양이다






꽃잎이 밑으로 향해서 핀다




잎 폭은 1cm이 넘는다

잎 기부에 주아는 없으며 줄기 끝 지름이 4  에서 7cm의 

노란빛이 도는 붉은색 꽃을 1 에서 6장으로 안쪽에 검 붉은 

반점이 있다

털 나리와 비슷 하지만 중 나 리 는 털이 없고 귀하다

중나리는 좀 많은 편이다




중나리는 조선 백합 ,미 백합이라하고 비늘 줄기를 폐결핵으로인한 

해수 ,불면증과 부종에 좋은 약재로 사용 되었다

또 한 어린순은 나물로도 먹었다고 전한다





아침에 화단이 환해서 보았더니 중나리가 살포시 꽃잎을 

피우고 있었다

뭣이 그리 수줍은지 고개를 떨구고는 ....





고개를 들어 보아라 

수줍어하는 아이를 강제로 고개 들게 해서

이쁜 얼굴 한 컷 귀한 아이 얼굴 보시는 겁니다 ㅎㅎㅎ




오후가 되니 중나리의 성질대로 꽃잎이 뒤로 말려 올라 갑니다





나리꽃의 전설 

순결을 지킨 처녀의 넋

꽃 말;깨끗한 마음


옛날에 한 마을에 아리따운 처녀가 살고 있었읍니다

그 고을에 행동거지가 나쁜 고을 원님의 아들이 있엇는데

원님인 아비의 권세만 믿고 온갖 악행을 저질러 오다가 아리따운 처녀를

보고는 한 눈에 반해서 강제로 덮치려 하자 처녀는 목숨으로써 순결을 지키고자 

하여 화가난 원님 아들이 처녀를 죽여 버렸 답니다

후에 이를 반성하고 처녀를 양지바른곳에 묻어 주었더니 이듬해에

한 송이 꽃이 피자 원님 아들이 그 꽃을 거두어 고이 길러 나리꽃이라 전한 답니다

괘씸한 원님 아들 .....




뿌리는 달걀 모양의 비늘줄기가 있어서

번식 하려면 비늘 줄기를 떼어서 하면 용이 하다

그 외에도 비슷한 종류의 나리들이 많다


ㅎㅎㅎ 고개를 들어보아라
중나리꽃아....
요즘은 보기 힘든가봐요~~
털 중나리는 약간 습한데서 많이 자라는 편인데
중나리는 드물다고 하네요
주말은 행복하셨지요?
여름을 대표하는 나리꽃이 만개를 했군요..예쁨니다..쾌걸난님!~
휴일 잘 보내시고 계시지요? 행복한 중나리꽃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주일 은혜스러움 가득 하세요.^^*
말아톤님 휴일 잘 보내 셨나요
즐건 월욜 되시고 평안 하세요
수줍은 아이를 강제로 고개들게 하셨어요?
그러다 깁스라도 해야 한다면 어쩌시려구요.
괘씸한 원님 아들... ㅎㅎ
ㅎㅎㅎ
안그래도 깁스할 상황 안되게
조심 또 조심해서 님들께 나리의 매력을
보여 드린겁니다
아주 예쁜 모습이네요
제 핸드폰에 찍혀 있는데.....나리꽃
.그사진을 컴에 넣질 못해서 쓰지도 못하네요....저는.....^^......
저도 핸폰에 있는것은
컴에 못 올립니다 ㅎㅎㅎ
나리꽃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청마님은 여기 저기 많이 다니시니
많이 보셧겠지요
(즐)건 월욜 되세요
휴일은 잘 보내셨나요~^^
덕분에 또하나 배워봅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저는 중나리에 취해서 하루 즐겁게
보냈읍니다
원추리랑 비슷한과인모양이네요.
맨처음 원추리꽃봤을때 넘 이뻐서 기억에 남았는데...

휴일 잘보내셨나요?
원추리 하고는 잎이 많이 다릅니다
잎을 먹는건 같네요
잎이 다른모양이네요.
먹는거만 생각나서... ^^
네 원추리 하고는 잎모양이 많이 다릅니다
요즘은 어떠세요 조금 한가하나요..
오랬만에 왔지요.. 늘 건강 하시고 행복하세요..
항상 다람쥐체바퀴 돌듯이
표고 버섯이 없으면 풀 뽑어야 하니 ...
즐건날 되세요
아주 상쾌 합니다.

예쁘고 아름다운 나리꽃 (즐)감합니다.

조금 덥죠(~)(!)

그래도 눅눅한 장맛철 보다 나을것 같아요(~)(!)

언제나 행복하시고 (즐)거운 일상 되세요(*.*)
나이트님 감사 합니다
올해는 장마가 그리 길지
않기를 바랍니다
햇볕이 따갑지만 정말 장마 보다는 나아요
란님~~
이제 어둠이 걷히고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을 맞았네요
어제 일요일 즐겁게 보냈는지요
전 대구 딸집에서 주님과 함께 행복하게 보냈답니다
근데 오늘 새벽에 딸내미집에 인터넷 접속이 안 되어서
지금 피시방에 와서 얼른 글 하나 써서 올리고
마실 다니네요
오늘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이
첫단추 잘 끼우시구요
기쁜 마음으로 보내세요
모닝 커피 한잔 내려 놓고 갑니다
~정래~
시인님 그 정도면 병 아니신지요 ㅎㅎㅎ
주님과의 행복한 시간보내 셧다니 왕 부럽네요
중나리꽃이 피었네요.
여름으로 가고 있으시지요?
이곳은 영상 2도랍니다.
딱 살기좋은 온도네요
여긴 지금부터 덥기 시작 하는데
더운것은 참을수 있는데 모기와의 전쟁 하면서
살아 가야 하니 .....
평안한날 되세요
중나리꽃을 다양한 각도로 보니 멋집니다~!
사진 솜씨가 없어서요 ㅎㅎㅎ
나리꽃이 벌써 피었나요.
어제 시골집에 가서 보니 아직 피기 전인데
아마도 종류가 다른가 보내요...(^^)
야생 산나리 입니다
일반 나리도 피기 시작 합니다
나리 나리 고개를 들라!
중나리꽃 잘 보고 갑니다.
수줍은 처녀의 넛 때문이 아닐지요 ㅎㅎㅎ
행운은 결코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는다! 당신의 발뒤꿈치에서....솟아나온다!
그런가요
주황색 나리꽃 저두 넘 좋아 합니다..
친정에가면 들판에, 산에 핀 이 꽃을 꼭 보고와야 직성이 풀릴 정도 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수고 하시어요 ~^*^
저도 그랬어요
모내기 끝나갈 무렵이면 일부러
나리꽃 보러 다닐 정도로 이뻐 합니다
꽃에 대해 문외한인 저도 나리꽃은 알겠네요.....
넘치는 꽃에사랑,놀라운지식...
모든것이 부럽습니다.
건강하세요~~~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