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는 이야기/가족

쾌걸蘭 2011. 7. 9. 22:42



참 핏줄이란 묘하다

막내 여동생이 늦게 시집을 가서 그래도 

아들 형제를 봤다

늦어져서 걱정 했는데 아이들이 얼마나 똘망 한지 

특히 작은 아이가 더 그러하다





큰 아이는 겁이 많았는데 작은 아이는 겁이 없고 ....

쇼파를 빠른 발로 기어 올라 가길래 넘 우스워서 웃었더니

똘망한 눈으로 이모를 이렇게 빤히 쳐다보고 있네요





요염한 포즈 ㅎㅎㅎ






아빠 팔에 꼭 끼어서 ㅎㅎㅎ

넘 귀엽지요






큰 늠 입니다

조금 크다고 사진 찍으러 다닙니다

겁은 많지만 상냥 하고 귀여운 아이 입니다

특히 표고 탕수를 좋아 하구요

이쁜 아이들의 모습 만으로도 행복한 날 입니다

벗님들도 행복한 주말 되세요





늦게 결혼한 여동생이니 아이들이 더욱 귀엽겠지요~

주말 오후 느긋하게 마실다니고 있네요.
오랜만에 안부 전하고 갑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맞아요
넘 이쁩니다
큰 조카는 저희집 이층 계단을 한참동안
혼자서 못 다녔는데
작은 아이는 겁도 없이 혼자서 이층까지
완주 하네요 ㅎㅎㅎ
베로니카님 멀리 계시지만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
나는 5백만원으로 매일 50만원씩 수익냅니다.
나는 5백만원으로 매일 50원씩 수익냅니다.
나는 5백만원으로 매일 50원씩 수익냅니다.
에구야(~)(~)넘 귀여버요(~)(~)(ㅎㅎ)
눈에 넣어도 아프지않을 조카네요`(~)(ㅎ)
(즐)거우시겠습니다(~)(~)
네 잠시나마 행복한 순간 이였읍니다
귀여워요....(^^)
얼마 있지 않으면 이모 이모 하고 쫒아다니겠지요(~)(~)(~)(^^)
(ㅎㅎ)(ㅎ)
그렇겠지요
쇼파위를 올라 가는 모습이 꼭 날 다람쥐 같아서
얼마나 웃음을 주는지 (ㅎㅎ)(ㅎ)
마망님네 시골집에는 피해 없으신지요
귀엽군요(~)(!)

핏줄 (ㅎㅎ)(ㅎ)

기쁨입니다(*.*)
네 세상 모든 아가들은 그져 이쁘고
(즐)거움 입니다
보통 둘째들이 더 활발하고 용감해요.
아이들은 집안의 보물이지요.
장마는 그쳤다는데 불볕더위가 시작이 되겠네요.
더위에 건강 조심하셔요.
집안의 보물들 맞습니다
각시님도 건강 조심 하세요
조 위에 계신분이 란님이시군요.
ㅎㅎㅎ
조카 바라보는 이모의 사랑스런 눈길..
멀리서부터 감지됩니다.

한주 행복하게 시작하셔요.
이모가 촌스럽지요
조카 사랑은 촌스럽지 않을 정도로 합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