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는 이야기/외출

쾌걸蘭 2011. 7. 11. 16:00




주말에 울 딸이 조치원에도 영화관이 들어 왔는데

엄마랑 한번도 못 가봐서 엄마 구경 시켜 줄려고 친구들과의

약속도 다 취소하고 왔다는 착한딸과의 달콤한 

외출을 했읍니다




매표소가 있는 4층 입니다






영화표를 예매해 놓고 기다리다가 울 딸이 

맛있는 커피도 한잔 하자고 주문하고 있네요





커피를 마시다가 영화 써니 티켓을 놓고 찰칵 ㅎㅎㅎ 넘 촌스럽나요

70-80 영화 써니 딸은 친구들과 봤다면서 엄마한테 꼭 보여 주고 싶다고

엄마도 추억을 얘기 하면서 즐겁게 사셨으면 좋겠다고 그럽니다

내가 어때서 .....

넘 일만 하는게 안쓰러웠나 .....





엄마의 블로그를 위해서 울 딸이 포즈를 취해 주네요

인천에서 회사 다니느라 어렵고 힘들텐데 엄마를 위해서

많이 애 써주는 착한 딸 이쁘지요 ( 제 눈에만 그렇게 보이나요 )





시골 아줌마 맨날 일만 하느라 조치원 읍에도 

한달에 한번 나갈까 말까인데 딸 덕분에 출세 했읍니다

엄마가 화장도 안하고 촌스러워도 그져 젤 이쁘다고해 주는

창피하게 생각 안해주눈것 만도 고마운데 ....

이것이 자식 키우는 보람 이겠지요


따님이 효도를 하네요.에고 부러버라~~ㅎㅎ'
밑에는 쾌걸 란 님이신가요.???
따님이 너무 이쁨니다.. 근데 다 키우셨나봅니다 ..
전 지금 두아들 대학생 입니다..아들만 둘이라서..
쾌걸님은 따님이 이쁘시니 힘들어도 힘이 나실것 같아요..ㅎㅎ
이쁜따님과 행복하게 지내세요..

ㅎㅎㅎ
네 접니다
많이 촌스럽지요
원래 꾸밀줄도 모르는데 바빠서 더 그렇네요
좀 창피 하기는 합니다
울 딸이 이쁘다고 그냥 올리래서 올리긴 했지만 ㅎㅎㅎ
큰 애는 휴학하고 케나다에 어학연수 갔어요
저 혼자 힘으로,,,,
ㅎㅎ~예쁘신 얼굴인데요...
꾸밈없는 그 자체가 좋아요.. 챙피 하긴요...저도 그럿습니다 시골의 산림 이라는게 다 그런 거지요...
저는 더함니다 그나마 가게를 하고 있으니 좀 낳겠지만 사람이 인물보고 삽니까요..
자제 분들을 잘 키우셨네요...괘걸님의 마음이 아름다워 보이십니다요...
비오는데 항상 조심해 다니시기 바람니다...
요즘 많이 바쁘신것 같읍니다
그럴수록 건강 조심 하시고 즐건날 되세요
예약이 없으면 좀 한가하고요 예약이 잡히면 정신이 없고요.(ㅎㅎ)
많이 더우시죠..(?)(?)(?) 시원한 수박한조각 드시고 하세요..(ㅋ)(ㅋ)
좋은날 되시길 ....
요즘 넘 더워서 버섯이 제데로 안나서
좀 한가한편 입니다
시원한 수박 한조각으로 갈증이 싹 가십니다
효녀 따님을 두셨군요(~)(~)
(즐)거운 영화관 나들이 되셨겠습니다.
비가 계속 내리네요.
비피해 없기를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요즘 날씨가 청미님께는
또 하나의 작품 구상이 되겟네요
저희야 조금 피해가 있지만 다른 분들도
더 이상은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비오는날이지만 행복 하세요
어려울때 더 많은 사람을 만나라~
넘 행복해 보여요,
따님이 있어 엄마나 행복할까요...
아들만 둘있는 마망이 조금은 부럽습니다....(^^)
(ㅎㅎ)(ㅎ)
마망님 요즘은 며느리들도 딸같다고 합니다
마망님 비가와서 습하지만 행복한 하루 되세요
너무 자연스럽고 포근해 보입니다 (쵝오)
그리고 따님 미인이시군요(~)(!)

착하고 성격도 좋게 보여요(~)(!)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ㅎㅎ)(ㅎ)
좀 창피 합니다
울 딸 착하고 이쁘지요
늘 엄마 걱정을 많이해 주어서 고맙고 미안하고.....
나이트님도 건강 하세요
써니 보고싶엇는데 못 보고 왔어요.
착한 딸 두셔서 부럽습니다.
네 옛 생각이 새록 새록 났읍니다
난님.
넘 아름답고 자랑스러운 엄마입니다.
눈가에 이쁜 주름이 자식들을 훌륭하고 당당하게 키운 훈장 같네요.
딸이 엄마랑 영화를 보러...

제가 지금도 제일 원통하고 후회하며 가슴을 치며 우는것...
엄마랑 둘이 포근히 영화나 쇼핑.나들이 한번 못한겁니다.
엄마는 천년만년 사는줄 알고...

맨날 저 혼자만 친구들이랑 놀기 바빠서...
부럽고 부러바요. 행복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ㅋㅋ그러게 화장좀 하라니까...진주 실물 보다 못나왔넹
올 만이다
이렇게라도 자주 만나자 ㅎㅎㅎ
친구 신청 했는데 왜 수락 안했어 그래야
글도 남길수 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