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는 이야기/가족

쾌걸蘭 2011. 11. 14. 16:29



벗님들 주말 잘 보내 셨나요?

밤새 안녕이랑 말들을 많이 하지요

올해 표고도 잘 안 되고 해서 잠시 알바라도 뛰어볼까하고

일좀 하려는데 이런 봉변이 있나요

아님 일을 많이 했으니 이제는 좀 쉬어도 된다는 뜻일가요

계단에서 정말 순식간에 한바퀴 회전하며 넘어져서

 뼈조각이 쬐끔 떨어져 나갔다고 합니다 

알바도 못하고 돈만 집어 먹었네요

참 알수가 없는 세상 입니다






충충한 마음을 잠시 잊어 버리시고 우리

부겐 베리아 구경좀 하세요

집 안에서 살포시 이쁘게 꽃을 피워 주인께 

자신의 존재감을 알리는듯 합니다





울 남편 조선무라고 놀리는 다리 입니다

이 조선무가 얼마나 일을 많이 했던지 잠시 쉬어 가라고

이렇게 선물을 주셨네요

지금은 반 깁스하고 있는데 부기가 빠지면 통 깁스 할거랍니다

한달간은 그냥 땡땡이 쳐도 될것 같네요

울님들 계절이 바뀌는 지금이 모든 신체에도 약해져 잇을것 같아요

건강 조심 하시고 행복한 한주 열어 가세요

쿡 하고 가시면 더 감사 합니다

아이구 어쩝니까 (ㅎㅎ)(ㅎ)

요즘 다치는 분들이 많아요(~)(!)

뼈조각이 떨어져 다갈 정도면 많이 다쳤는데 (ㅠㅠ)

그래도 다리 말고는 괜찮은지요(~)(?)

조리 잘 하시고 한동안 불편하시더라도
인내하시고 빨른 쾌유를 바랍니다(^0^)
(ㅎㅎ)(ㅎ)
항상 빨리 빨리만 외쳐 대다가
가만히 슬로 슬로 하려니 참 많이 갑갑 하기는 합니다
쬐끔 조각나서 통 깁스하면 괜찮을거라고 하네요
나이트님도 건강 조심 하시고 평안한날 되세요
아니...저런 모습을....왜??
빠른 쾌유 바랍니다....^^......
네 조금 더 벌려다
더 버렸읍니다
뭐든 순리데로해 나가야 할것 같읍니다
복숭아님도 건강 조심 하세요
울나라 사람 다리는 다 조선 무지요~~ 하하하
한 표 행사햇습니다.

한달만 쉬면 다시 거뜬해진다니 그냥 푹 쉬세요~~
어디 다른데 큰일 나지 않은게 천만다행이예요.^^*
감사 합니다
좀 부끄럽네요
제 조선무로 이렇게 ㅎㅎㅎ
베로니카님 건강 하시죠
먼 이국에서는 특히 더 건강 챙겨야 합니다
행복한날 되세요
정말 조심하셔야 해요.
겨울이라서 더 아플겁니다.
제가 다쳐봐서 잘 알지요.
조심, 또 조심 하셔요.

각시님도 저처럼 가만 안 계셨을것 같은데 ㅎㅎㅎ
자꾸만 몸이 굼실 거려서 이것도 내가 해야하고
저것도 내가해야하고 참 저마 잘하는줄 알고 있네요
각시님도 건강 잘 챙기셔야 한국 오실때 건강하게
만나지요
뵐때까지 건강 하세요
아구 이거 어쩝니까요...에구~~
너무 오랬만에 들렸나 보네요.. 죄송 하군요...
일하던 사람이라 마음이 급해서 그러신가요..
조심하셔야 되는데 ....
마음이 무겁습니다.. 천만 다행 큰일날뻔 했네요..
그동안 많이 힘들었으니 맘편히 쉬시고 빠른 쾌유를 빔니다...
산막골에도 겨울 준비가 다 된듯 싶은데
좀 쉬엄 쉬엄 하세요
이만하기 다행이라 여기렵니다
오행초 그리 흔한 재료인줄 몰랐네요
이것이 온라인의 힘 입니다
조선무우라~~ㅎㅎㅎ
여름내 힘든일에 지쳐서~몸에 기가 빠져나가서
잠시잠간~중심이 흔들릴수도 있지요~~
몸조리 잘하고~무리하지말기를 ~~~
감사 합니다
시골 사람들이면 다 몸 고생 하는데
잠시 정신줄 놓았나 봅니다
정말 차가워지는 날씨에
우리몸도 빨리 적응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면 이런 불상사가
다른데 이상없으면 다행입니다
일을 많이 하셨다니 좀 쉬시라고 신호를 하늘에서 보내는것 같습니다
제블방을 찾아주시고 염려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몸조리 잘하세요
하늘에 감사해야 할까요
좀 염치가 없읍니다
우리 김장만 다 해놓고 동네 김장을 못해줘서
미안 스럽고 그렇네요
많이 힘드시겠어요. 활동하시기에...
빨리 회복되시기를 빕니다.
농사가 잘 안되셨다니 마음이 안좋군요. 요즘 표고가 값이 싸던데..
마침 표고는 없읍니다
돌담님방이 한참 비어 있어서 블을 쉬시는줄알고
한참을 못 찾아 뵈었네요
돌담님방을 넘 좋아 하거든요
어머나 어째요.
많이 아프지는 않으셔요?
여자들은 쉬어도 쉬는게 아닌데...
활동이 불편해서 어쩝니까.
올해 날씨가 너무 안좋아서 농사 잘 되었다는 분들 별로 없더라구요.
고추 농사 짓는 친구도 다 망쳤다 하고....
얼른 회복하셔요.
맞아요
차라리 안 아프면서 일많이 하는것은 괜 찮은데
아프면서 조금 하려면 왜 그리 서러운지...
누가 시키는것은 아니지만 다 내 일이라 ㅎㅎㅎ
눈부신 아침님 언제 연기에도 놀러함 오세요
볼것도 먹을것도 많아요
놀러 함 가야하는데....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흐르는지 모르겠어요.
하고 싶은 것도 가고 싶은 곳도 많은데 시간이 늘 모자란 거 같어요.
틈나면 한 번 갈게요.
언제라고 약속은 못드리지만...
감사합니다.
얼른 회복 되시기를....
언제라고 약속은 안하셔도 됩니다
눈 쌓인 겨울도 멎지니까요
건강 하세요
제일 중요한 재산 입니다(저도 못 지키는것을 남에게 말하려니 우습네요)
감사합니다.
눈 쌓인 겨울도 좋지요.
저도 눈 무지 좋아하거든요.
눈 작년에도 동해안에 폭설이 내린다는 소리를 듣고
대관령을 넘어 강릉을 가는데
하마터면 고속도로에서 발 묶일뻔했거든요.
강릉에서 자고 아침에 일어났더니 정말로 1m가 넘는 눈이 쌓여서....
그래도 그 눈 속을 뚫고 잘 놀다 왔거든요.
쾌걸난님 뵈러 겨울에라도 한 번 가야겠네요.
얼른 회복하셔요.
언제든지 오세요
길 걸으시느라 병나지나 않앗으면 좋겟어요
우짜다가 저리 됐노?
답답하고 많이 아플낀데...
빠른 쾌유를 빕니다.
많이 아프지는 않지만 많이 불편 하기는 합니다
걱정을 끼쳐 드려서 죄송 합니다
평안한날 되세요
집안살림 해야하는 여자들은
아파도 마음놓고 쉴 수도 없는데
어쩌지요?
저도 예전에 다리를 다친 적이 있어서
사람을 들일려니 내 살림 다른 사람에게 맡길 수고 없어서
중고 휠채어를 사서 집안일을 했어요.
님도 한 번 고려해보세요.
빠른 쾌유를 빕니다.
ㅎㅎㅎ
맞아요
여자들은 그렇지요
다행히 많은 일들을 다 하고난 뒤에라
조석만 끓여 먹으면 되니 참을만 합니다
절뚝이며 공부하러 다닌다고 혼나 가면서요 ㅎㅎㅎ
상당한 치료를 요할 것 같은데
빨리 완쾌되길 빌어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님들의 응원이 있으니
빨리 나을것 같읍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다리를 다치셨군요.
빨리 완쾌하시길....


제가 먼저 찾아 뵈야 할것을..
간밤에 는 비가 오더니 지금은
해가나서기분 좋은날 입니다
즐건날 되세요
통기브스까지 할정도면 많이 다치셨네요... ㅠㅠ
그나마 목이나 다른데 안다치신게 다행입니다.
담이도 옛날에 계단에서 미끄러져 목을 다쳤는데,
겨울이 되면 목이 뻐근한게..... ㅠㅠ
이번기회에 한달 푹~~~ 쉬세요...
마음 편하게 생각 하시구요... ^^
ㅎㅎㅎ
지금도 교육 왔어요
예뿐 부겐벨리아 잘 보고 갑니다
쾌걸님 오늘 하루도 상쾌한 날 되세요
건강 잘 챙기시구요 ^^
감자꽃 향기님
하늘이 흐려 금방이라도 눈이
올것 같은 날씨 입니다
감기 조심 하시고 좋은날 되세요
아이구이런 그만하니 다행인거, 바른쾌유 바랄게요 .부겐벨리아 잘봣구요 나도 잇는데 꽃이안피네요
그때핀 꽃은 지고 지금 다시 꽃 피우고 있어요
애들은 추위를 많이 타서 실내에서 살아야
꽃이 잘 핍니다
에구 봄비 손아프다는 핑계로 나들이 못한동안 큰 변을 당하셨군요
한동안 고생하시겠네요 몸조리 잘하시고 빠른괘유빌게요
네 다 나아 갑니다
봄비님도 아프지 마시고 즐건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