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는 이야기/남편

쾌걸蘭 2012. 1. 3. 16:53




쾌걸란 요즘 호강 합니다

다리 아프고  감기 들어서 고생은 했지만요 

잘 먹지를 못하니 남편이 꼬리 곰탕을 사 주네요

먹기 싫다는데도 많이 먹어야 낳는다고....





지난번에도  한번 다녀 갔는데 집이 참 깨끗해서

좋더라고요





점심시간이 일러서 그런지 한산 하네요

식당 내부가 깔끔하고 화초도 잘 자라고 있구요






칸막이 문에글이 보기가 좋으네요





꼬리 곰탕을 시켰더니 이렇게 밑반찬이 깔끔하게

나옵니다

울 남편 블로그하는 마누라에 적응 되어서 사진 찍으라고

젖가락 들고도 가만히 있네요 ㅎㅎㅎ





미역에 쭈꾸미 초장에 찍어 먹었더니

싱싱해서 맛나네요

쭈꾸미 이름이 생각 안나서 남편에게 물어보고 

이러고 삽니다 ㅎㅎㅎ





표고 볶음도 나왔네요

건강에 좋으니 많이 먹어야 겠어요





김치는 매워 보이는데 알맞게 익어서 탕이랑 먹으니

입안이 깔끔 하네요





무우를 비득 비득하게 말려서 볶아 놓았는데

맛이 꽤 괜찮은데요

오독 오독 씹히는 맛이 일품 입니다






홍어는 몇조각 없지만 달콤 새콤 먹을만 했읍니다





고사리도 알맞게 볶아 나오고...





꼬리 곰탕이 나오면 찍어 먹으라고 소스를 주네요





국물이 진하게 우러 났네요

인삼도 한조각 들어있고 대추는 씨를 발라서 

반조각....





꼬리가 실합니다

고기를 소스에 찍어 먹고 국물을 먹었더니 속이 뜨뜻한것이

역시 남편 뿐 입니다

늘 무뚝뚝하게 말도 잘 안하지만 그래도 옆사람 생각은 많이

하는 사람 입니다

표현좀 하고 살자 그래도 못 한답니다

그냥 아무말 안해도 나 밖에 없다고 꼭 말로해야 아느냐고 ㅎㅎㅎ

암말 안하는데 누가 알겠어 내가 신이야

그러거나 말거나인 당신 고마워요 으휴 나도 낮 간지럽네 ㅎㅎㅎ


꼬리곰탕 한그릇 먹으면 힘이 변강쇠가 될거 같아요..ㅎㅎ
ㅎㅎㅎ
꽁지님 말씀이 맞는것 같네요
감기도 얼추 잡았고 이제 블로그
열심히 할 일만 남았네요
즐건날 되세요
맛집 블고그 하세요 (하하)(하하)

꼬리곰탐 드시고 기운내어 올겨울
더욱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아싸)
노력해 보겠읍니다
나이트님도 건강 하시고 편안한날 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반찬도 깔끔하니 괜찮네요~^^*
맛있을꺼같아요 ㅎㅎ

곰탕한그릇이면 든든하지요~
잘 보고 갑니다ㅎㅎ
오늘같이 추운날에는 딱 입니다
왕비님도 감기 조심 하세요
아프다는핑게 ㅋ ㅋ로 호강하시네요
많이드시고 쾌차하셔요
그러게요
자꾸 핑계될일만 생겨서
속상합니다
핑계될일 없게 아프지 마세요
꼬리곰탕 먹고 싶네요
밑반찬도 맞나 보이고
장소가 어딘가요??
기쁨이 언제나 용솟음치는 건강한
용의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충남 연기군 전의면 입니다
유경님도 넘진 나날 되세요
란님~~
남편덕에 맛난 것 드셨네요
뭐니뭐니해도 남편밖에 없답니다
드뎌 울산에도 첫눈이 내렸답니다
아주 적게 흩날려 주었지만 그래도 첫눈을 본다는게
무척이나 기뻤네요
좀 많이 내렸음 하는 아쉬움도 있었지만
이것만으로 만족해야겠습니다
오늘도 많이 춥다고 하니 옷 따시게 입으시고
감기에게 절대로 정 주지 마세요
다녀 갑니다
~정래~
드뎌 울산에도 첫눈이 왔군요
여긴 발목이 빠질 정도로 많이와서
남편이 너른 길까지 치우느라
힘겨워 합니다
노인분들이 많아서 더 힘이 듭니다
감기와는 정겹게 살기 싫은데 자꾸만
바지가랭이 잡고 놓아 주질 않네요
시인님도 조심 하세요
2012년! 아자~! 화이팅입니다
감사 합니다
임진년 새해인사를 이제야 드립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더 더욱 행복하신 다복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천년 나무님도 행복하신 한해 되세요
뼈에는 꼬리곰탕 으뜸입니다.
거절하지 마시고 아양 떨면서 많이 사달라고 하세요.
빠른 쾌유를 빌면서~~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ㅎㅎㅎ
그런걸 못하는게 젤 흠이라면 흠입니다
즐건날 되세요
꼬리 곰탕드시고 기운 차리셔요.
덕분에 기운 많이 차렸답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 하시기를 ...
몸보신 당연히 하셔야지요~
건강하셔야 농사도 잘 짓지요~~ 그쵸?
오늘도 참 좋은 날 되셔요~
딸기 미인과 함께 하시는분이라 마음도
딸기처럼 이쁜것 같네요
즐건날 되시고 행복 하세요
정말 부럽당 ㅋㅋㅋ
울 남편 내가 사준다해도 자기가 집볼테니 두아들과 같이 셋이가서 먹고 오라고 하던뎅 ..복이 붙을때가 없어없어없어~잉~~ ㅋㅋㅋ
ㅎㅎㅎ
안 고령님 옆지기는 더 잘 하시는것 같은데
뭔 엄살이시래요
항정살 맛나게 드시는게 더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