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는 이야기/화창한 오후

쾌걸蘭 2010. 6. 15. 12:10

오전에는 잔뜩찌프린 얼굴을 하고있던 하늘이

오후에는 화창하게 개어있고

참새들은 처마밑에서 어지러이

제각각의 노래로

하모니를 이룬다

지나가는 트럭의 소음도

참새들의 하모니를 흐트리지

못하고 기차소리 마져

함께어우러진다

마음이 상쾌한 하루다

새소리 참 듣기 좋지요.
무더위에새 소리로 더위를 식혀봅니다.
네 오늘은 한때소나기 라더니 정말 한차레 소나기가
지나가네요 요즘은 일기예보도 잘맞아서,,,,,
다음주부터 장마시작아라는데 농작물들
피해없어야 될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