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화이야기

쾌걸蘭 2013. 3. 7. 20:14



봄소식 빨리 전하려고 작년에 꽃밭에 피였던 복수초로 봄소식 전 합니다.

한 며칠 여행을 가게 되어 혹 답글이 늦어져도 오해 없으시길 ...



노란빛깔의 복수초 넘 이쁩니다.



올해는 또 몇 촉이나 나와 줄지 기대가 큽니다.



혓바닥을 뽀죡이 내밀은것 같습니다.



노오란 개나리 아니 복수초로 봄을 안겨 드립니다.



노란 복수초꽃 보시고 아름다운 봄날 즐기시길 ...






복수초  속씨식물>쌍떡잎식물>미나리아 제비목

쌍떡잎식물 이판화군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

원일초·설련화·얼음새꽃이라고도 한다. 산지 숲 속 그늘에서 자란다. 높이 10∼30cm이다.


뿌리줄기가 짧고 굵으며 흑갈색의 잔뿌리가 많이 나온다. 줄기는 윗부분에서 갈라지며 털이 없거나 밑부분의 잎은 막질로서 원줄기를 둘러싼다. 잎은 양면에 털이 없거나 뒷면에 작은 털이 있으며, 밑에서는 잎몸이 없고 밑부분뿐이며 위로 올라가면서 어긋나고 깃꼴로 두 번 잘게 갈라진다. 최종 갈래조각은 줄 모양이고 잎자루 밑에 달린 턱잎은 갈라졌다.

꽃은 4월 초순에 피고 노란색이며 지름 3∼4cm로 원줄기와 가지 끝에 1개씩 달린다. 꽃받침조각은 짙은 녹색으로 여러 개이고 꽃잎은 20∼30개가 수평으로 퍼지며 수술은 많고 꽃밥은 길이 1∼2mm이다. 열매는 수과로 길이 1cm 정도의 꽃턱에 모여 달리며, 공 모양으로 가는털이 있다.

일본에는 많은 관상용 품종이 있고, 중국에서는 뿌리를 측금잔화라고 한다. 한방과 민간에서 진통제·창종·강심제(强心劑)·이뇨제(利尿劑)로 사용하지만 유독성 식물이다. 꽃말은 ‘슬픈추억’이다. 한국·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출처] 복수초 | 두산백과


여행을 가시는군요.
잘 다녀오세요.

봄을 기다리는 복수초를 기대합니다.
목포로 배타기 위해 달리고 있어요.
건강 하세요
올해는 복수초도 한번 담아보지 못하는 군요 (ㅎㅎ)(ㅎ)

노란 황금을 보는듯한 복수초 (즐)겨보며
쾌걸란님의 꽃 사랑 착한 마음을 전달 받는듯 합니다 (원츄)
스타님도 만나고 제주구경하러 갑니다.
곱고 예쁜 복수초네요~
기분 좋은 아침입니다. ^^
여행에서 돌아왔더니 일이 많이 밀려서
답이 늦어 졌네요.
봄비가 새싹들을 빨리 깨우려 달려 오네요
봄봄봄 봄이 왔군요
뷰티풀 복수초!!
넘이쁘고 사랑스런 아이지요.
복수초 ~~~ 노란색이 곱기도 하네요~~
인터넸으로 많이 봤는데 실물은 아직~~~
봄을 알리는 복수초 잘 보고 갑니다~~~
실제로 보면 더 이쁘답니다.
제주에는 복수초가 지천하여
많이 보고 부러워 하다 왔답니다.
봄꽃이 활짝 피었네요.
쾌걸난님, 잘 지내시고,
봄을 맞이하시는 것이지요.
이제 일만 남았네요. ㅎㅎㅎ
맞아요
이제는 일만 남았네요.
해피한날 되세요
아마 이제는 폈을것같은데요?
제주도는 피었죠? ^^
담이님 제주에는 만발 했어요.
목련도 피고지고 ^^
비소식으로 하늘이 점점 흐려지네요.
이제사 복수초을 상봉하여내요
님의 화단에도 이쁘게 올라오는군요
즐거운 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물방울소리님도 노란 복수초처럼
환한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어제 10일 일요일에
인천월미도 난정님 영상자료
담으려고 월미도에 다녀 왔읍니다,

봄.햇볕이"참,따스하고 월미도를
찼아오신 여행자들도 많이 오셨더라고요,

오늘 월요일도 봄~햇볕 날씨 맑은하늘 이네요,

불로그 방문댓글 항상 고맙습니다,
오늘도 불로그 모든님들께서 행복하신날이 되세요, ^*0*^


오색빛장미님 늘 고운 방문 감사 드립니다.
블친의 소중함을 온 몸으로 느끼고온 에행이였 습니다.
붙들 수도
가두어 둘 수도 없는 것이 있지요.
가는 세월과,
늙어가는 우리의 몸,
그리고 바람.....
고개를 내어민 복수초를 보며,
기쁘기도 하지만
한편은 씁쓰레 합니다.ㅎㅎㅎ

붙들 수 없는 세월의 흐름에
고개들어 하늘을 바라보곤 합니다.^^
우리집 복수초는 코골고 있는데
제주의 복수초는 만발 했더이다.
에피카님 건강이 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