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는 이야기/나의 일상

쾌걸蘭 2013. 3. 13. 20:32


블로그를 하고 있다는 것이 이렇게나 좋을 수가 없다.

시골에서 늘 일만 하던 아낙들이 제주도로 콧바람을 쐬러 가려 했는데 이런 비행기표가 없다고 그럽니다.

그냥 말을까~ 하다가 제주의 스타님께 구원을 청했는데 선뜻 제 청을 들어 주시고 제주로 가는 배편과 돌아오는 비행기표를 

예약해 주셔서 무사히 제주 여행을 하고 올수 있었 답니다.



맛있는 음식과 차와 선물을 한아름씩 안고 나섭니다.



눈으로도 맛나 보이지만 직접 먹어보면 더 맛납니다.

킹 흑돼지 스타님의 정성스런 손길이 느껴 집니다.



보통은 음식이 차려지고 배가 고프면 빨리 먹기부터 할텐데 역시 블로그들 입니다.



제주특산 흑돼지고기 구우니까 더 먹음직 스럽지요. 상큼한 귤이들어간 김치 군침이 돕니다. 으 음~ 맛있겠당.     오메기떡 달콤하니 맛나다.      구수한 죽



         조릿대차 빛깔도 곱지만 차 맛이 끝내 줍니다.   9명이 같다고 화관도 9개를 준비해 주셨네요 .한라봉과 봉황오이로 정성들여 모양도 내어주시공...



이청시인님의 그 섬에 고운님이 있었네 (제게는 스타님이 그 고운님이십니다.)

이청리 시인님의 이어도 아리랑 제 24집 시인님의 싸인까지 주시고 

대박 나시길 빌어 드립니다.



스타님 고운 맘까지 한상 거하게 받고서 세종시 9공주들 행복하고 감사 합니다.완전이뻐



달달한 식혜와 보리빵 환상이였습니다.

특히 수선화와 자목련으로 멎지게 꾸며주신 찻상에 행복 합니다.



청산표고와 대박농장이 스타님께 감사 드립니다.부자되세요



킹 흑돼지 스타님의 마음씀은 제주 바다와 같습니다.

퍼주어도 퍼주고 싶어 하시는 그 마음 꼭 보답 드려야 하는데 ㅎㅎㅎ

스타님은 이어도 밥그릇 같습니다.


        이어도 밥그릇


-이어도 아리랑.6          


 식구가 9홉이면            

밥그릇이 9개이어야 하는데

하나가 모자란다.

어머니 밥그릇이다

어머니 밥그릇은요

아! 저기 있다

어디에도 없는데

어머니 눈에만 보이는 밥그릇

막내가 반만 먹고 내밀 때

어머니는 배가 든든하다 한다

그것도 이어도 밥그릇이었다   

                                    사랑해     스타님 건강 하셔서 오래도록 만인의 연인이 되어 주세요



킹 흑돼지스타님 블로그 바로가기 ;  http://blog.daum.net/hansrmoney 










즐거운 모임 좋아 보입니다

화목한 저녁 되시며
'
행복이 함께 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감사 합니다.
고운밤 되세요
좋은여행 하셨군요 (원츄)

킹흑돼지 같은 식당들이 전국 시도에 군 단위로
하나씩만 있어도 여행가면 밥걱정 먹거리걱정은 없은데(~)(!)

언제나 멋진 이웃으로 오랫동안 정 많이 나누시고
쾌걸란님도 마음 좋기로 소문나신 분 이시니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아싸)(~)(!)
나이트님 (!)
저도 난희님 9공주님들이 오신다기에 얼마나 설레이던지 잠이안올 정도였어요 .
만나고보니 더욱 정이가고 따뜻한 자매였답니다.

다행이 춥지않아 고생하지 않고 더워서 땀을 흘릴 정도였어요 .

그담날 바람이 약간 불었지만 그런대로 여행하기 좋았을 겁니다.

이리저리 보아도 블로그 이웃님들을 만나는 일이 신이납니다.
나이트님 역시 반가운 절친 (!)
모두 다녀가신 분들 사랑합니다.
맞아요
스타님 전국에 킹흑돼지 체인점 내주세요.
언제 부산가면 나이트님만날수 있겠지요
그날을 고대 합니다
부럽습니다...저도 한번 가봐야하는데....쩝.....
백산님도 블친님들 투어 하셨잖아요.^^
표도 알아봐주셨구나.....
정말 스타님은 참 대단하신분이십니다....인정 많으신분......^^
스타님은 전국 블로거들의 엄마 같으신분이 십니다.
사이팔사님도 제주 가시면 꼭 들러 보세요

안녕하세요,

3월15일 금요일
맑고~화창한 날씨입니다,

불방~친구님
오늘도 상큼한 마음과 더불어
산수유꽃 만개하고 활짝핀 개나리꽃보며
금요일 하루일가 시작 하시는 불방~친구님들께
방문~댓글로 오색빛장미 발자국 남겨놓고 갑니다, ^*0*^


농사철이 다가오니 주말이라도 더 바쁘게 보내느라
컴에는 좀 소홀 하네요
늘 건강 하시고 즐건날 되세요
아이고.. 부러버라~~
난 언제 제주도 가서 스타님네 흙돼지 먹어볼까~~~
잘 차려진 반찬들이 마치 그림을 그려놓은듯 하네요..

스타님 주소와전번은 내 핸폰에 메모는 해두었건만
살다보면 가는날이 있겠지요..
눈으로 맛있는것 잘 먹고갑니다~~ㅎㅎ
살다보면 가실날 있겠지요
저도 3년을 별러서 다녀 왔답니다 ㅎㅎㅎ
상위에 차려진 음식의 색깔이 아름다운 색으로만 차려져 맛도 좋을것 같은데 눈요기도 하고 이석이조내요
즐거운 주밀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눈으로만 먹어도 배부를 정도로
정갈하게 잘 차려졌답니다
즐거운 시간 가지셨네요~^^
늘 푸짐함 그 자체더라구요~^^
저는 기볼 기회가 없어서~ㅎㅎㅎ
행복한 한주 되세요~^^
넘 행복한 밥상을 받았답니다.
너무 많이 챙겨 주셔서 다 먹지 못할 정도로
스타님의 정이 넘치시는 분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