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고네 촌스런밥상

쾌걸蘭 2013. 4. 10. 21:26




쑥 : 속씨식물> 쌍떡잎식물

쌍떡잎식물 초롱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사재발·모기태이라고도 한다. 양지바른 풀밭에서 자란다. 높이 60∼120cm이다. 아르테미시아속에

속한 식물 중 쑥과 겉모습이 비슷한 것은 모두 쑥이라고 한다. 이중 특히 뜸에 사용하는 종을 참쑥이라고 하여 구별한다. 쑥 종류는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구별하기 어려우나, 두화(頭花)의 크기와 잎의 모양 등으로 구분한다. 참쑥은 쑥과 비슷하지만 잎 겉면에 흰 털이 난 점이 있어 구별한다. 


쑥은 쑥 종류 중 가장 흔하게 자라는 것을 가리킨다. 줄기에 능선이 있으며 전체에 거미줄 같은 털이 빽빽이 난다. 뿌리줄기가 옆으로 벋으며 싹이 나와 무리지어 난다. 줄기에 달린 잎은 어긋나고 헛턱잎[假托葉]이 있으며 타원형이고 길이 6∼12cm, 나비 4∼8cm이다. 깃처럼 갈라지며 갈래조각은 2∼4쌍이지만 위로 올라가면서 잎이 작아지고 갈래조각의 수도 줄어 단순한 잎으로 된다. 꽃이삭에 달린 잎은 줄 모양이다. 

꽃은 7∼9월에 연한 붉은 자줏빛으로 피는데, 길이 2.5∼3.5mm이고 두화가 한쪽으로 치우쳐서 달리며 전체가 원추꽃차례로 된다. 총포는 긴 타원형의 종 모양이며 길이 2.5mm, 지름 1.5mm로서 거미줄 같은 털이 난다. 포조각은 4줄로 늘어서며 바깥조각은 달걀 모양, 안조각은 긴 타원형이다. 열매는 수과로서 10월에 익으며 길이 약 1.5mm이다. 번식은 종자나 꺾꽂이포기나누기 등으로 한다.

쑥은 우리 민족과 관계가 깊어 단군신화에도 등장한다. 어린순은 떡에 넣어서 먹거나 된장국을 끓여 먹는다. 약재로 쓰는 것은 예로부터 5월 단오에 채취하여 말린 것이 가장 효과가 크다고 한다. 복통·토사(吐瀉)·지혈제로 쓰고, 냉(冷)으로 인한 생리불순이나 자궁출혈 등에 사용한다. 여름에 모깃불을 피워 모기를 쫓는 재료로도 사용하였다. 한국·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출처]  | 두산백과



날도 춥고해서 향긋한 쑥국으로 따뜻하게 끓여 먹었더니 몸도 마음도 향긋하니 좋으네요  



늘 바쁜 농사일로 제데로 밥 챙겨 먹는것도 쉬운일이 아닙니다.

들일하고 남편과 함께 집에 들어와서는 들에서 한 웅큼 뜯어온 쑥으로 

국을 끓이는데 냉동실에 있는 마른새우 한주먹 넣고, 청산표고버섯도 송송 썰어서 

준비하고  마늘조금 고추가루 한 스픈 된장 한수져 이렇게 팔팔 끓여 줍니다.



국물이 구수하게 끓여지면 쑥을 깨끗이 씻어서 

텀벙 넣어주면 구수하고 향긋한 쑥 국이 완성 입니다.



쑥국이 완성 되였네요.

맛나게 먹고 열심히 일하러 갑니다.


향긋한 쑥국 저도 한수저 먹고 파요..
봉황님네 봉황정에서 쑥전한번 해 먹어요.
조치원 복숭아 막걸리 들고 넘어 갈께요 ㅎㅎㅎ
쑥국 한그릇 야식으로 주셔요 . 난희님 ^^
표고버섯 가루 잘 사용하고 있어요 .
구수하고 다맧한 그 맛 !
난희님 생각나게해요 .
스타님 덕분에 아름다운 제주를 맘껏
구경하고 왔더니 바쁜 요즘도 가끔 꺼내서
추억할만한 소중한 재산을 얻은것 같아요.
바빠도 시간내어 여행을 하면 틈틈히 앨범보는재미가 엔돌핀으로 솟구치나봅니다.
ㅎㅎㅎ
다 스타님 덕분입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기쁨속에서 은혜와 사랑이
넘치는 즐거운 날 되십시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불변의흙-
님도 고운밤 되세요
쾌걸난님!~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문안 드립니다..
동안 잘 지네셨지요.
쑥 향기가 여기까정 향기롭고 입맛 다셔집니다.^^*

화창한 봄을 기대하는데 날씨가 너무 불손 하지요..
오늘 하루도 건안하시고 즐거운 하루 행복하세요.^^~
올만 입니다.
농사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블방을 소홀히 해서 칭구님들께
죄송 합니다.
쾌걸난님 그동안 편안하시지요 ...^^
가까운 거리임에도 통 마실을 못와보았네요
농사일하시느라 많이 바쁘시겟어요
그런데 날씨가 고르지못해서 농사에도 지장이있을듯싶네요
편안한 저녁시간 재미있게 잘 보내시고 감기도 조심 하세요...^^
네 날씨 덕분에 버섯들이 주춤 합니다.
고운님 반갑습니다. 개나리꽃들이 흐트르지게
피여나는 향기로 싱그러움이 오늘을 상쾌하게

맞이합니다.우리 서로를 보듬는 일 우리의 사랑도
인생도 그 정도만 빛을 잃지 않았으면 합니다.

봄빛이 따사롭고 화사한 꽃들의 향연에 마음까지
향기롭내요.복되고 기쁨 가득한 하루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불변의흙-
불변의 흙님 감사 합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쑥국에 표고버섯가루 들깨가루
팍팍넣어서 한그릇 하고 싶어요(*.*)
표고는 기본이지요 (ㅎㅎ)(ㅎ)
쑥국을 이때 아니면 언제 먹겠어요.
다 때가 있고 시기가 있는데요.

저희도 요즈음 한끼는 쑥국을 먹고있는데 질리지도 않고
좋더라구요. 몸도 따뜻해지는것 같구요~~~
맞아요
들에 지천해도 쑥 국 자주 먹을수 없답니다.
고운밤 되세요
고운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소중한 만남과 고운 인연을 만들어 가며
항상 미소짖는 비타민 같은 향기로움이시길

바랍니다.말고 고운 미소로 아름다운 주말 행복
하사가를 바랍니다. -불변의흙-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

부천 원미산에
진달래꽃 구경하세요,

4월 21일(일요일)에는
도당산 벗꽃축제에 가족동반
나들이 하셔서 이쁜벗꽃구경 줄겨보세요, ^*0*^


도심의 벚꽃들은 화사하게 피었는데
시골은 기온이 내려가 아직 꽃망울도
터트리지 못하고 있네요.
저도 쑥국 먹고파요.
정말 일하고 들어와서는 밥 한끼 챙겨 먹는것도 바쁘지요?그래도 올 한해 농사 지으시려면 잘 드셔야해요.
표고버섯까지 들어가서 완전 보약밥상이 되겠어요.
백초차님도 그렀겟지요.
양평 꽃차 교육원도 가보고 싶은데
일이 많아서 어렵네요
건강도 챙기시면서 꽃차 대박 나시길 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