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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걸蘭 2013. 4. 26. 21:20



부모란 자식이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마음이 안 놓이고 안타까운 존재인것 같다.

시골에서 농사 짖느라 고생하는 딸이 안스러워 들(청정지역)에 지천하는 

돌미나리 뜯고 농사일로 바빠서 고추장도 못담을것 같았는지 

고추장도 담아서 보내 주시고 당신 몸 건강이나 챙기시면 좋으련만 ....

생미나리 무쳐서 맛난 저녁은 먹었지만 마음은 짠 합니다.



일을하고 집에 들어오니 이렇게 택배가 기다리고 있네요.



택배를 열어보니 박스 가득 봄내음 물씬 풍기는 

돌미나리와 고추장,고추가루가 들어 있네요.



미나리는 이쁘게 묶어서 12단이나 됩니다.

저 장사 나가도 되겠지요 ^^

너무 많아서 동네에 혼자 계시는 할머님들과 함께 나눠 먹었답니다.



돌미나리가 얼마나 싱싱 하던지 잘 다듬어져 그져 물에 씻기만 했는데도 뽀샤시 합니다.



미나리는 최소한의 양념으로 조물 조물 무쳐서 남편이랑 맛나게 공구리 쳤답니다.

나도 할머니가 될 나이에 앉아서 늙은 부모님께 얻어 

먹기가 죄스러운데 나물 싫다고 다시 

보내지 말라고 하시면 

그렇게 서운해 하시네요.

그져 맛나게 잘 먹겠다고, 먹었다고

그 말만 전해 드려고 고맙다고 하시니 .....

그래도 이제는 이렇게 고생 하시며 뜯어서 보내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누가 저희 부모님 좀 말려 주세요.제~발~



.

어머니 어머니는 이런분이지요..
살아계실때 효도를 많이 해야겠지요...
효도하시는 쾌걸난님이 되세요 ㅎㅎㅎ
건강하시고요 ㅎ
길도 멀지만 늘 먹고 사는게 바빠서
자주 인사고 못드리고 있어 더 죄송 합니다.
꽃피는 4월 마지막 주말입니다
따뜻함과 정겨움 속에 봄향기 만끽하면서
즐거운 주말 알차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제 블방에 놀러 오신걸 환영 합니다

달콤한 주말입니다.

항상 긍정적인 생각과 마음으로
맛있는 것도 많이 드시고,
좋아하는 취미생활도 하시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행복충전 많이 하는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쾌걸난님!~휴일 행복한 가운데 즐거은 일정 보내시고 계시지요?
오늘 올리신 미나리무침 향기 가득 합니다..쩝.ㅎ~
동안 잘 지네시지요..증말 오만남입니다.

한동안 찾아뵙지 못한 말아톤 봄을맞아 제개 하였습니다.
격려와 성원 부탁드리며..즐거운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말아톤님 저도 요즘 새벽일 가느라
컴에 앉을 시간이 없는데 어제비가와서
잠시 쉬는 틈을 타 컴에 앉았답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다니러 가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부 천 탄 생100년~
부천 "시,승격40주년 기념
제29회 복사꽃예술제가 부천시
원도심에서 현제 축제가 열리고 있읍니다,

부천시 가까운 고장에서
살고 계시는 님들께서는 축제에
한번 참여하시여 줄거움 함께 나누워 보세요,,, ^*0*^


늘 좋은일 많이 하시는 님
건강 하시고 즐건날 되세요
우리 어머니들이 그랫듯이 저도 우리 며느리와 딸에게 저렇게 보내준답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자식에게 주는것은 아깝지 않고 힘들지 않아요~~~
그저 맛있게 잘 먹겠다고 하면 보내준 보람을 느낄뿐이지요~~~
미나리가 싱싱해서 맛있겠어요. 부모님 생각해서 맛나게 드세요~~~ㅎ
생으로 무쳐서 얼마나 맛있게 먹었던지요
혼자 먹기가 많아서 나누어 먹었더니 더 맛났습니다
우리네 어머니는 모두가 다들 한결 같은 마음인가 봅니다
살아 생전 어머님께 잘해드리세요
가시고나면 휴회 많이 됩니다 저도 그런 사람의 하나 입니다
남은 4월 마무리 잘하시고 포근한 5월 맞이 하세요
저도 그렇게 하지만 연로하신 부모님은 이제 그만 하셨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그건 어려울것 같아요
워낙에 부지런 하셔서 기운이 다 빠질때까지 하실것 같아서
걱정 입니다

(♥)
5월은(~)
사랑과 감사의달 5월입니다,
(섹시)
소중한 가족님과
사랑과 행복 듬뿍 나누시는
행복한 가정 5월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키스)
늘(~)그렇듯
시작은 삶에서
오늘 05월 02일도
예쁜 그리움 만드시는
줄거운 하루 되었으면 정말 좋겠읍니다,,,^*0*^(꺄오)
♬(~)(♥)(~)(♡)(~)(♥)(~)(♡)(~)(♥)(~)♪


5월은 부모님께 감사하고 자주찾아뵙지
못해서 죄송한 달 입니다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계절의 여왕 5월을 열면서 인사드립니다.
조카 결혼식과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다녀오느라
그동안 인사를 드리지 못했습니다.
정성과 사랑담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신록의 계절을 맞이하여 봄의 향연과 함께 보람찬
5월 맞으시고 행복이 가득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지곡님의 고운 방문에 감사 드립니다
미나리가 싱싱하니 참 맛나보이네요.
오월로 자리를 이동한 봄이 계절의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계절입니다.
꽃보다 눈부신 신록 아래 봄산의 전령사 진달래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있습니다.
초록빛 풀밭과 어우러진 붉은 봄꽃에 움츠렸던 가슴이 두근두근 설렙니다.

다가 올 여름보다 푸르른 사랑을 한가득 채우시기를 바라며,
최고야님이 계신곳처럼 이쁘고 한적한곳 미나리라
생으로 무쳐 맛나게 먹었답니다

안녕하세요,

"5월은~
사랑의 나눔과 감사의달 5월입니다,

~"~오늘은 5월 5일 어린이날~"~

아름다운 추억 기억~남길
꿈나무 손잡고 행복한 나들이
줄거운 하~루가 되어줄수 있도록 좋은곳
나들이 함께 하여주는 어린이날 휴일 되어주세요, ^*0*^


오색빛장미님 건강 하세요
미나리 향이 가득 느껴지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감사 합니다
이번 8일날에 저는 부모님 뵈러도 못가고
마음만 아립니다
갈매기님이 부러웠습니다
건강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