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화이야기

쾌걸蘭 2013. 5. 12. 13:13



봄이 여름으로 껑충뛰는 날씨에 봄을 전하던 금낭화는 가는 

봄이 아쉬운듯 한껏 멋을내며 여름을 맞을 준비를 한다








안녕하세요,

가정의 달 5월이기에

봉사하는 사람들은 5월에

가장 바쁜 달이기도 하여서

불로그 친구님들께 방문 댓~글

올려드리지도 못하게 매일 바쁜 걸음

연속 되풀이 되네요,,최송합니다,시간 여유되면 자주방문할께요,,, ^*0*^


그래서 오색장미빛님이 대단하시고
건강 하셔야 됩니다
복주머니에 금전이 가득한 금낭화가 마당에 이쁘게 피어내요
5월인데도 여름 날씨처럼 더운데 이 더위을 지헤롭게 잘헤쳐 나가세요
네 ^^
그래서 마음이 부자 랍니다
금낭화가 참 곱군요.나는 현대시를 전공한 교수지만 우리꽃에 대한 관심으로 생태시집을 출판,
교수퇴임 후에는 우리꽃의 아름다움을 홍보하는 차원에서 인터넷상에서 사진사용을 승락받아
<다음/네이버>의 블로그에 생태시(꽃/새)에 시와 그림을 올렸답니다.
그런가요
봄에는 이쁜꽃들이 지천하여 너무행복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