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화이야기

쾌걸蘭 2013. 5. 18. 20:39

기제사 준비로 마트에 가게 되였는데 깜짝쎄일

고등어자반 한손에 천원 남편이 자반을 좋아해서 두손 샀더니 넘 맛나다.

청산표고 넣어서 했더니 더 맛이 기가 막히다.

정말 이것이 행복 아닐까요
작은것에 행복해 하고 만족 하고
우리의 삶의 즐거움이지요

고은 하루 되세요
선장님 방가워요
천원의 행복~~
정말 재수 좋은날이네요.~~
표고넣고 요리한 자반이 두배의 행복을 주네요~~~
천원짜리 자반이였지만 맛나게 잘 먹었답니다
그래요(~)(!)

쾌걸란님(~)(!)

아쉬운 황금연휴를 뒤로하고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0^)

비가 온뒤라 산과들에 초록이 더욱 싱그럽습니다

바쁘신 일상이지만 주변에 초록빛 나무와
조그마한 꽃들에게도 눈길 한번 주시고
상쾌한 나날 되시길 바라며 건강우선 챙기시고
하시는 일 잘 되시길 바랍니다(*.*)
나이트님은 센치 하시네요
ㅎㅎㅎ
사진도 함께 올렸는데 마실간 모양 입니다
선장님도 건강하시죠
농촌일이 바빠 자주 못들여다 봅니다
감사 합니다

그간 안녕하세요,
너무 오래간만에 방문드려서
정말~최송하고 미안 스럽습니다,

바쁜일정으로 인하여
오래간만에 잠시 시간만들어
다음 카페를 새롭게 개설하였으니
불방~친구님들과 함께 내고장 좋은소식을
카페 자유게시판을 통하여 공감대 형성하고자
감히 카페를 개설하고 친구님들께 안부 인사드리고 갑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