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고농장

쾌걸蘭 2013. 5. 30. 13:03

 

 

 

무농약 원목표고의 길은 험난하고 힘이듭니다

요즘 직판 나가느라 남편 혼자서 하우스 풀을 뽑아서 오늘은 나도 거들어야지 하는 기특한 생각도 잠시 내몸무게를 감당해야 하는 발은 아프다는 신호를 보내오고 이때다 하고는 또 사진진이나 ^^ 그니까 ~ 바닥에 멀칭을 하던지 아님 사삭약을 뿌려 주던지 하자고 꼬셔도 남편의 무농약원목표고사랑에는 변함이 없네요

(속으로 융통성도 없는 촌늠) ㅎㅎㅎ 이거 비밀인거 아시죠 ^^

그래도 열심히 뽑았더니 오전에 가뿐하게 한동 뽑고 조금 더 뽑았습니다

풀이 없는 하우스를 보니 원목표고들이 시원하다고 인사하는것 같아 기분이 좋아 집니다

수고 하셨어요

컴터가 병원가서 폰으로 글을쓰니 사진이 말을 잘 안듣네요 ^^

한번 도전해보고 싶은게 바로 요 표고농사랍니다...
근데 종균을 어디서 구하는지 몰라서 이러고 있다는,,,,,,,ㅎ
지난번에도 말씀 드렸듯이 산림조합에 신청 하시면되구요
올해는 늦었답니다
언제 시간되시면 윤주랑 놀러와서 배워 가세요 울 남편이 좀 합니다 ^^
뭐든 무농약은 힘들지요~~~
몸에 좋다고 약을 안하면 그만큼 몸이 또 고생을 하지요~~
하우스에 풀 뽑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어제도 한차례 풀뽑고 왔답니다
ㅎㅎㅎ
옆지기님 이글 보실것 같은데요~ㅎㅎㅎ
그래도 그 고집으로 안전한 버섯 많이 찾는거잖아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갈매기님 반갑네요
그동안 농사일에 명절 보내느라
블에 전념을 못했네요
즐건 한주 되세요
사과농사에 표고에 너무 바쁘시죠?
쉬엄쉬엄하셔요.휴일도 없는 촌 일에 쉬 지칠까 걱정이 된답니다.
사과는 이웃에서 하는것이고 우리는 표고만 농사 지어요

안녕하세요,
6월 시작 됐네요,
시간 왜~이리 빨리 가는지
잘~가는것은 세월과 계절밖에 없네요,
오늘도 고운 발걸음 남겨 주시고 댓글 감사해요,,, ^*0*^


좋은날 되세요
땀 흘러 가꾼 표고농사 번창 하세요
장마가 시작 인데 주변을 한번 돌아 보시고 피해 없도록 단속 잘하여 무시히 넘어 가길 바랍니다
장마가 심하기는 심했지요
요즘 뜸하니 소식이 없는것이 농사일이 무지 바븐가 봅니다
7월의 끝자락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8월도 즐겁게 잘보내세요
네 많이 바쁘기도하고 직판나가느라
정신이 좀 없었답니다
쾌걸란님(~)(!)

여름이 절정을 이루는 8월이 열렸습니다.
해빛은 따가와도 이제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겠지요(~)(샤방)(~)

영양가 많은 여름 보양식 많이 드시고
건강한 8월 나시길 기원드립니다 (파이팅)(~)(!)
나이트님 반가워요
올해 표고버섯 장황은 어떤지요?
무척 오랫만입니다.
잘 계시지요?
날이 너무더위 발생을 못하다가 명절전에야 제데로 발생하여 정신이 없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