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차 이야기

쾌걸蘭 2015. 1. 16. 18:35



산죽(조릿대)차


산죽(조릿대)는 맛은 달고 성질은 차다 


분류 ; 속씨식물> 외떡잎식물강> 벼목> 벼과

크기; 약 1m~2m

원산지; 아시아(대한민국.일본)

서식지 ; 숲

꽃말 ; 외유내강



   ♡  항 암 작 용 :  산죽은 정상세포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하지만 암세포를 억제시키는 효능이 탁월하다고 합니다

     당 뇨 치 료 :  당뇨의 혈당수치를 낮추어 심장을 튼튼히 만들어 주는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  고혈압.동맥경화: 산죽은 혈압을 낮추어 고혈압이나 동맥경화에 도움을 줍니다

   ♡  불면증 치료:  산죽은 간의 열을 풀어주기 때문에 정신을 안정시켜 불면증이나 신경쇠약에도 도움을 줍니다

   ♡  체 질 개 선 :  알칼리성 산죽은 산성체질을 알칼리성으로 바꾸어 주어 체질을 개선 시켜 건강하게 도와준다

   ♡ 위염.웨궤양: 산죽에는 억균작용.해독작용이 있어 염증을 없애주고 있어 위염.위궤양.십이지궤양에도 도움이 됩니다

   

 


산죽은 방부제 역할도 하기 때문에 산죽으로 밥을 지으면 푸른빛이 돌면서 

금방 상하는 것도 방지해 주어서 좋고 더운 여름에 열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산죽(조릿대)차를 마셔주면 더위도 이길수 있다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감사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몰랐던 내용이라 기억을 잘 해야겠어요
오늘도 반가운 마음 내려놓고 갑니다
주말인 토요일도 풍요롭고 행복한 날 되시고
건강하시면 좋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즐겁고 행복한 주말!~
한주의 피곤과 힘들었던 일 모두 털어내시고
편안하게 가족과 함께 행복한 오후시간 되세요.
조릿대가 조리 만드는데만 필요한 줄 알았는데
이렇게 약용이 될 수 있다니 신기할 따름입니다
쾌걸란님의 좋은 정보에 저도 마셔봐야 겠습니다
산죽차는 아직 맛을 못 봤는데 맛도 궁금해 지네요..
어려서 야산에서 조릿대 보기는 했지요..
산죽이 참 좋은 식물이군요
아직은 잘 모르지만 잘 배워보고 갑니다
수요일도 행복하고 편안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산죽이 여러모로
좋은 성분이 많군요.
이젠 달라보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콩고민주공화국을 다녀와서

주위의 권고에 떠밀려 떠난 해외봉사, 공부와 딤을 쌓고 지낸
까닭에 불어가 늘지 않았다. 내가 말하면 아무도 알아 듣지 못했다.
한번은 어느 아주머니 집을 방문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꼭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었기에,
그 이야기를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신기하게도 불어 단어들이 생각났다. 아쉬움을 뒤로 하고 나오다가
깜짝 놀랐다. 내 말을 아주머니가 다 알아들은 것이다.
함께 간 포스탱도 처음으로 내가 하는 불어가 다 들렸다고 했다.
콩고 사람들은 마음이 급하고 거친 편인데, 그런 성격 때문에
그들과 쉽게 마음이 통할 수 있었다. 처음에는 사람들이 생각이
없는 것 같아서 친구가 될 수 없다고 생각 했는데,
마음을 주고 받으니 모든 것이 아름답게 변했다. (윤기동)

콩고에서 마음이 새로워진 윤기동 군의 이야기를 올립니다.
안그래도 울릉도 산죽으로
물을 끓여서 먹어보는데
정말 좋은 효능 많더라구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주말을 앞둔 즐거운 금요일!~
아름다운 주말계획 잘 세우시고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시길 바라며
행복이 가득한 날 되시고 편안하게
가족과 함께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쾌걸난 님 안녕 하십니까~
춥긴 하지만 짙은 안개로 조금은 포근한 느낌이 듭니다.
오늘은 갑오년의 실수를 반성 하면서 귀중한 을미년을 간추려 보네요.
꿈과 비젼을 가지고 목적의식과 소명의식으로 의미있는 일들을 창조해 가면서
상대를 인정하고 경청하며 마음을 열고 서로의 차이를 존중 한다면
공통적으로 통용되는 성공이요 나의 을미년의 삶이라 여겨집니다.
가족과 행복 하시고 즐거운 나날이 되십시요
쾌걸난님 안녕하세요
이른 아침에
산죽차
아주 좋은 건강차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우리 뒷산에도 산죽이 있는 것 같은데
저도 밥 지을 때 한 번 넣어봐야겠어요.
오늘은 1월의 마지막 주말!~
즐겁고 행복하게 마무리하시고
봄 내음이 물씬 풍기는 2월을 맞으시며
사랑과 행복으로 편안한 주말 되십시오.
매번 좋은포스팅 감사해요~^^
봄 준비에 많이 바쁘시겠군요.
지난해보다 더욱 좋은 결과 보시기 바랍니다.


베트남을 다녀와서

베트남에 막 도착한 우리에게 귀한 것이라며 건네준 음식은,
아직 익지 않은 신 망고에 '능맘'이라는 생선 젓갈을 찍은
괴상한 음식이었다. 능맘의 지독한 구린내는 역겹기까지 했다.
"죽어도 능맘은 못 먹겠다. 어떻게 사나?"
하지만 능맘의 깊은 맛을 느낀 후 능맘 없이는 먹을 수 없었다.
그래서 한국에 올 때 능맘을 가져와 버렸다.
사람의 마음도 그런가 보다. 나는 누구의 마음도 받을 수 없었다.
하지만 베트남에서 처음으로 '마음의 참 맛'을 느꼈다.
나에게 먼저 다가와준 소수민족 아이들. 나같은 놈을 위해
뭐 든지 다 주었던 타오 형. 처음 만났을 때부터 나를 섬겨 주었던
고마운 사람들...... 순수한 그들을 잊을 수 없어서
베트남으로 다시 가고 싶다. (윤대현)

잠시 추웠던 날씨가 풀리고 있습니다.
정울 보름을 지내시며 모두 부럼을 깨셨겠지요?
올핸 더욱 건강하시고 어려움을 이길 힘을 비축하시기 바랍니다.
온 세상이 초록꽃 잔치로 한창입니다.
님의 가슴에도 초록빛 생명의 향기 스며들어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다시 빗방물이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편안하고 여유로운 연휴 보내시길 빕니다.
초여름 날씨의 화창한 휴일이었습니다.
삶의 활력소가 되는 하루였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