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는 이야기/나의 일상

쾌걸蘭 2015. 7. 21. 23:02



애플수박 ? ? ?
우리나라에서 개발한 애플수박 ~ 
2013년 한 귀농인이 개발 했다고 그러네요 
이름도 멎집니다
사과만 해서 애플 수박이라 그러는데 당도는 13브릭스이상나오네요
일반 수박보다 더 달고 껍질째 먹기도 한답니다 
수박껍질에는 비타민,칼륨,철분,아미노산등이 있고 포도당,과당이 풍부하여 껍질째 갈아 먹으면 영양분을 60%는 섭취가 되는장점도 있지요
수박에는 뜨거운 여름의 화기를 없애주는 역할도 하는데 열을 내려주고 갈증을 해소시켜주고 화기를 빼주니 눈도 편안하게 해주면서 피로회복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그럽니다
여름하면 계곡이나 야외로 나가서 수박을 시원하게 먹으면 좋은데 일반 수박은 너무커서
가지고 다니기가 부담스럽지요
애플수박은 가지고 다니기에도 간편하고 껍질째 먹을수 있으니 음식물 쓰레기도 줄일수 있으니 일석이조~ 





 애플수박꽃도 넘 앙증맞게 피였네요
벌들이 열심히 수정해서 이쁜 수박으로 재 탄생 하겠지요 







와~우~ 애플수박이 하우스터널 위에서 달려 있네요
수박이라면 모두 땅위에서만 크는줄 알았는데 ㅎㅎㅎ
정말 사과만한것이 주렁주렁 이쁘네요
요즘은 소가족 시대인데 수박이 크면 한번에 다 못먹어 냉장고에 들어가게 되고 
한번 들어가면 잘 안먹게 되겠지요
애플수박은 작아서 한번에 먹을수 있고 껍질째 
갈아 먹어도 좋으니 버릴게 하나도 없는 착한 여름 과일로 손색이 없겠지요 
이렇게 수박이 많이 달렸으니 벌들이 수정하느라 힘들었겠어요 ㅎㅎㅎ








애플수박 메론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이쁘게 농사 지어놓고 메르스 때문에 관내 유치원체험들이 취소되어 
가뭄으로 타들러 가던 농심은 또 한번 더 타들어 갑니다





애플수박 하우스에는 꿀벌통이 있어서 자연적으로 벌들이 수정을 해주고 있네요





 체험이 취소되고 딸 시기를 놓쳐서 좀 커버리기는 했지만 일반 수박에 비하면 많이 작네요




얇은 껍질은 일반 수박에 비해 연한편이라 채썰어 무쳐 먹어도 맛이 상큼하니 괜찮았습니다
갈어서 시원하게 쥬스로도  line_characters_in_love-15  




 텃밭 야채들과 같이 작년 매실엑기스 조금 넣어서 샐러드로 먹으니 더 상큼하니 맛납니다






하루빨리 메르스가 물러가고 아이들의 함성 소리 들으면서 애플수박체험하고 
농민들 마음에도 웃음꽃 피울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친환경으로 미니밤 단호박 농사를 지어서 
단호박 설기떡등 다양한 체험도 하고 로컬푸드에서 하는 
싱싱장터 판매도 하고 .로컬푸드 매장을 오픈하면 매장에서도 
단호박을 판매할 예정 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오랫만에 들어와서 애플수박을 구경하고 갑니다~
이름도 좋은 애플수박 하우수 천장에 매달려서 자라는 수박이
귀엽네요.` 마치 단호박 매달려 있듯이~~
생소하고 처음보는데 떨어져서 깨지지는 않을까요.?
답글이 늦어 죄송 합니다
요즘은 시간이 30시간이면 좋겟네요
애들 아빠 사고 후에 혼자 일하고 글쓰려니 더 시간이 없다는 핑계를
달게 되네요
시골살이 건강이 젤 입니다
감사 드립니다
그런일이 있으셨군요...
얼마나 힘드실까요.??
용기잃지 마세요~~
정보 참감사합니다
건강하새요

귀농 2년째입니다
열심히하고 있여요

씨앗을 심어도 될까요 ?
씨앗으로 심는데 꺾 꽃이도 되는듯 합니다
농사는 우리 시동생네가 지어요 ㅎㅎㅎ
애플수박 뭔가 새롭네요 .
저는 땅에다가 키우는 줄 알아가지고 땅에다가 했는데.
줄타고 올라가는게 유인망으로 설치해서 해놓은건가요 ?
네 유인망을 활대에 걸쳐두면
잘 올라가서 많이 달립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여름네 수고 하셨는데
오늘은 무조건 행복하세요
그리고 아울러
하늘땅 만큼 기쁘고 즐거운
소중한 자리되시며
온 가족이 흐뭇하세요
감사합니다 ~~~~~~~~*
올 한해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잘보고 갑니다 (짱)
비오는 휴일 입동날 보람되고 행복게 보내세요 ^_^(파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³☆
12월의 첫날 보람되고 행복게 보내세요 ^_^
정성담은 담은 블로그를 다녀갑니다.
부끄럽네요
2015년은 절대로 안지나갈줄 알았네요
글을 남길때가 넘엇는데...........

요즘 많이 바뻐신가봐요?

저도 엄청 할일이 많습니다

쾌걸님의 글을 낙으로 삼앗는데
정말입니다.

빨리 정상으로 돌아와야하는데...
죄송 합니다
남편 교통사고다 뭐다해서 이제사
글을 남기게 됐네요
우리네 눈과 귀를 피곤하 게 하는 뉴스 중,
값비싼 영욕의 옷을 걸치고
갑질을 하는 한 "人"(전 정치인)을 봅니다.
험한 삶의 현장에서 보험 설계사라는 명찰을 단
여성을 향해 하늘이 노할 갑질을 하고
권력의 힘을 빌리려 하는 이에게는 정치 불법자금을 받는 등
무소불위(無所不爲)
절대권력!
이 권력(權力)을 남용하더니~~~결국 수갑을...
저물어 가는 을미년을 뒤돌아 보며 정의가 바로 서는
사회를 소망해봅니다.
올리신 작품 감상하며 벗님의 안부를 묻습니다.
늘 건안하시구요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시인 늘봉드림
감사 드립니다
제 블방을 환하게 밝혀 주신점 감사 드립니다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