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오는날

쾌걸蘭 2016. 1. 13. 21:59


작년 클마스에는 안 내리던 눈이 아침부터 소복히 내려 대지를 하얗게 

덮어 주변의 어지러움을 정리해 주네요



청산농원네 집입니다

소나무도 하얗게 눈을 이고 버거워 합니다



여름이면 이쁘게 피는 백일홍 나무 입니다



우리집 건너편 감나무에는 미쳐 수확하지 못한 감들이 까치를 기다리는듯요 ㅎㅎㅎ



감 빛깔도 고운데 그 속에 있는 홍시의 속살은 얼마나 달지 입안에 침이 한가득 고입니다



을씨년스럽던 빈집도 하얀 눈 덕분에 아름답게 치장을 했네요



살려주세요~

ㅎㅎㅎ 남천 열매도 눈이 버거워 잔뜩 구부려 인사 합니다



장독대는 언제봐도 넘 정겹습니다


반갑습니다..^~~♠
겨울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는
듯이 날씨가 매우 추워졌네요.
추운 날씨에 늘 건강조심 하시고
즐거움이 함께 하시기 바라며
정성 담은 블로그 다녀갑니다.~♣
소복히 쌓인 눈이 너무 아름 답군요.
잘 보고 공감 드립니다.
"지치고 상처 입고 구멍난 삶을
따뜻하게 치료 하는 오늘 보내세요.
주체할수 없을 만큼웃음이 나는
재미있고 행복한하루 보내시길
_손현자 마음 주머니 중에서..
옹기가 귀엽네요.ㅎㅎㅎ
비밀댓글입니다
저의산도 엄청 할일이 많습니다
반갑습니다..^~~♠
주말로 이어지는 금요일~~
즐겁고 행복한 웃음이
가득한 시간이 되시고,
추운 날씨에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고운님!
안녕하세요?
모난 돌이 마모가 되어 둥글어져 가듯,
어둑산 타는 능선에 기운 노을이
때론 서글픔으로 다가올 때가 있지요.

옛날의 추억은 그리움으로 남기시고
매시 매 순간을 소중하 게 알차게 가꾸어
삶의 디딤돌 되시기를 빕니다.

늘봉 한문용드림
설경 넘 아름다워요
참 오랫만에 보비습니다 쾌걸 난님
수조 안에 죽어 뜬 광어 한 마리
물을 그리다 정을 그리다
도사린 천국 소릴
정말 들었을까
물오른 더위 쫓다
정승할망 만났을까
날마다 키 재는 푄의 유혹에
홀딱 넘어가고 말았을까

제 詩 섬마을 풍경 중 에서...

고운님!
안녕하세요?
입춘이 지난지 10여일 째~~~
늘 물기 있는 삶으로 감성도 사랑도 촉촉해지시길 빕니다.
물기가 마르면 생명도 마르기에 그렇습니다.
고운 인연에 감사드리며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평화를 빕니다.
늘봉 한문용드림
함박골의 정원 마실 오셔욤^^
비개인 하늘빛 푸르른데 찬바람쌩쌩 겨울로 가는길...
반갑습니다.
오늘도 곱게올려주신 정성의 작품을 접하고 가는길에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짙은 구름이 흐르는 아침!
오늘도 밝은 마음으로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