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글

오승환의 性상식 2019. 12. 28. 21:35

                                                         문제가 된 국회의원



“그것참 문제 고만” 우린 이 말을 자주 쓴다. 어떤 상황에서 그 상황을 놓고 “그것이 문제야” 라고 말한다. “저것참 문제야” 든 “이것참 문제야” 든 문제라는 말을 가끔 쓴다. 한 가지 예를 들어보자. 돌멩이를 들어 유리창에 힘껏 던졌다 치자. 그 유리창은 당연히 깨질 것이다. 이건 아무런 문제가 아니다. 당연한 일이니까. 다만 그 유리창이 깨지지 않았을 때 이건 보통문제가 아니다. “아주 큰 문제다". 당연히 깨져야할 유리창이 멀쩡하다면 뭔가가 분명히 있을 것이다. 강화유리, 방탄유리가 아닌데 왜 안 깨진 것일까? 많은걸 생각하게 하는 문제다.


이와 비슷한 일들이 우리 사회에는 비일비재 하게 난무하고 있다. 남용하는 권력, 악법, 잘못된 관행 등이 행해지므로 돈 없고, 빽 없고, 힘없는 약자들의 피해가 수두룩하다. 그런데도 국회의원들은 자기 밥그릇만 가지고 사생결단, 목숨을 건다고 까지 하고 있다. 국민의 혈세를 가지고 먹고사는 사람들이 국민의 안위를 위하여 사생결단하고 목숨을 걸어야지 본인의 안위를 위하여 사생결단, 목숨을 건다는 행위가 바로 “그것참 문제다” 얼마 전 동물국회라고 매스컴에서 대대적으로 떠든 적이 있다. 이건 동물국회라는 표현보다 짐승국회 라는 표현이 맞는 것 같다. 우리 사람도 동물과에 속하므로 동물국회라는 표현은 엄밀하게 따지면 틀린 것이다. 동물원에 사람은 없다. 사람도 동물과에 속한다. 모든 동물들은 다 있는데 왜 사람은 없을까? 이 동물원을 짐승원으로 바꾸던지 아니면 한 울타리를 만들어 놓고 그 안에 국회의원들이 번갈아 가면서 들어가 있으면 동물국회라고 떠드는 매스컴이 맞을 것 같다.


국민의 안위를 위하여 있어야 할 사람을 국민이 선출해 줬으면 그들은 당연히 국민을 위하여 사생결단 하고 목숨을 걸어야 할 것이다. 이것이 바로 돌멩이를 맞고 깨지지 않는 유리창처럼 큰 문제다. 우리 사회에는 있어서는 안 될 일들이 비일비재 하게 난무 하고 있는데 이런 일들을 해결하라고 국민이 뽑아준 국회의원들은 해결해야 할일은 안하고 자기 밥그릇만 챙기고 있다.


그러면서도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선거 때가 되면 지역구를 돌며 밥을 사고, 손을 잡고, 인사를 하고 다닌다. 물론 국회의원 전부가 다 그렇다는 말이 아니다. 그래도 일부 의원님들은 자신이 할 일을 알고 묵묵하게 자기 갈 길을 간다. 자신의 할 일을 알고 묵묵히 일만하는 의원님들 꼭 복 받으실 겁니다.


끝으로 의원님들 세월은 흐르고 임기가 끝나는 날이 다가옵니다. 다가오는 임기를 멈추게 할 수는 없습니다. 임기는 꼭 올 것이니 임기 끝나기 전에 의원구실 한번만 이라도 꼭 해 주십시오.


 

                                                     2019년 12월 28일 토요일


[제목: 코로라19사태의 신속한 진정을 기원합니다. 글코, 닥똥년 사형을 촉구하며, 겸하여 더러운 군인의 표상인 전대갈통의 '80년 광주학살 만행은 Baby-killer수준이었음을 다시 만천하에 告합니다.]
(안녕)하세요.다음 동지 여러분들, 경자년2020년에 한국의 총선(4/15)과 미국의 대선(Choice2020, 11월초 결선투표예정)이 맞물려서, 그간 닥똥년 사형을 촉구하는 (예비)민생당 평당원인 "내 사랑 쟁취 투쟁"의 닥똥년 타도blogger인 거북이는 우선 강력한 통일 비젼의 "쎈" 진보인 민생당의 지지/후원을 읍소드리며, 간단히 문제의 Mr. Trump씨의 갠적 스캔들은 두가지 문제점이 파악되어 부언 드린답니다. 첫째 연속된 "ME TOO"폭로 고발의 당사자들인 가려린 여자분들의 인간적인 동정심에 호소하는 작태가 '가짜뉴스'에 호도되는 다수의 男女(남녀) 대중의 관심과 동정을 이끌어내고 있다는 이상한 상황과, 둘째는 어느 누가 보나 각자 본인의 입장에서-즉 ad hominum으로 저같은 남자의 입장에서라면 smoking gun(결정적 증거)랄까하는 것이 사안의 성격상 어렵다는 점이 - 여러가지로 남성을 변호하는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약간 억울한 감상이고 입장쯤이 되겠답니다.


그리고, 한가지 우리나라의 똥성 사태를 겪으면서 깨닫게 된 사실로, 문제의 제2차 세계대전후 미국의 최고 전성기쯤에 케네디 대통령을 저격한 오스왈드란 인물이 -그가 성정체성상 호모라는 중차대한 사안이 이차적이 암살로서(오스왈드를 죽인 자는 刑을 살고 자연사함)수사과정에 죽은 후라 이후 반세기 이상 케네디 암살이 미궁으로 빠져 X-file정도로 미스테리로 남아 - 결국 갠적/주관적이지만 호모라는 결정적인 확신이고 보면, 다시금 민중들이 뽑은 自國대통령조차 믿지 못하고, 민의의 대변자격 세계적 리더를 저격하여 암살에 이르게 한 암살범을 믿을 것인지 되 묻고 싶답니다. 즉, 암살의 장본인이 인류를 말아먹고 전 세계 2천년 문명을 말세기적 도탄에 이르게 한 동성애자였다는 점이 단순히 성격파탄자이거나 꿰맞추기식의 이데올로기상의 이념적 대립에 의한 확신범이라고 어물쩍 넘어가기에는 그간 반세기 넘게 지속되어 온 Pax-Americana의 긴 세월동안 우방이고 동맹국인 대한민국의 한 한국인으로서 쉽게 간과할 수없는 21세기 전대미문의 똥성 반란의 한반도의 상황과 맞물려져진 싯점에 미약하지만 민족의 앞날에 드리워진 어두운 똥성타락의 극복에 작은 희망의 등불정도가 아닐 수없다는 생각이고 신념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비록 여자분들이 너도 나도 "ME TOO"를 외치고 억울함을 호소하면서 돈까지 챙기는 구질구질한 작태는 아무리 슈퍼 강국의 자유 민주주의下 보통 시민이라고 할지라도 , CENSORSHIP이 강력히 요구되는 범죄 행위에 해당되는 지나친 언론의 무책임한 '자유'로서 타락이고 방종이라고 단언하는 바입니다. 또한 똥성타도장으로 시종 일관 닥그네 사형을 외치며 투쟁해온 바 미국 대통령이기전에 임기후라도 한 지아비로서 평범한 미국남자로 여생을 보내야 하는 우리와 크게 다를 바없는(/을) MR. TRUMP의 결백을 강변한다는 입장이지만, 사안이 시기적으로 중차대한 선거철인 싯점에서 ,(남녀)男女부부관계에서 보통의 의처증이 아닌 -갠적으로 별다른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ㅠㅠ)) - MR. TRUMP스캔들이 의부증의 특이한 소수 케이스에 해당한다는 점도 또한 지적하지 않을 수없답니다. 이미 4년전쯤 "ME TOO"에 "가짜뉴스"라는 통박은 절대 거짓뿌렁이 아닌 최선의 자기 변호였다라고 믿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민생당의 줄기찬 투쟁과 최후의 승리를 위하여(~)(!) 으랏차차차.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