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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라의 행복여행 Couple planet-행복을 찾아 떠난 지구촌 여행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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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라의 행복여행 Couple planet-행복을 찾아 떠난 지구촌 여행 이야기 |
세밑을 훈훈하게 달군 바리톤 김동규의 노래 벌써 12월,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는 2009년 마지막 달이다. 오늘부터 전국의 거리에서는 구세군의 자선냄비소리가 울려 퍼지고 각 자선단체에서 개최하는 불우이웃돕기 행사가 연달아 열릴 것이다.
바람의 신이 깎아 세운 돌들의 숲, 스린(石林)
시산 룽먼석굴 절벽에 망치와 끌로 깎아 만든 룽먼 석굴
과거와 현대를 넘나드는 도보여행길 "북촌 한옥마을"
▲화재를 주의할 정도로 향을 피워야 복을 받을까? 쿤밍 시산 중턱에 위치한 화정사 쿤밍에서 15km 떨어진 시산 기슭에 위치한 화팅쓰(화정사)는 11세기에 세원진 사원으로 남조왕국의 시골 사찰이다. 이 절은 14세기에 새로 지어졌고, 명대와 청대에 걸쳐 확장되었다. 중국사람들의 향은 대단히 크다. 마치 고로에 불을 피우듯 하여 화재위험이란 표시가지 해놓고 있다. 연기가 진동하여 오래있기가 힘들정도다. ▲사원은 향...
쿤밍 윈난성 민족촌 우산꽃의 사열을 받으며... ▲윈난성 쿤밍 민족촌으로 들어가는 입
책을 읽는 사람은 행복하다! 공원을 산책하며 책을 읽는 중년남자
비오는 날 청계천 등축제에 갔는데 우산을 받고 데이트 하기 딱이더군요. 작은 우산 하나 받고 화려한 등불 속을 거니는 젊은 연인들이 아주 다정하게 좋아 보였어요. 일요일날까지 연장하고 끝난다는데... 좀 아쉽군요. 이번 등 축체는 아주 심혈을 들여 만든것 같습니다. 흐르는 물과 함께 둥둥 떠나는 듯 허공에 날으는 듯한 등들이 환상적이었습니다. 이 멋진 풍광을 좀 더 연장해도 좋을 듯 합니다.
엘리자베스 여왕도 고개를 숙이고 들어간 천년고찰 국화향기그윽한 봉정사
쿤밍 원통사 절밥이나 한번 먹어볼까? ▲원통사 공양간 앞에 앉아 절밥을 먹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