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암동에 위치한 서울미술관에 갔다. 대구에서 지인이 올라오셔서 이번 자하문로 쪽에 새로 생긴 리안 갤러리란 곳으로 가서..
박경선_Echo of Communion #3_캔버스에 유채_145.5×112.1cm_2011 어느새 연말입니다. 요 며칠 너..
내 사랑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철학자 롤랑 바르트의 <사랑의 단상>을 다시 읽는다. 그의 글은 처음엔 접근이 어렵지..
전미경_나는 빛이다_캔버스에 유채_160×112cm_2010 지난 주, 미친듯이 일을 했습니다. 밀린 원고도 쓰고, 회사일도..
엄효용_glass#1_종이에 피그먼트 프린트_145×110cm_2010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는 온통 이원적 세계입니다. 빛과..
이미경_봄날에-김제에서_종이에 잉크펜_100×80cm_2010 작가 이미경을 만난 것은 2년 전, 첫 책을 출판한 지 오래지..
애다드 한나 Adad Hannah_Embrace (Boy Alone)_2채널 비디오설치_00:05:07_2007 자유예술캠프..
주아름_당신이 함께해서 참 좋습니다_나무에 드로잉_75×58cm_2009 어제 밤 까지만 해도 펑펑 내리던 마지막 눈이 퇴근..
조지 프레데릭 와츠 <희망> 1885년, 캔버스에 유채, 런던 테이트 모던 뮤지엄 2010년 경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
김정선_뭉개구름_캔버스에 유채_117×80cm_2009 가을하늘이 깊은 이유는 하늘과 대칭을 이루는 땅에 대하여 서로를 비추..
백승아_閔_캔버스에 안료_99×90cm_2009 퇴근 후 운동을 위해 짐으로 향합니다. 알싸한 가을기운은 차가운 몸의 표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