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싱어 사전트 <여름 햇살아래 배 위에서 잠든 두 여인> 1887년, 캔버스에 유채, 굴벤키언 뮤지엄 올 여름 휴가는 짧았..
이탈리아의 사진작가 풀비오 보나비아 Fulvio Bonavia 의 도록 The Matter of Taste를 읽고 있습니다...
살아가면서 우리를 가장 격정된 감정으로 몰고 가는 것 그것은 무엇일까? 인류애니 가족이니, 문화, 언어, 전통 등 다양한 요..
때 아닌 깊은 여름의 열기가 도시의 포도위를 달구는 계절입니다. 답답한 사무실을 박차고, 어디론가 한없이 가벼운 로퍼 하나 ..
오늘 인사동에 나갔습니다. 수요일은 많은 오프닝 행사가 있는 날입니다만 며칠 전 미술 데이타베이스 사이트에 올라온 전시내용을..
전상옥_A DRESS_캔버스에 유채_116.8×91cm×2_2009 가을은 잡지를 즐겨보는 이들에겐 행복한 계절입니다. 특대..
S#1 사라문의 사진을 읽는 시간 내일 사라문 사진전 오프닝이 있습니다. 패션사진의 살아있는 전설, 사라문의 내한 사진전이 ..
김민형_또각또각-하이힐이 말이돼_혼합재료_가변설치_2008 김민형의 하이힐 작업은 유쾌하면서도 현대 패션의 중요한 축을 이루..
베라 왕의 드레스엔 김연아가 있다 김연아는 죽음의 사자(?) 김연아에게 빠져있다.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200점을 돌파하며 기..
디자이너 졸리 페이언이 만든 드레스입니다. 재질이 뭔가 하고 살펴봤더니, 놀랍게도 오래된 전화번호부를 일일이 찟어 접어서 드..
S#1 세일러 문이 교복을 입은 까닭은 대한민국은 지금 소녀들에게 흠뻑 빠져있습니다. 원더걸스와 소녀시대를 기점으로 하는 마..
S#1-옷은 우리를 기억한다. 오늘도 어김없이 화요일이면 라디오에서 책 소개를 합니다. <유혹의 역사>와 <스캔들 미술사>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