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판사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하하 미술관이 <올해의 청소년도서>에 뽑혔다고 축하한다는 메시지와 함께요. 하루 종일 이 ..
작년 1월 러시아 횡단열차를 타고 러시아의 심층부를 관통했던 시간들이 떠오릅니다. 여행의 마지막 기착지는 우크라이나였지요. ..
오랜만에 하하 바이러스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이번엔 모로코에 살고 계시는 Sarah 님께서 모로코의 낯설지만 따스한 봄날 풍..
이번에는 미국의 샌프란시스코에서 하하 바이러스 경보가 울렸습니다. 사진을 보내주신 분은 부산에서 살고 계시는 이경희 독자님입..
하하 바이러스가 아르헨티나까지 강타 했습니다. 남반구인 아르헨티나는 이제 가을을 맞이하겠군요. 우리와는 정반대의 시간성을 가..
하하 바이러스가 미국 테네시주까지 퍼졌습니다. 넓은 정원을 꼼꼼하게 가꾸는 에코 정원사이자, 디자이너셨던 유진님께서 보내주신..
요즘에는 시간을 도무지 내기 힘들어서 맨해튼을 나갈 시간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뉴저지에 가기 전, George..
<하하 바이러스 캠페인>의 8번째 주인공은 바로 지리산님입니다. 하하미술관展 때 뵈었지만 그때도 저는 아이디만 보고선 지리산..
하하 바이러스가 이번엔 인천 부평에 발도장을 찍습니다. 사연은 보내주신 분은 블로그의 꽤 오랜 독자이신 이청원님입니다. 청원..
하하 바이러스가 점점 더 진득한 기운을 내며 퍼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파주에 사시는 바우리 님께서 하하 바이러스를 보내주셨습..
하하 바이러스가 이제 본격적으로 대구시에 자리를 잡고 있나 봅니다. 서쪽에서 동쪽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대구에 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