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제서야 영화 <파리로 가는 길>을 봤다. 다이언 레인의 놀라운 옷 맵시에 시종 눈길을 떼지 못했다. 여행을 위한 룩의 ..
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를 봤습니다. 영국의 작가 세라 워터스의 <핑거 스미스>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지요. 솔직히 박찬..
영화 상의원을 보는 시선 복식사를 가르치는 제겐, 패션을 영상화하는 작업은 항상 관심의 대상이었습니다. <영화와 패션>이란 ..
필자는 패션 큐레이터로, 패션이란 영역을 미술이란 광범위한 렌즈를 통해 풀어내는 일을 한다. 한 벌의 옷을 연구하기 위해서라..
샤넬과 스트라빈스키, 그 사랑의 행적을 쫒다 지난 8월 28일 광화문 시네큐브에서 영화 <샤넬과 스트라빈스키>의 시네토크를 ..
영화 속 패션, 너무나 고혹적인 세계 OBS 전기현의 시네뮤직에서 <영화 속 패션>을 7회 방송했습니다. 7편의 영화를 통해..
패션 디자이너란 무엇인가? 패션 디자이너를 소재로 한 영화들이 속속 등장한다. 최근 얀 쿠냉 감독의 <샤넬과 스트라빈스키>의..
S#1 나는 독재자가 좋다 패션이란 단어, 흔히 f-word의 세계라고 불리는 이 황홀과 글래머의 소우주 패션은 과연 어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