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햇살담긴 오후나절의 커피한잔
세상 살아내는 소담한 편지같은....하찮더라도 소중한 회상과 그리움입니다...

길따라서.출장.여행 (300)

태백 석탄박물관 구경하고서 만항재 오르다 2019.2.23 | 길따라서.출장.여행
까망가방하양필통 2019.03.08 0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