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딧세이 모놀로그
With time the memory faded into oblivion.
therefore...
2000.6.10

맑은하늘 하얀새 (93)

하얀새93 사라진 어린시절의 단맛/복숭아밭을 보러 간 날 | 맑은하늘 하얀새
SHADHA 2004.02.19 2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