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 체류기
텍사스주 휴스턴에서의 즐겁고, 기쁘고, 아름답고, 슬픈  이야기를 쓰고 있어요.

두 아이의 미국생활 (274)

white coat ceremony [12]

2019년 7월 20일 토요일 오늘은 나연이 들어간 의대에서 하얀 의사 가운을 입는 예식이 있는 날이다. 아르헨티나 여행에서 돌아와 공항에서 집에 오자마자 화

꽃보다 예쁜 내 딸은 유럽 여행 중 [18]

2019년 6월 14일 금요일 나연이는 대학을 졸업하고 이사 준비를 좀 하다가 6월 2일부터 유럽 여행 중이다. 대학 5년간 복수 전공을 하며 피를 뽑는 자격증까지

수의사 스트레스도 만만치 않겠네 [6]

2019년 6월 11일 화요일 큰 아이는 수의대학을 졸업하면서 공부를 더 하고 싶어해 2년 간의 인턴 생활을 어제부터 시작했다. 큰 아이가 다녔던 수의대는 실습

큰 아이의 두 번 째 차 [14]

2019년 5월 30일 목요일 10년 전에 큰 아이가 고등학생일 때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며 아이에게 새 차를 사 주었다. 그 차로 고등학교를 마치고 대학을 마치고

작은 아이 대학 졸업 그리고 의대 생활 시작을 위해 [14]

2019년 5월 25일 토요일 오늘은 작은 아이가 주인공이 되는 날이다 어제 캘리포니아주에서 비행기를 타고 날아와 오늘 아침 8시에 열리는 졸업식에 참석했다

큰 아이의 수의대 졸업식장에서 [10]

2019년 5월 23일 목요일 어제 아침 일찍 뉴 멕시코주를 떠나 7시간 정도를 운전해 Salt Lake City 에 도착했다 한국에서 조카를 보러 오신 시아주버님 부부를

아이들의 졸업식을 위해 자동차로 캘리포니아 주를 향하여 [6]

2019년 5월 21일 화요일 우리는 지금 기나긴 여정 중이다 큰 아이 수의대 졸업식이 이번 목요일이다 졸업식에 참석하려고 지금 운전해서 가고 있다. Austin

딸 아이의 의과대학 합격 [26]

2019년 2월 1일 금요일 작은 아이는 지난해 8월부터 의대 원서를 넣어 놓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다. 여기는 우선 자연과학대 4년을 마치고 그 다음에 의대를

알라스카 대장정 , finish line에서 [12]

2018년 8월 10일 오늘 드디어 70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앵커리지 의 finish line에 도착하는 날이다 아침에 학부모 미팅이 있는 날이어서 본부에서 빌린 작은

알라스카 앵커리지 [2]

2018년 8월 9일 수요일 딸아이가 알라스카 대장정을 마치는 날이 내일이다 어제 휴스턴에서 출발해 앵커리지에 왔다. 한국에서 시어머님과 시누와 두 조카가

알라스카 자전거 대장정 - 중간보고서2 [18]

2018년 7월 13일 금요일 아이는 그간 40일이 넘게 페달을 밟아 3일전에 캐나다 국경을 통과했다 체력이 약해 일년에 여러차례 심하게 앓아 우리의 가슴을 졸

알라스카 자전거 대장정 - 중간보고서1 [14]

2018년 6월 18일 월요일 딸아이가 설레는 맘으로 알래스카를 향해 떠는지 벌써 16일 째다 알라스카까지 가는 루트가 세 곳이다 Sierra, ozarks,Rockies 코스

드디어 알라스카를 향해! [10]

2018년 6월 2일 토요일 오늘 드디어 딸아이의 4천마일 자전거 여행이 시작되었다 1년동안 열심히 트레이닝 하고 오늘 드디어 스타트 라인에 섰다 70일간 오로

아들 고마워! [22]

2018년 1월 10일 수요일 어제 밤에 도착해 그 동안 밀린 집안 일을 좀 정리하고 잠자리에 들었는데 도통 잠이 오지 않아 다시 거실에 나와 서성이다 새벽 2시

큰 아이의 근황 [20]

2017년 10월 22일 일요일 큰 아이는 요즘 각 주마다 돌아다니면서 실습을 하고 있다. 요즘 아이가 돌보고 있는 동물들 사진을 보내왔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