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지 않으려고 써버린 낙서
삶이 존재하는 한 인간은 외로움을 안고 살지요

지난 칼럼 발자취 (325)

^*^ 7월의 시 ^*^ | 지난 칼럼 발자취
부베의연인 2018.07.13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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