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리     랑
드높은 정상에 올라  
두손모아 불러보는 님들에소리 메아리되어들려오는기쁨으로...

아까시꽃향기가득한곳 (687)

눈물만 닦네. | 아까시꽃향기가득한곳
아리랑 2019.02.20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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