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리     랑
드높은 정상에 올라  
두손모아 불러보는 님들에소리 메아리되어들려오는기쁨으로...

한걸음정상땀내음향기 (686)

인생이 무엇일까.(처형의 병실에서...) | 한걸음정상땀내음향기
아리랑 2019.02.27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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