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와 함께...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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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똘이> 10살과 함께 시작한 사춘기(?)...1503 [4]

햇살이와 함께... 2015.03.10 12:10

보신각 종소리가 그치기도 전에 똘똘이가 나이를 챙긴다. " 엄마~ 나도 이제 10대야 !!! " 아니, 열 살도 아니고 십대라고??? 어릴적... 설날에 떡국을 먹어야만 1살이 늘어나던 시대(?)는 화석화된 추억의 단상일텐데, 오늘은 그런 격세지감을 느낄새도 없이, 자신의 나이가 10살이 됐다는 것..

도전~ 넵킨 공예... 1310

햇살이와 함께... 2013.10.26 18:38

1. 색시가 넵킨 공예를 배운단다. 그려~~~ 일단 배운다는 말만하면 나는 무조건 OK다. 복지 프로그램의 개발이든 사회교육의 일환이든 요즘보면 구청, 복지관, 대학교, 박물관, 도서관, 백화점 등 다양한 기관에서 많은 프로그램들이 운영되고 있는 거 같다. <오느날... 그녀가 배운 넵킨 ..

똘똘이> 엄마, 비도 오는데 자장면 정도는 먹어줘야 하는 거 아니에요? ...1207 [6]

햇살이와 함께... 2013.07.12 18:43

엄마 병원 가려는데 지윤이는 뭐 할거니? 제가 보호잔데 당연히 같이 가야죠~ 그렇게 똘똘이와 햇살맘의 외출이 시작됐나 보다. 이제 병원에 가면 간호사가 그런단다. 어머~ 든든한 보호자께서 오셨군요. 네~ 걱정 돼서요~~~ 병원 검진 끝내고 추적추적 내리는 빗길을 걸어오는데, 똘똘이..

어린이날 행사> 숭실대 창의력 체험축제...120505 [2]

햇살이와 함께... 2012.05.17 21:13

<어린이날... 모처럼 큰 맘 먹고 아이들과 나섰다... 뭔가 이벤트를 위해... 어린이날 아이들과 함께 나선 게 얼마만인가?!...^^ > <벌써 13회째라는 숭실대 창의력 체험축제... 상업적 목적의 부스도 있었지만, 숭실대 다양한 학부생들이 모여 만든 행사다... 지역주민을 위한?!! 그 의도..

햇살이> 2012년, 열다섯 햇살이에게...♥ [2]

햇살이와 함께... 2012.01.28 21:07

열다섯 햇살에게... 새해... 벌써 햇살이가 열 다섯이구나. 하루라도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 햇살이에겐 일년 일년이 더딘 시간이겠지만, 아빠에게는 벌써 이렇게 컸나 하는 생각이 먼저 드는구나. 아빠 엄마의 나이와 무관하게 똘똘이 성장속도에 우리들의 정신연령이 맞춰져 있..

똘똘이> 피노키오 읽어주기...111218 [2]

햇살이와 함께... 2011.12.22 13:01

요즘 똘똘이가 읽어 달라고 가져오는 책이 바뀌었다. 아직 그림이 많지만 읽어야할 글자가 점점 많이 지고 있다. 그리고 나의 졸림에 비례하여 그 글자는 점점 더 많게 느껴짐을 부정할 수도 없다. 물론 글자가 많은 책의 장점 중 하나는 권수가 준다는데 있다. 서너권이 한두권으..

똘똘이> 사람들은 슈렉이 아니기 때문이야!... 1109 [4]

햇살이와 함께... 2011.10.08 15:53

1. 사람들은 광합성을 하지 않아~ 나무 그림을 그리던 똘똘이가 묻는다. 아빠~ 나무랑 과일은 왜 초록색이야? 아, 그거... 음~~~ 광합성을 하기 위해서야. 똘똘이처럼 키도 크고 아프지 않으려면 햇빛을 많이 받아야 되는데, 초록색이 제일 좋데... 근데 똘똘아. 사람은 왜 초록색이 아닐까? (모

똘똘이와> 허공에 그려보는 마음...^^♡110626 [4]

햇살이와 함께... 2011.06.28 11:39

집에 가면... 똘똘이와 논다. 뭐하고 노냐고? 그냥 논다. 바라만 봐도 좋은데, 꼭 뭘 했냐고 물을 필요는 없다...^^ <의사놀이도 해야하고, 파워레인저도 되어야 하고, 짱구도 됐다가, 보라도 됐다가, 코비도 됐다가, 때로는 조용히 앉아서 음악감상도 해야 하고, 춤도 구경해야 하고, 노래도 들

똘똘이에게 엄마는 어떤 존재일까? ^^ 1105 [2]

햇살이와 함께... 2011.06.05 10:51

사춘기에 접어든 햇살이... 자존감과 교육의 경계에서 자꾸 충돌이 일어난다. 그래도 모녀지간이라고 하룻밤 지나 화해를 하더니 결국 늦은 등굣길, 터덜거리며 나서는 햇살이 바래다주겠다고 뒤따라 나선다. <우리가 부모로서 알려주고 싶은 것과, 햇살이가 듣고 싶은 것은 항상 괴리가 있다

요즘> 똘똘이와...110422 [2]

햇살이와 함께... 2011.04.22 22:04

* 간만에 똘똘이 사진을 올린다...^^ 1. 똘똘이 입원 폰사진 보냈는데 못 봤던 모양이네? 스팸이 많아선지, 뉴스 속보가 많아선지 사실 나는 폰 문자를 잘 보지 않는다. 하루에 여닐곱번 정도, 한꺼번에 밀린 문자 23개까지 본 적이 있으니 실시간 주고받는 문자가 아니면 이 기능은 내게 탱자가

똘똘이> 내 마음의 크기...1006 [22]

햇살이와 함께... 2010.06.28 18:33

1. 토요일, 일요일... 이틀을 유치원엘 안 간 똘똘이... 선생님이 생각난다며, 편지를 쓰고 싶단다. 글씨 쓸 줄 모르는 똘똘이가 엄마, 언니의 도움을 받아 결국 그림 편지를 썼다. 불과 몇 개월전, 유치원 안 가겠다고 울고불고 그렇게 애를 먹었는데... <그림편지를 찍어두지 않았다...ㅠㅠ 결국

똘똘이 색칠공부... 벌써부터 잔머리를...^^ 0911 [14]

햇살이와 함께... 2009.11.18 17:45

똘똘이가 색칠공부(?)를 시작했다. 물론 놀이인지 공부인지 분명치는 않치만, 나름 열심이다... 근데 이넘이 몇장 넘어가지도 않아서 벌써 잔머리(?)를 굴린다. 오늘은 똘똘이의 잔머리를 공개하고자 한다...^^ 일단, 오늘의 주인공인 저... 제 머리요??? 단단하지요...^^ 분명 이때까지는 열심이

똘똘이> 잠깐 쉬어요...^^♡ [10]

햇살이와 함께... 2009.08.23 14:47

. 잠깐이나마 쉬면서 나를 돌아다 볼 시간이 있다는 건, 좋은 일이다... 무거움을 가볍게, 흐려지는 걸 진하게, 잊고 있었던 걸 다시 찾을 수 있기 때문이지... 진지한, 그러나 무겁지 않게... 가벼운, 그러나 가치있게... 투명한, 그러나 깊이있게 생각해 본다는 거... 지금을 다시 생각하려는 맘을

똘똘이> 엄마들은 피곤해~~~090428 [8]

햇살이와 함께... 2009.05.02 21:57

* 일주일을 그대로 서울에 머물렀다. * 옷도, 책도, 컴퓨터도,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못했다. * 사실 4/30일까지 정신이 없었다... 틈이 있었다면 오히려 이상했겠지... * 그 틈새에 똘똘이의 요즘 일상을 메모 했다??? ㅎㅎ * 사진은 몇개월전 걸로 첨부한다. 1. 서울 출퇴근 치고는 늦은 시간 현

똘똘이> 퍼즐 맞추기...0812... [20]

햇살이와 함께... 2008.12.13 16:51

* 원주 내려와서... 사진 몇장 추가 한다... * 사진은 길상사, 용미리 석불, 과천 과학관에서의 사진들이다...081215 달포 정도의 기간이었을까? 몇 년만에 집에서 출퇴근을 했다. **조사라는 썩 달갑지 않은 이유 때문이다. 하루종일 자료 찾고, 만들고, 조사원과 싸우다 들어가도 쉴 여력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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