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고양이의 여행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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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평창동 (37)

서울 도심 속의 아늑한 전원마을, 평창동~홍지동~부암동 나들이 (박종화가옥, 보현산신각, 홍지문, 옥천암 [2]

부암동/평창동 2019.04.03 23:57

' 서울 도심 속의 전원마을, 평창동~부암동 나들이 ' ▲ 인왕산에서 바라본 평창동과 부암동 가을이 한참 숙성되던 9월의 끝 무렵, 친한 후배와 서울 도심 속의 전원(田園) 마을인 평 창동과 부암동을 찾았다. 평창동(平倉洞)하면 으리으리한 저택과 빌라가 먼저 떠올릴 정

상큼한 명소를 가득 품은 서울 도심 속의 전원마을, 부암동 산책 ~~~ (세검정, 차일암, 석파정별당, 석파랑, [2]

부암동/평창동 2018.04.03 14:11

' 볼거리가 풍성한 서울 도심 속의 전원 마을 ~ 부암동 산책 ' ▲ 인왕산 기차바위에서 바라본 부암동 하늘 높이 솟은 북한산(삼각산)과 북악산(백악산), 그리고 인왕산(仁王山) 사이로 움푹하 게 들어간 분지(盆地)가 있다. 그곳에는 수려한 경치를 지닌 부암동(付岩洞)이

부암동 석파정 마무리 (별채, 북쪽 산책로, 소나무, 석파정, 경계벽 벽화)

부암동/평창동 2018.03.14 11:32

1. 석파정(흥선대원군 별서)에서 가장 하늘과 가까운 곳에 자리한 별채의 뒷모습 - 별채와 안채는 금지된 구역으로 묶여 있어 이렇게 돌담 너머로 바라보는 수 밖에 없다. (별채 뒤쪽에 산책로가 나있으므로 그 산책로에서 바

이쁘게 꾸며진 서울미술관 옥상정원, 석파정 별채 뒤쪽 숲길 (오래된 석조와 석등)

부암동/평창동 2018.03.12 12:17

1. 서울미술관 옥상정원 석파정 옆구리에 2012년 서울미술관 건물을 다지고 그 위에 이쁘게 옥상정원을 꾸몄다. 여기서는 북악산(백악산)과 인왕산 사이에 포근히 둥지를 튼 부암동 일대와 북악산(백악산)이 훤히 바라보인다.

석파정 신라시대3층석탑과 소수운렴암 바위글씨, 심계동계곡

부암동/평창동 2018.03.11 10:29

1. 신라시대3층석탑에서 바라본 서울미술관 옥상과 북악산(백악산) 모두가 봄에 잠긴 싱그러운 모습들이다. (4월 말 촬영) 왼쪽 산 뒤쪽에 석파정에 버금갔던 별서 유적, 백석동천 별서터(백사실 계곡, 백사골)가 있으니 석파

석파정 삼계동계곡과 아름다운 숲길, 신라시대3층석탑 (흥선대원군 별서)

부암동/평창동 2018.03.10 20:08

1. 인왕산에 베푼 삼계동계곡 - 석파정 밑을 흐르는 삼계동계곡의 최상류이다. 계곡을 둘러싼 바위들의 모습이 꽤 일품 으로 계곡 발원지는 접근이 통제되어 있어 여기까지만 둘러볼 수 있다. 2. 석파정 산책로에서 바라본 석

부암동 석파정과 소원을 들어준다는 너럭바위 (코끼리바위, 삼계동계곡)

부암동/평창동 2018.03.10 01:00

1. 깊은 산골에 묻힌 석파정 정자 원래 석파정은 이 정자를 일컬었다. 그러다가 흥선대원군이 이곳을 먹은 이후, 자연히 별서 일대를 일컫는 명칭이 되었다. (이를 구분하고자 사랑채, 안채, 별채 쪽을 흥선대원군 별서라 부르

부암동 석파정 정자와 돌다리 (흥선대원군 별서 사랑채, 안채)

부암동/평창동 2018.03.09 13:53

1. 석파정(흥선대원군 별서) 사랑채와 안채 사랑채와 안채는 석파정의 중심이 되는 집으로 사랑채는 툇마루에 걸터앉을 수 있으나 안채는 통제 구역으로 묶여있다. (안채로 인도하는 문이 모두 닫혀져 있음. 관계자와 안채에

봄향기 물씬 풍기는 부암동 석파정 (삼계동 바위글씨, 소나무, 사랑채, 안채, 산책로 [1]

부암동/평창동 2018.03.08 13:55

1. 삼계동 바위글씨 사랑채 서쪽 바위에 새겨진 삼계동 바위글씨는 19세기에 새겨진 것이다. 그를 통해 이곳의 예전 이름이 삼계동이었음을 알 수 있으며 김흥근이 지은 별서의 명칭이 삼계동정사, 삼계정, 삼계동 산정 등으로

석파정의 오랜 상징물, 수백 년 묵은 소나무 (사랑채, 별채, 삼계동계곡)

부암동/평창동 2018.03.07 14:28

1. 석파정(흥선대원군 별서) 소나무 사랑채 옆구리에는 좌우로 넓게 퍼진 소나무가 있다. 높이 5m, 그늘의 넓이는 67㎡ 정도로 그의 정확한 나이는 인왕산 산신도 모르나 대략 500~600년 정도 묵은 것으로 여겨진다. 그러니까

인왕산 자락에 자리한 부암동 제일의 경승지, 석파정 (사랑채, 소수운렴암 바위글씨, 3

부암동/평창동 2018.03.06 16:11

* 부암동 석파정 (흥선대원군 별서) 석파정은 흥선대원군의 별서(별장)로 유명하다. 안동김씨 권력자의 하나였던 김흥근(1796~1870)이 도성 밖 경승지로 유명한 부암동 삼계동에 지금의 별서를 지었는데 그때는 삼계동정사

홍제천 제일의 경승지, 세검정과 차일암

부암동/평창동 2017.03.23 15:08

☆ 홍제천 바위에 걸터앉은 세검정 ★ 세검정은 자하문(창의문) 북쪽의 대표적인 명승지이다. 세검정 주변 지역을 통틀어 세검정이라 부를 정도로 이곳에서는 꽤 무거운 존재인데, 'T'자형의 팔작지붕 정자로 건립 시기에 대

석파정별당과 석파랑 뒤쪽에 자리한 홍지동 산신당 (홍지동 산신제) [2]

부암동/평창동 2017.03.22 16:38

★ 석파정별당 ★ 석파랑 뒤쪽에는 흥선대원군의 별장인 석파정에서 넘어온 별당이 자리해 있다. 소전 손재형은 석파랑으로 쓰이고 있는 한옥에서 살았는데, 그는 석파정 별당 외에 옥인동의 순정효황후 윤씨 집과 덕수궁에서

부암동에서 느끼는 조선 후기 한옥의 미, 석파정별당과 석파랑 [4]

부암동/평창동 2017.03.18 11:08

☆ 흥선대원군의 흔적이 깃든 석파정 별당 ★ 석파랑 뒤쪽 높은 곳에는 맞배지붕을 지닌 석파정 별당이 자리해 있다. 원래 서울미술관에 있던 석파정의 일원이었으나 소전 손재형이 별당만 따로 자신의 집으로 가져오면서 석

홍지문과 오간대수문, 탕춘대성 (홍지문의 야경)

부암동/평창동 2017.03.16 19:19

☆ 탕춘대성 홍지문 ★ 홍지문은 1715년에 탕춘대성 성문으로 조성되었다. 탕춘대성은 청나라와의 전쟁에 대비하여 서울의 방어력을 높이고 행궁이 있는 북한산성까지 신속히 도망칠 수 있는 대피로 확보, 부암동과 평창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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