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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봉은사 북극보전 칠성도 북극보전 칠성도는 칠성(치성광여래) 식구를 머금은 탱화로 1886년 4월 조성되었다. 이때 판전 후불탱(비로자나불화)과 산 신도와 같이 제작되어 판전에 있다가 1942년 북극보전이 중건되자 이곳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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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봉은사 법왕루 법왕루는 2층 규모의 누각식 집으로 봉은사 경내에서 가장 큰 건물이다. 바깥에서 경내가 보이지 않게끔 가리고 앉은 건물 로 1층은 종무소, 2층은 법왕루로 쓰이고 있으며, 건물 이름인 법왕은 석가모니를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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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봉은사 북극보전 봉은사 경내에서 가장 뒤쪽 숲속에 묻혀있는 조그만 건물이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집으로 북극보전이 뭐지? 고 개가 갸우뚱하겠지만 그는 칠성각의 다른 이름으로 칠성탱이 봉안되어 있다.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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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봉은사 대웅전 뜨락 3층석탑 이 석탑은 불국사 석가탑을 닮은 잘생긴 탑으로 석가의 진신사리 1과를 머금고 있다. 탑의 머리 부분에는 오색 연등이 잔뜩 깔려 하늘이 움푹 낮아진 기분이다. 2. 대웅전 감로도 대웅전 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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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얀 연등이 허공을 가득 메운 봉은사 지장전 지장전은 지장보살과 명부(저승)의 식구들이 봉안된 건물이다. 그러다보니 영가(죽은 사람들)들의 극락왕생을 위해 건물 주 변에 온통 하얀 연등을 달아놓아 분위기가 좀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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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동 수도산 봉은사 삼성동 코엑스 북쪽에는 서울 강남에서 제일 큰 절인 봉은사가 넓게 자리해 있다. (서울에서 제일 큰 절임) 이곳은 794년 연 회국사가 창건하여 견성사라 했으나 이를 입증할 유물과 기록은 거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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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성사 목불좌상 대성사 대웅전(대웅보전) 밑에 닦여진 종무소를 들어서면 왼쪽(남쪽) 방에 납골당의 역할도 겸하고 있는 공간이 있다. 그 공간이 극락전으로 바로 그곳에 대성사 제일의 보물인 목불좌상이 봉안되어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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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면산 대성사 우면산 북쪽 자락이자 예술의전당 바로 뒤쪽에 대성사란 조그만 절이 숨어있다. 384년 인도 승려 마라난타가 백제에 불교를 전하 고자 백제의 도읍인 한산(위례성)을 찾았는데 백제에 머무는 동안 풍토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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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안공 상진묘에서 바라본 상붕남, 상시손 묘 성안공 상진묘역은 방배동 상문고등학교 교내 북쪽 언덕에 자리해 있다. 묘역 주위로 소나무가 즐비하여 솔내음이 그윽한데 이렇 게 옛 무덤이 버젓히 학교 안에 자리하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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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배동 성안공 상진 묘역 방배동 상문고등학교 안에는 조선 초에 활약했던 성안공 상진의 묘역이 있다. 상문고 정문에서 교내로 인도하는 길목 북쪽에 자리 해 있는데 학교 안에 옛 사람의 무덤이 있어 조금은 생뚱맞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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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모산 불국사 ★ 대모산 북쪽 자락에는 그 이름도 아름다운 불국사가 자리해 있다. 흔히 불국사하면 경주 불국사를 생각하기 마련이라 불국사에 갔다고 하면 다들 의심치 않고 경주 불국사에 갔냐고 물어본다. 그만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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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강남의 듬직한 지붕, 대모산(大母山) ★ 대모산은 늙은 할머니처럼 생겼다고 해서 할미산, 대고산(大故山)이라 불렸다. 그러다가 조선 세종 때 태종의 능인 헌릉이 산 남쪽에 조성되면서 어명에 따라 대모산으로 바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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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곡동 산골에 자리한 완남부원군 이후원 묘역 ★ 이후원(1598~1660)은 왕족 출신으로 세종의 아들인 광평대군의 7세손이다. 이욱의 아들로 어머니는 장수황씨 정욱의 딸이며, 자는 사심, 호는 우재, 시호는 충정이다.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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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곡동 완남부원군 이후원묘역 ★ 자곡동 대모산 골짜기에는 조선 중기에 활동했던 완남부원군 이후원의 묘역이 있다. 고적했던 이 골짜기까지 개발의 칼질이 밀려와 지금은 묘역 서쪽과 동쪽에 아파트와 주택단지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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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강남의 지붕을 거닐다. 대모산~구룡산 가을 나들이 ' ▲ 구룡산에서 바라본 서울시내 하늘이 열리고 천하의 역사가 시작되었던 유서깊은 개천절(開天節, 10월 3일)을 맞이하여 아는 후배와 함께 강남의 듬직한 뒷산, 대모산을 찾았다. 대모산과 개천절은 서로 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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