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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승가사 석조 승가대사좌상 (승가대사상) 승가대사는 인도 승려로 당나라에서 활약했던 승려이다. 관음보살로 널리 추앙을 받았으며 그를 추종하는 승려들이 적지 않았다. 신라에도 그를 그리는 승려들이 있었는데 1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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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승가사 북한산 구기동 마애여래좌상 승가사 경내에서 북쪽 높은 곳에 구기동 마애여래좌상이 있다. 커다란 바위에 홈을 약간 파고 마애불을 크게 새겼으며, 머리 위에는 머리돌을 넣어 마애불의 얼굴을 보호한다. 단호한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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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약사전 앞에 널부러진 옛 석탑의 흔적 두툼하게 생긴 지붕돌과 탑신이 1덩이씩 남아있다. 탑신이 지붕돌보다 큰 것을 보면 아마도 밑층 탑신이었을 것이다. 그들의 대한 정보가 거의 없어 자세한 것은 모르겠으나 이 땅에 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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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봉 밑에 안긴 북한산(삼각산) 승가사 승가사는 북한산의 주요 고찰의 하나이다. 756년 수태가 창건했다고 전하는데 그는 당나라 고종 때 생불로 인기를 얻었던 승가대사의 이야기에 감명을 받아 그를 기리는 뜻에서 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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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기동에서 승가사로 인도하는 숲길(비봉4길) 북한산(삼각산)의 이름있는 고찰로 오랫동안 추앙받고 있는 승가사, 속세에서 그곳으로 가는 길은 크게 2갈래가 있다. 구기동계곡을 따라 산길로 가는 것과 비봉4길로 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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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산둘레길 내시묘역길~마실길~구름정원길 나들이 ' ▲ 마실길에서 만난 은행나무숲길 ▲ 경천군 이해룡 사패지 송금비 ▲ 마실길 느티나무 여름이 막 기지개를 켜던 6월의 첫 무렵, 천하 둘레길의 성지(聖地)로 격하게 추앙받는 북한산둘레길을 찾았다. 이번 둘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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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가탄신일 절 나들이, 북한산 화계사의 야경 ' ▲ 화계사 대웅전과 초파일 연등의 향연 올해도 변함없이 내가 좋아하는 석가탄신일(4월 초파일, 이하 초파일)이 다가왔다. 초파 일만 되면 어김없이 내가 서식하는 서울 장안의 오래된 절이나 비록 역사는 짧지만 문화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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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주 유림 선생 묘 북한산(삼각산) 구천계곡 하류이자 북한산둘레길 순례길 부근에 단주 유림(1898~1961) 선생의 묘역이 있다. (아카 데미하우스에서 순례길을 따라 우이동 방향으로 조금 가면 있음) 단주 유림은 전주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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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인 김병로 선생묘 김병로(1887~1964)는 울산김씨 집안으로 호는 가인이다. 사간원정언을 지낸 김상희의 아들이며, 어머니는 장흥고씨이다. 어린 시절 고향(전북 순창)에서 조부모 슬하에서 자랐으며 13세에 담양정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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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공 신익희선생묘 수유동 분청사기 가마터 입구에 그 유명한 신익희선생의 묘소가 있다. 신익희(1894~1956)는 평산신씨 집안으로 자는 여구, 호는 해공이다. 경기도 광주 출신으로 1908년 한성외국어학교 영어과를 졸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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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유동 분청사기 가마터 구천계곡과 우이동계곡을 비롯한 북한산(삼각산) 동쪽 자락에는 조선시대에 경영했던 가마터 흔적이 적지 않게 존재하고 있다. 백자와 청화백자, 분청사기 등의 도기, 자기(이들을 하나로 묶어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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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화계사의 황홀한 석가탄신일(4월 초파일) 저녁 풍경 대웅전 앞에 깔아놓은 오색 연등이 강인한 협동심을 보이며 어둠을 몰아내고 있다. 대웅전은 1870년에 중건된 것으로 정면 3칸, 측면 3칸의 팔작지붕 집이다. 석가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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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북한산둘레길 9구간, 마실길 (삼천사계곡 건너는 곳) 마실길은 방패교육대 앞에서 진관생태다리까지 이어지는 1.5km의 숲길이다. 북쪽은 내시묘역길(내시묘역이 없음~), 남쪽은 구름정원길과 이어지며 길이 완젆 평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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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북한산둘레길 내시묘역길 남쪽 구간 내시묘역길은 효자동 공설묘지에서 진관동 방패교육대까지 3.5km의 숲길이다. 북한산(삼각산)과 속세의 경계를 왔다 갔다하며 평지와 야트막한 산길이 반복적으로 펼쳐지는데 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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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천군 이해룡 사패지 송금비 (경천군 송금물침비) 북한산성입구에서 북한산둘레길의 일원인 내시묘역길(내시묘역이 없는 길임)을 따라 남쪽(백화사, 마실길 방향)으로 가다보면 울창한 숲속에 묻힌 작고 오래된 비석, 경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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