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고양이의 여행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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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영동(고성/속초/양양/강릉) (4)

강릉 경포대해수욕장, 등명낙가사 view 발행

' 산과 바다, 초원을 만나다 - 대관령, 동해바다 기행 ' '하편 ― 경포대 해수욕장 ~ 등명낙가사 ~ 묵호항' ▲ 경포대해변에 잔잔하게 밀려오는 동해바다 저 파도에 나의 다리를 푹~ 담구고 싶다.. 저 푸른 바다처럼 나도 푸르게 살고 싶다. 아무리 천재화가가 그린다고 해

푸르른 동해바다를 만나다 (경포대 해수욕장 ~ 등명낙가사 ~ 묵호항) view 발행

* 푸르른 東大海를 만나다 ~ 강릉 경포해수욕장 대관령 양떼목장을 둘러보고 언제나 운무로 가득한 대관령을 훌쩍 뛰어넘어 강릉 경포해수욕장을 찾았다. 예로부터 달놀이로 유명했던 경포대, 달 4개를 볼 수 있다던 경포대.

비오는 날의 강릉 나들이 (객사문, 경포대, 남항진, 신복사지, 굴산사지)

~~ 비가 하염없이 쏟아지던 2004년 6월 20일 일요일, 폭우(暴雨)에 가까운 비를 맞으며 관동(關東) 제일의 고장인 강릉을 찾았다. ~~~ 솔직히 그 날처럼 비가 억수로 내리는 날에는 그냥 집에 가만히 들어앉아 빗소리를 듣는 것이 제일 편하다. 나는 그 날 비가 올 것을

늦겨울의 낙산사, 설악산(오색약수, 주전골) 나들이

~~ 양양 낙산사와 눈덮힌 설악산(오색지구,성국사).. ~~ (낙산사 경내, 홍련암, 오색약수, 성국사, 주전골) ◈ 서문(序文) 유난히도 날씨가 흐렸던 2004년 2월 8일 일요일, 문득 낙산사의 해수관음상(海水觀音像)과 의상대앞 푸르른 바 다가 보고싶어 또다시 머나먼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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