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고양이의 여행공간
도봉산고양이 블로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많이들 보구 가셔여~~^^

강원 영동(고성/속초/양양/강릉) (9)

동해 바닷가에 자리한 철도역, 강릉 정동진역 (정동진해변, 바다열차)

1. 정동진역에서 바라본 정동진 해변과 동대해(동해바다) 영동선의 일원인 정동진역은 이 땅 유일의 바닷가 역이다. 또한 동양에 유일한 바닷가 역이자 천하에 흔치 않은 바닷가 역 으로 역 자체가 천하급 관광지로 명성을 누

이 땅의 유일한 바닷가 철도역, 강릉 정동진역 (모래시계 소나무, 옛 정동진역사)

* 천하에서 가장 바다와 가까운 철도역, 정동진역 정동진역은 동해바다의 대표급 명소이자 우리나라 유일의 바닷가 철도역이다. 온 천하를 통틀어도 바닷가에 자리한 철도 역은 거의 없어 그 희소성이 매우 큰데 이곳 철도역

강릉 등명낙가사 마무리 (영산전 청동오백나한상, 삼성각, 불이문, 일주문) [2]

1. 등명낙가사(낙가사)의 명물, 청동오백나한상 영산전 안에는 청동으로 빚은 청동오백나한상이 봉안되어 있다. 조계종 총무원장을 지냈던 이북 출신 승려 고경덕과 손경 산이 500나한의 힘으로 남북통일을 이루고 싶다며 원

괘방산 동쪽 자락에 자리한 강릉 등명낙가사 (등명사지5층석탑, 극락보전, 영산전, 청동

1. 등명낙가사(낙가사) 만월보전과 5층석탑(등명사지5층석탑) 고려 초기 것으로 여겨지는 이곳 5층석탑은 2중의 기단과 5층 탑신, 머리장식으로 이루어진 탑이다. 지붕돌(옥개석) 모퉁이 에 자연이 무심하게 할퀴고 간 흔적이

동해바다를 굽어보고 있는 괘방산 등명낙가사 (등명약수, 등명사지5층석탑)

* 강릉 괘방산 낙가사 (등명낙가사) 동해바다가 바라보이는 괘방산 동쪽 자락에 자리한 낙가사는 '등명낙가사'라 불리기도 한다. 옛 7번 국도인 율곡로가 절 앞을 지나가 접근성은 괜찮은 편으로 신라 선덕여왕 시절 자장이 창

강릉 경포해수욕장, 등명낙가사 view 발행

' 산과 바다, 초원을 만나다 - 대관령, 동해바다 기행 ' '하편 ― 경포해수욕장 ~ 등명낙가사 ~ 묵호항' ▲ 경포대해변에 잔잔하게 밀려오는 동해바다 저 파도에 나의 다리를 푹~ 담구고 싶다.. 저 푸른 바다처럼 나도 푸르게

푸르른 동해바다를 만나다 (경포대 해수욕장 ~ 등명낙가사 ~ 묵호항) view 발행

* 푸르른 東大海를 만나다 ~ 강릉 경포해수욕장 대관령 양떼목장을 둘러보고 언제나 운무로 가득한 대관령을 훌쩍 뛰어넘어 강릉 경포해수욕장을 찾았다. 예로부터 달놀이로 유명했던 경포대, 달 4개를 볼 수 있다던 경포대.

비오는 날의 강릉 나들이 (객사문, 경포대, 남항진, 신복사지, 굴산사지)

~~ 비가 하염없이 쏟아지던 2004년 6월 20일 일요일, 폭우(暴雨)에 가까운 비를 맞으며 관동(關東) 제일의 고장인 강릉을 찾았다. ~~~ 솔직히 그 날처럼 비가 억수로 내리는 날에는 그냥 집에 가만히 들어앉아 빗소리를 듣는 것이 제일 편하다. 나는 그 날 비가 올 것을

늦겨울의 낙산사, 설악산(오색약수, 주전골) 나들이

~~ 양양 낙산사와 눈덮힌 설악산(오색지구,성국사).. ~~ (낙산사 경내, 홍련암, 오색약수, 성국사, 주전골) ◈ 서문(序文) 유난히도 날씨가 흐렸던 2004년 2월 8일 일요일, 문득 낙산사의 해수관음상(海水觀音像)과 의상대앞 푸르른 바 다가 보고싶어 또다시 머나먼 길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