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고양이의 여행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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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심(서면/수영/중구) (12)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대마도 이즈하라항까지 (대한해협)

*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의 아침 대마도는 부산과 왜열도 사이에 자리한 섬으로 면적은 708평방키로미터이다. 2004년 가을부터 여러 번 기회를 노렸으나 그때마다 태풍이 강림하여 모두 뜻을 이루지 못했다. 1274년과 1281년

선암사 용왕각과 폭포, 선암사약수터 (백양산 숲길)

☆ 백양산 선암사의 명물, 용왕각과 폭포 ★ 백양산 동남쪽 자락에 자리한 선암사에는 2003년에 조성된 새로운 명물, 용왕전(용왕각)이 있다. 대자연이 빚은 폭포(폭포 이름은 따로 없음) 밑에 자리를 닦고 바다와 물을 관리하

백양산 선암사의 오래된 보물들 (3층석탑, 극락전 목조아미타여래좌상)

☆ 선암사에서 가장 오래된 존재, 3층석탑 ★ 칠성각 뜨락에는 키가 매우 작은 석탑이 하나 있다. 고려 후기에 조성된 것으로 여겨지는데, 선암사에서 가장 오래된 존재로 탑신과 상륜부, 기단석 등이 모두 사라진 채, 겨우 옥

부산 한복판에 자리한 고즈넉한 산사, 백양산 선암사 (대웅전 주변, 3층석탑) [2]

☆ 부산 한복판에 자리한 백양산 선암사 ★ 부산의 주요 부도심인 서면 부근 백양산 동남쪽 자락에 선암사가 포근히 자리해 있다. 부산 도심이 바로 지척이건만 이를 비웃듯 짙은 숲과 경쾌한 계곡을 간직한 고즈넉한 산사로

부산 도심 속에 숨겨진 상큼한 뒷동산, 배산 (배산성터) [2]

' 부산 도심 속에 숨겨진 상큼한 뒷동산, 배산 ' 천하 제일의 항구 도시이자 우리나라 2번째 대도시로 콧대로 높은 부산(釜山) 도심 한복 판에 배산(盃山, 254m)이란 조그만 산이 솟아있다. 이 산은 연제구 연산동과 수영구 망미동(望美洞) 사이에 자리해 있는데 남쪽으로

부산의 오랜 상징, 오륙도 나들이 (백운포, 등대섬, 오륙도등대) view 발행 [1]

' 부산의 상징, 오륙도(五六島) 나들이 ' ▲ 오륙도 ▲ 오륙도등대에서 바라본 영도와 조도 ▲ 백운포 방파제 여름의 제국(帝國)이 봄을 몰아내고 한참 성하(盛夏)의 기반을 닦던 6월 중순에 천하 제일의 항구 도시인 부산(釜山)을 찾았다. 광안리 해변과 가까운 광안동(廣

배산 (배산성지) view 발행

* 부산 도심 속에 숨겨진 신선한 명소, 배산 (해발 254m) 배산에는 배산성터와 연산동고분군 등의 문화유산이 있으며, 배산성은 삼국시대 초반에 동래 지역에 터를 닦은 거칠산국의 중심지였다고 전한다.

부산 오륙도등대 (등대섬) view 발행

* 오륙도 등대 등대섬(밭섬)에 자리한 오륙도등대는 1937년에 지어진 것으로 1998년에 지금의 모습으로 크게 업그레이드되었다. 등대는 가운데 전망대까지만 오를 수 있으며, 등탑은 출입금지이다.

부산 오륙도 view 발행

* 부산의 아담한 상징 오륙도 방패섬과 솔섬(이들은 썰물 때는 하나가 됨), 수리섬, 송곳섬, 굴섬, 등대섬으로 이루어진 오륙도는 부산을 드러내는 오랜 상징이자 관문으로 낚시터로 명성이 높으며, 부산의 주요 해안 명소로 용

부산에서 만난 고즈넉한 산사(山寺)들 <내원정사, 만덕사> view 발행

' 늦여름의 부산 산사(山寺) 나들이 ~ 내원정사 / 만덕사 ' ▲ 내원정사 8월의 마지막 주말, 친분이 두터운 부산 광안동(廣安洞) 형님 집에서 하루를 머물고 다음 날 오전, 갈만한 절 2곳을 정하여 사찰 투어에 나섰다. 그중 제일 먼저 문을 두드린 곳은 부산도심과 지척인

부산 내원정사 view 발행

* 부산 구덕고개 정상 꽃마을에 자리한 내원정사는 1950~60년대에 지어진 현대 사찰이다. 사찰 뒤쪽에 자리한 대나무숲은 담양 죽녹원이나 대나무골테마공원을 연상케할 정도로 잘 꾸며져 있다. (내원정사에서 관리함)

부산 송도해변 (암남공원) view 발행

* 부산 해안명소의 하나인 송도해수욕장과 암남공원 암남공원에서 송도해변으로 이어지는 송도 해안 산책로는 해안 벼랑에 조성된 길로 마치 옛 낙동강 잔도(삼랑진~원동,물금)나 중국 서천지역의 잔도를 보는 듯 하다. 송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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