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고양이의 여행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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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남부(보은/옥천/영동) (21)

금강 따라 흘러가는 옥천 향수바람길, 한반도지형과 독락정

☆ 금강 따라 흘러가는 향수바람길 전설바닷길과 한반도지형 ★ 둔주봉(등주봉)과 금강 경계에는 1차선 크기의 비포장 흙길이 있다. 옥천군은 그 길에 향수바람길 전설바닷길이란 이름을 씌워 향수바람길의 일원으로 삼았는

옥천에서 만난 두멧골, 한반도지형과 금강 향수바람길 (전설바닷길)

☆ 둔주봉(등주봉) 주위를 도는 향수바람길 전설바닷길 코스 ★ 한반도지형을 바라보고 있는 둔주봉 주위로 금강이 크게 굴곡미를 보이며 흘러간다. 그 강을 따라서 비포장 흙길이 펼쳐져 있는데, 옥천군은 그 길을 향수바람

옥천 독락정, 얼어붙은 금강과 한반도지형 (향수바람길 전설바닷길)

* 금강과 한반도지형을 바라보고 있는 독락정 금강변에 자리한 독락정은 지역 선비들이 모여 놀던 정자이다. 1630년 초계주씨 집안의 주몽득이 세웠으며, 1668년 옥천군수 심후가 현판을 썼다. 대청에는 송근수(1573~1635)가

옥천 한반도지형, 둔주봉 정상 (둔주봉산성)

☆ 옥천 한반도지형과 둔주봉(등주봉) 정상 ★ 둔주봉정, 한반도지형 전망대에서 바라본 한반도지형 - 꽁꽁 얼어붙은 금강 너머로 3면이 강에 둘러싸인 한반도지형이 바라보인다. 둔주봉은 옥천 산골에 흔하게 널린 뫼의 하나

대자연의 기묘한 작품, 옥천 한반도지형 (둔주봉)

☆ 옥천 한반도지형의 위엄 ★ 금강이 유유히 굽이쳐 흐르는 옥천 안남면 산골에 대자연이 빚은 기묘한 작품, 한반도지형이 있다. 이곳이 세상에 알려진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정말 아는 사람들만 살짝 찾아와 이곳의 풍

충북에 숨겨진 한반도지형을 찾아서, 옥천 둔주봉 (둔주봉정, 한반도지형)

☆ 옥천 한반도지형과 둔주봉(등주봉) ★ 충북 옥천에도 한반도지형이 숨바꼭질을 하고 있다는 정보를 접하고 2월 한복판에 출동을 했다. 옥천군 안남면의 중심지인 연주리 서남쪽에 높이 솟은 둔주봉(384m)에 오르면 둔주봉

영동 백화산 반야사 (석종형 부도, 반야사계곡)

☆ 영동 반야사 부도군 ★ 반야사 경내 남쪽 산자락(주차장 남쪽)에 조선 후기 부도 2기가 모여있다. 이들은 석종형 부도로 누구의 승탑인지는 알려진 것이 없다. * 왼쪽 석종형 부도 * 지붕이 특이한 오른쪽 석종형 부도 * 경

높은 벼랑 위에 아슬아슬하게 자리한 반야사 문수전 (문수전 가는 길, 망경대, 영천) [4]

☆ 망경대 벼랑 위에 아슬아슬하게 자리한 반야사 문수전 ★ 문수전은 망경대라 불리는 벼랑 꼭대기에 자리해 있다. 반야사 경내에서 10분 정도 떨어진 곳으로 계곡을 따라 북쪽으로 가다가 벼랑으로 이어지는 미치도록 각박

영동 백화산 반야사 (배롱나무, 극락전, 대웅전, 3층석탑)

☆ 첩첩한 산주름 속에 묻힌 영동 백화산 반야사 ★ 반야사 극락전 앞에는 500여 년 묵은 배롱나무(백일홍) 2그루가 있다. 이들은 높이가 8m, 7m, 둘레가 0.8m, 0.6m로 여름에 오면 그들의 즐거운 연분홍 향연을 구경할 수 있

경치가 매우 아름다운 영동 백화산 반야사 (심검당, 3층석탑)

☆ 영동 백화산 반야사 ★ 새도 넘어오기 힘들 정도로 첩첩한 산주름 속에 묻힌 반야사는 신라 후기에 무염국사가 창건했다고 전한다. 무염은 사미승을 보내 연못 속에 있는 악룡을 쫓아내고 못을 메워서 절을 지었다고 한다.

현대 문학의 새로운 성지 ~ 옥천 정지용 시인 생가, 정지용문학관 (육영수생가, 옥천 구읍 명소들) [4]

' 옥천(沃川) 늦겨울 기행 (정지용 생가와 문학관, 구읍 명소들) ' ▲ 정지용문학관 로비에 재현된 정지용의 모습 넓은 벌 동쪽 끝으로 옛이야기 지줄대는 실개천이 회돌아 나가고, 얼룩백이 황소가 해설피 금빛 게으른 울음을 우는 곳, -그곳이 참하 꿈엔들 잊힐 리야. 질

보은 선병우고가, 선병묵고가

* 보은 선병우고가 선병국가옥 북쪽 마을에 자리한 선병우고가는 1940년대 지어진 남부지방 스타일의 한옥이다. 선병국가옥을 지은 선정훈의 동생인 선준훈이 세운 것으로 현재는 그 후손이 집을 이용해 식당(복해가든)을 운

보은 선병국가옥 (효열각, 장독대, 돌담길)

* 보은 선병국가옥 효열각 효열각은 선병국가옥 뒷쪽에 자리해 있다. 선병국 가옥을 지은 선정훈의 조부모(선처흠, 경주김씨부인)의 효열을 기리고자 1892년에 명정되고, 1928년에 지어진 것이다. 선처흠의 부친이 안질이 심

보은 선병국가옥 (사랑채, 우물)

* 보은 선병국가옥 (중요민속문화재 134호) * 선병국가옥 사랑채 정원에 자리한 운치 깊은 소나무 * 사랑채 옆에 있은 우물 (현재는 죽은 우물임) * 사랑채에 걸린 푸른 글씨 현판 성리학을 남긴 남송의 주희가 말한 내용 같은

보은 선병국가옥 (대문, 사당, 사랑채, 삼가천)

* 보은 선병국가옥 하천에 둘러싸인 조촐한 섬에 둥지를 튼 선병국가옥은 전남 고흥 사람인 보성선씨 집안의 선영홍/선정훈 부자가 1919년부터 1921년 사이에 지은 고래등 기와집이다. 당시 잘나가던 목수와 장인을 불러 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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