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고양이의 여행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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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하남/성남/광주 (29)

남한산성 동문과 수문, 동암문(제11암문)

1. 남한산성 동문(좌익문)과 주변 성곽 광주 방면으로 입을 벌린 동문은 조선 선조 때와 1624년에 수축된 것으로 1799년에 성곽을 보수한 이후부터 '좌익문'이란 이름을 지니게 되었다. 성문은 홍예문으로 높이 4m, 폭 3.1m이

늦겨울에 잠긴 남한산 장경사 (강희21명 장경사 동종, 삼성각, 일주문)

1. 장경사의 오랜 보물, 강희21년명 동종 대웅전 안에는 지방문화재로 지정된 동종이 있다. 그의 피부에 '강희21년명~~'이란 명문이 있어 1682년 3월에 조성되었음을 알려주고 있는데 중량은 300근으로 장경사에서 가장 오래

남한산성 동장터와 남한산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옛 절, 장경사

1. 남한산성 동장대터 봉암성암문 동쪽 높은 곳에는 동장대터가 누워있다. 이곳은 봉암성과 한봉성 등 지성을 제외한 본성에서 가장 동북쪽으로 남한산 성에는 5개의 장대가 있었는데 산성에 주둔하던 수어청 소속 5영 중 좌

남한산성의 지붕인 벌봉 주변 (봉암성, 벌봉 암문, 봉암신성신축비)

1. 봉암성 벌봉 암문 봉암성(벌봉성)은 남한산성의 지성으로 산성 동북쪽 구석에 자리해 있다. 벌봉과 봉암성암문 사이에 들어앉은 성으로 북쪽 끝에 벌봉 암문이 있으며, 남쪽은 한봉성과 이어진다. (한봉성은 막다른 곳이라

남한산성 봉암성과 봉암성암문, 벌봉 암문, 제1군포터 (12월과 2월 중순 풍경)

1. 남한산성 봉암성암문 (2월 풍경) 남한산성에 있는 암문 중 가장 큰 규모로 남한산성 본성에서 본성을 보조하는 지성인 봉암성, 한봉성을 이어준다. 본성에서 그곳 으로 가려면 꼭 이 문을 거쳐야 되며, 다른 암문과 달리 구

남한산성의 동북쪽 구석, 봉암성과 봉암성암문(제3암문)

1. 제2군포터 주변 남한산성 성곽 (북문과 동장대터 중간) 2. 현절사에서 동장대터로 인도하는 눈덮힌 산길 3. 봉암성암문(제3암문) 문 윗부분에 동그란 홍예가 걸쳐진 홍예문으로 규모는 폭 2.36m, 높이 2.65m로 남한산성의

겨울에 잠긴 현절사와 남한산성 북쪽 성곽 (제2군포터)

1. 남한산성 현절사 현절사는 병자호란 시절, 청나라와 끝까지 싸울 것을 주장하며 항복을 쌍수들고 반대한 홍익한과 윤집, 오달제 등 이른바 3학사 의 위패를 봉안한 사당이다. 1637년 삼전도 화의(굴욕)를 강제로 이끌어낸

고골에 숨겨진 하남시 상사창동 연자마 (연자방아)

1. 하남시 상사창동 연자방아 (연자마) 남한산성 북문을 벗어나 북쪽 하남시로 내려가면 고골(법화골)이다. 고골은 동과 서,남이 산으로 막혀있고 오로지 북쪽만 뚫려있는 막다른 산골로 이곳에는 상사창동 지역의 오랜 유물

잘 생기고 잘 늙은 성문, 남한산성 북문 (전승문)

1. 남한산성 북문 (전승문) 남한산성 산성리마을에서 북쪽으로 가면 하남시를 향해 입을 벌린 북문이 있다. 1624년에 지어진 것으로 여겨지는데 이 문을 통해 세곡을 운반했다고 전한다. 1779년 성곽과 성문을 수리하면서 전승

남한산성 북문~서문 성곽길, 국청사 약수터

1. 남한산성 북문~서문 구간 성곽길 남한산성 성곽길에서 가장 편하고, 가장 느긋하고, 가장 거닐기 좋은 구간은 북문~서문(국청사입구) 구간이다. 남문 주변은 경사가 좀 있으며, 동문에서 북문 구간은 각박한 구간이 많은데

남한산성 서문(우익문), 산성을 지켰던 승병의 거처, 국청사

1. 남한산성의 서문인 우익문 (수어장대 입구~북문 사이) 1637년 1월 30일 인조가 일행들을 이끌고 삼전도로 내려갈 때 이 문으로 나섰다. 1799년 개축하여 우익문이라 했는대 성돌이 만땅으로 들어찬 성곽에 비해 성문이 다

남한산성 수어장대 (병암남성신수비, 수어장대~서문 성곽길)

1. 남한산성 수어장대 1624년 남한산성을 다졌을 때 지어진 4개의 장대 중 하나이자 유일하게 살아남은 장대이다. 청량산(일장산) 정상에 자리해 있어 산성 내부와 주변 지역까지 훤히 바라보인다. 처음에는 1층 누각으로 서장

남한산성의 지붕, 수어장대 (탁지부측량소 삼각점, 매바위, 수어서대 바위글씨)

1. 남한산성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 수어장대 1624년 남한산성을 다졌을 때 지어진 4개의 장대 중 하나이자 유일하게 살아남은 장대이다. 청량산(일장산) 정상에 자리해 있어 산성 내부와 주변 지역까지 훤히 바라보인다.

영화 남한산성의 무대, 남한산성 (남문~서문 성곽길, 서암문, 청량당)

1. 율동을 부리며 흘러가는 남한산성 성곽길을 거닐어보자. 이번 남한산성 나들이는 남문 부근 비석군에서 시작하여 남문, 남문~서문 성곽길, 서암문, 청량당, 수어장대, 국청사, 북문을 거쳐 하남시 고골(상사창동)로 내려갔

병자호란의 격한 무대, 남한산성 (비석군, 남문, 남문~서문 성곽길)

1. 남한산성 비석군 남한산성에는 18~20세기에 세워진 39기 정도의 비석이 있다. 남문 안쪽에는 19기에 비석이 모여있었는데 남한산성 행궁 복원 으로 그 구역에 있던 11기를 이곳에 보태어 총 30기가 옹기종기 모여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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