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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종사 산령각에서 바라본 천하 수종사 경내에서 가장 하늘과 가까운 곳에 산령각이 자리해 있다. 이곳은 삼정헌과 대웅보전이 있는 경내 중심보다 훨씬 높은 곳으로 여기서 바라보는 조망이 대웅보전 주변에서 보는 것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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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종사에서 바라본 천하 수종사는 조망이 천하 일품이다. 북한강과 남한강, 한강이 남과 북으로 나눠지고 합쳐지는 양수리 지역이 훤히 시야에 들어 온다. 아무리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는 수종사의 일품 조망. 2. 수종사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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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종사 사리탑(왼쪽)과 키 작은 3층석탑, 키가 큰 팔각5층석탑(오른쪽) 수종사 대웅전 옆에는 고색이 묻어난 석탑, 사리탑 3형제가 있다. 이중 맏이인 팔각5층석탑은 1493년에 조성된 것으로 원래 는 절 동쪽 능선에 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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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종사 일주문 운길산(610m) 동쪽 자락 해발 370m 지점에 자리한 수종사는 천하 일품 조망으로 유명한 절이다. 다산 정약용이 지은 '유수 종사기'에는 신라 때 지은 절이라고 나와있지만 이를 입증할 사료나 유물이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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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차산2보루 ★ 범굴사 뒤쪽 봉우리(해발 276.2m)에는 아차산2보루터가 있다. 둘레 50m 정도의 동그란 모습으로 여겨지는 작은 보루로 근래 조성된 돌탑 남쪽에 치로 여겨지는 성벽 3단이 햇살을 보고 있었으나 보존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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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리 아차산3층석탑 ★ 범굴사(대성암)에서 동북쪽으로 조금 떨어진 고적한 바위 봉우리에 아차산의 유일한 오래된 석탑인 아차산3층석탑리 자리해 있다. 왜 이곳에 탑을 지었는지는 전해오는 것은 없으나 고려 때 조성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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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차산 석실고분 (횡혈식석실고분) ★ 아차산 동쪽 자락 너른 바위 정상부에 오래된 석실고분이 말없이 누워있다. 판석과 잡석으로 이루어진 조촐한 모습으로 부장품이 하나도 없고, 이곳과 관련된 역사 기록이 전무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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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차산에 이런 곳이 있다. 아차산 석실고분 (횡혈식석실고분) ★ 아차산 동쪽 자락, 우미내계곡 북쪽에 아주 너른 바위가 있다. 그 바위 위쪽(해발 124m)에는 돌로 쌓은 오래된 석실고분 1기가 덩그러니 놓여져 있다. 흙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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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차산 동쪽 자락, 두꺼비바위 전망대에서 바라본 천하 ★ 한강을 바라보고 있는 두꺼비바위에는 조촐하게 전망대가 닦여져 있다. 이곳에서는 대장간마을과 아천동, 한강을 비롯해 구리한강시민공원, 암사대교, 강동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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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차산 온달샘 석탑 ★ 온달샘 석탑은 온달샘이라 불리는 약수터 부근에 자리해 있다. 탑부재가 죄다 아작이 나서 원래 형태를 확인하기 어려우며, 겨우 바닥돌과 기단석, 옥개석 2개만이 남아 온달샘 주변에 흩어져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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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차산 구리 지역 ★ 고구려의 발자취가 진하게 서린 아차산은 서울 광진구와 중랑구, 경기도 구리시에 넓게 걸쳐져 있다. 아차산 주능선이 거의 서울과 구리의 경계선 역할을 하고 있는데, 능선이 남북으로 이어져 있어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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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암사 마애3존불상 경내 북쪽에 자리한 마애3존불상은 근래에 조성된 것으로 그 길목에 12지신상을 설치했다. * 12지신상의 하나인 말띠상 * 바위를 깎아서 만든 마애3존불 * 바위 위에 세운 석가사리탑(5층석탑) * 불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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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암사 대웅전 뜨락과 제월루 * 제월루 가운데 칸 * 3층석탑 옆에 핀 한송이 백련 * 대웅전 뜨락에 자리한 3층석탑 * 칠성각 - 1지붕 다가족의 공간으로 칠성과 독성, 산신, 16나한, 지장시왕탱, 석가불이 봉안되어 있다.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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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암산 불암사 불암산 남쪽 자락에 안긴 불암사는 824년에 지증이 창건했다고 전한다. 또는 구산선문의 하나인 희양산문의 개조 지선이 창건했다는 이야기도 있으나 그는 824년에 태어났기 때문에 신빙성은 없다. 이후 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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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가을 산사 나들이 ~ 양평 용문산 용문사(龍門寺) ' ▲ 용문사 정지국사탑 여름의 제국을 몰아내고 잠시나마 하늘 아래 세상을 곱게 물들이던 가을은 겨울제국의 등쌀에 떠밀려 우리 곁을 떠나려고 한다. 차디찬 바람은 겨울의 도래를 알리고 늦가을의 향연을 즐긴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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