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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호암산 신선길 (서울둘레길5코스) 신선길은 옛날부터 금천(시흥동) 지역 민간신앙(산악신앙)의 현장으로 사람들이 쌓아놓은 돌탑들이 많이 남아있다. 서울둘 레길5코스가 이곳을 지나가며 호암산의 몇 안되는 계곡인 시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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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원하게 뻗은 호암늘솔길 (서울둘레길5코스) 호암늘솔길은 호압사 남쪽에서 잣나무 산림욕장을 거쳐 호암산폭포까지 이어지는 아름다운 숲길이다. 잣나무와 소나무가 무성하여 산림욕에 아주 좋은 곳이며, 길 상당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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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호암산의 자랑, 호암늘솔길 (서울둘레길5코스) 호암늘솔길은 호압사 남쪽에서 잣나무 산림욕장을 거쳐 호암산폭포까지 이어지는 숲길이다. 서울둘레길 5코스(사당역~석수 역)가 이 길의 신세를 단단히 지고 있으며,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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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호암산 치유의숲 호암산(해발 393m) 호압사 서남쪽 밑(일주문 북쪽)에 치유의 숲이 닦여져 있다. 치유의 숲이라고 해서 새로 만든 숲은 아니고 금천구청이 기존의 숲을 손질하여 치유의 숲으로 삼았다. 숲이 매우 삼삼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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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목골산 (163m) 목골산은 호암산 북쪽 끝에 자리한 낮은 뫼이다. 삼성산 산줄기의 서북쪽 끝이기도 하며 시흥동과 독산동, 난곡에 걸쳐있다. 이 산은 북쪽으로 독산고교까지 펼쳐지는데 선우공원이 닦여져 있고 길도 완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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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호암산 호압사 분기점 삼성산의 일원이자 호랑이를 닮았다는(또는 호랑이를 닮은 바위가 있는) 호암산(385m)은 나의 즐겨찾기 뫼의 하나이다. 그동안 수십 차례 그의 품을 찾았으나 이상하게도 호압사 이북 구간은 한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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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산과 호암산 밑도리를 흐르는 서울둘레길 5코스 (호암산 북쪽구간) 천하 둘레길의 성지로 격하게 추앙받은 서울둘레길은 총 8코스 157km로 이루어져 있다. 그중 5코스는 사당역에서 석수역에 이르는 13.5km 구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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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주암 5층석탑과 마니차 성주암 경내 뒤쪽에 근래 지어진 8각5층석탑과 마니차가 있다. 바닥돌 위에 연꽃무늬가 새겨진 기단석을 깔고 그 위에 5층 탑신을 얹힌 다음 머리장식으로 마무리를 지은 참한 모습의 탑으로 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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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산 성주암 삼성산 북쪽 자락에 자리한 성주암은 677년에 원효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한다. 허나 이를 입증할 유물과 역사 기록은 전혀 없는 실정이며 14세기 초에 각진국사가 중창을 했는데 태정 원년(1324년)이라 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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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삼성산, 관악산으로 인도하는 신림로 숲길 관악산과 삼성산의 주요 기점인 서울대입구, 여기서 짙푸른 2차선 길(신림로)로 들어서 6~7분 정도 가면 관악산공원이 나온다. 여기서 다시 7분 가면 관악산 호수공원으로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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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암산 늦가을 나들이 ' ▲ 호암산 (사진 밑부분에 보이는 기와집이 호압사) 천하가 늦가을에서 겨울로 서서히 변해가던 11월 한복판에 일행들과 나의 즐겨찾기 명소 인 호암산을 찾았다. 호암산에 안길 때는 시흥2동 호압사입구에서 보통 출발을 하였지만 이번에는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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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호암산 ★ 호암산(385m)은 삼성산의 일원이자 나의 즐겨찾기 명소의 하나로 서울 금천구 시흥동과 관악구, 경기도 안양시 경계에 자리해 있다. 산의 모습이(또는 산에 있는 바위가) 호랑이를 닮았다고 하여 호암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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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거리가 풍부한 서울의 숨겨진 명산, 호암산(虎巖山) ~~~ ▲ 호암산 정상에서 바라본 서울시내 ▲ 호암산 석구상 ▲ 호암산성터 서울 시흥동과 신림동, 경기도 안양시에 걸쳐있는 호암산(虎巖山, 385m)은 삼성산(三聖山, 480m)의 일원으로 삼성산 서북쪽에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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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암산 칼바위 조망대에서 바라본 천하 * 칼바위조망대에서 바라본 일몰 * 칼바위에서 속세로 내려가는 산길 * 호암산의 새로운 명물인 호암산폭포 2011년 여름 산사태로 흉물스럽게 변한 곳을 1년 가량 손질하여 2012년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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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암산 한우물 (사적 343호) 호암산 서남쪽 봉우리 정상부에 자리한 한우물은 신라 때 조성된 거대한 우물이다. 조선 때까지 호암산성 군사들의 식수용으로 쓰였고, 기우제를 지내기도 했다. * 돌탑으로 가득한 불영암 앞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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